(참석자: 이혜진, 강정하, 김선아, 방수진)
주일 예배를 각자 드린 후 교회 근처 카페에 모여서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말씀 요약을 하고 근황을 나누면서 또 들은 말씀에 대한 적용질문으로 함께 나누었습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성령의 피난처
- 본문: 사도행전 28:1-2
- 설교: 김양재 목사
영국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 땅에 간 사람들이 인디언들에게 농사를 배워 정착하게 되었다.
인디언을 초대하고 대접한 것이 오늘날 추수감사절의 시초가 됨. 그러나 그런 미국도 결국 많은 나라를 식민지로 거느리게 됨.
진정한 피난처는 이 세상에 없다.
성령의 피난처는
1.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1절) 우리가 구원을 얻은 후에 안즉 그 섬은 멜리데라 하더라
- 멜리데 섬: 은퇴 후 가장 살기 좋은 곳, 하나님이 준비하신 피난처
- 바울과 일행이 출발하고 14일을 표류하며 쫓기다 구조되고 보니, 그곳이 피난처였음
- 계속 놀라면서 쫓기지만 바울과 같이 있으니 구조가 되었다.
- 미리 듣는 말씀이 너무 중요. 풍랑 중에도 말씀을 듣고 모두 살려냈다. 택자는 구조, 상륙하게 하심
- 28장 처음 시작하는 말이 우리. 우리가 있는 이 곳이 피난처가 된다.
- 목사님의 중고등대학시절 입시지옥, 공부와 피아노, 결혼 모든 것이 허무함. 열심히 산 것이 쓸모없는 것이었다.
- 평생 교회 다녔지만 우리가 없었고 혼자 바빴다.
- 우리가 없는 것이 가장 큰 광풍이다. 멜리데 피난처가 우리가 있는 곳
Q. 여러분은 모든 것을 터놓을 우리가 있으세요?
Q. 여러분의 친구는 피난처가 되시나요? 비교, 시기하면서 그러면서도 우리는 친구 아이가~ 하면서 속고 있지는 않나요?
2. 특별한 동정을 알게 하십니다.
2절) 토인들이 우리에게 특별한 동정을 하여 비가 오고 날이 차매 불을 피워
- 구조 되었는데 여전히 겨울이었다. 예수께 피했지만 아직 겨울. 우리의 마음을 녹이기 위해 불을 피워야 한다.
- 원주민이 특별한 동정으로 불을 피움. 특별한 동정 = 특별한 친절
- 소낙비가 쏟아지면서 추위가 몰려옴 연약한 모습의 바울을 모닥불을 피워 특별히 대접
- 내가 비록 구조되었지만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고백, 내 수치를 드러낼 때 특별한 동정을 받게 하신다.
- 불: 따뜻한 말 한마디, 주차안내...
- 말씀의 불을 지펴 기도의 불로 그 영혼을 위해 간구해야 한다. 이것이 성령의 피난처=목장
- 한결 같이 원주민이 되어 잘 섬기라. 교만해져서는 안 된다.
- 목장마다 특별한 동정의 불을 지펴야 한다.
- 갇혀 있는 것이 특별한 동정이었음. 그 곳에서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
- 걸레질하며 자신을 직면, 자살생각. 환경이 막히니 악한 본능이 다 나옴. 땅끝까지 내려가니 유다가 이해되었다. 우리가 되는 것이 쉬워지고 그 곳이 천국이 됨
- 특별한 동정을 받으니 남편의 연약함이 보이기 시작
- 가장 따뜻한 언어는 '내가 죄인이다.'
Q. 갇혀 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십니까? 이 특별한 동정(특정)으로 누구에게 나가시겠습니까?
3. 다 영접합니다.
2절) 우리를 다 영접하더라
- 영접: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다.
- 원주민이 276명을 극진히 대접, 하나님이 내 편인 듯 따뜻하게 영접했다.
- 날마다 십자가 지는 마음으로 구원을 향해 나아가니 구원이 이루어졌다.
- 어떤 본문으로도 자기 얘기(간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 목사님의 간증: 남편의 죽기 직전의 구원이야기
- 남편의 구원을 경험하고 덕분에 믿음과 성품을 구별하게 됐다.
[기도제목]
이혜진
1. 이번주에 교사대표선생님께 나의 상황에 대해 얘기를 전할텐데 알맞은 때 인도해주시고 얘기하는 가운데 지혜주셔서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출 34:24 네가 매년 세번씩 여호와 너의 하나님께 보이러 나올 때에 아무 사람도 네 땅을 탐내어 엿보지 못하리라,
35:3 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 말씀으로 담대히 얘기하고 오길
2. 몸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고 목도 나았다 아프다를 계속 반복하고 있는데 건강 지켜주시고 나 스스로도 잘 관리하길
3. 학교 일이 많은데 심적으로나 육적으로 너무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4.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푹 잠겨 평안한 한 주 되도록
5. 울 목장식구들 건강, 기도제목들 모두 응답받고 목장식구들과 우리가족, 남친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도록
강정하
1. 내가 갇혀있는 환경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을 알고 내가 죄인이라는 따뜻한 언어로 모든 상황에 반응할 수 있기를
2. 모든 상황과 일에서 내 생각으로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배우는 자세로 지혜로운 마음으로 순종하는 자 되기를
3. 말씀 보며 기도하고 양육과제 하는 시간을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수 있기를
4. 예배를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마음으로 계속 기도의 끈을 놓지 않기를
5. 목장식구들 각자의 생활예배 잘 드리며 일상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을 잘 받는 한 주 보내길
김선아
1. 부부 목장에 함께 갈 수 있는 형제 만날 수 있기를
2. 이사준비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데 잘 버틸 수 있기를
3. 교포 지인 한국 거주할 아파트 알아봐주는 과정이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잘 헤쳐나갈 수 있기를
4. 요새 너무 무리해서인지 얼굴 낯빛 안좋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제발 무리하지 않기
5. 직장 있음에 감사하고 잘 붙어있길
6. 우리 목장 식구들 추운데 얼른 따뜻한 인연이 오길
방수진
1. 육적 영적 쉼을 잘 누리고 체력이 좋아지길
2. 회사에 알맞은 직원 채워 주시길
3. 일적인 실력 기를 수 있도록
4. 가족들, 목장식구들의 믿지않는 가족 구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