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 시간 낭비 하지 않고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며 꽉 찬 삶을 살 수 있도록
==> 가족들과 다같이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는데세운 계획들이 자꾸만 틀어지고 그 과정에서 여행 가운데 가족 간에 약간의 불화가 있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전부터영국으로워홀을 가고 싶어 퇴사 후 준비하고 있다고 가족에게 이야기를 했는데어머님께서 여자 혼자서 타지에 가는 것이걱정이 많이 되셨는지 불안한 말씀을 하셔서 마음에 요동함이 생겼다고 나눔 하시며, 불안해 하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준비 잘 할 수 있도록나눔 해주셨다. (다정언니 제주도에서 사온 감귤 양말 감사함당 ㅎㅎ 넘흐 카와이하네용ㅎㅎ...! 제주도 여행 무사히 다녀오셨다니 다행 이구먼요 그리고 언니가 목장에서 나눔 하셨던 것 같이 말씀 보면서 하나님께 뜻을 계속해서 묻고 가기를준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니 나눔을 들으면서 저 또한 도전 받네욤!! 기도하겠습니다)
송이 :말씀보기, 기도로 이직 준비하기
==> 3주 내내회사 일이 바빠서주 7일을 주말 없이 일을 하며 다니고 있었다고 하셨다. 그리고퇴근 후에는 매주 운동하며, 돌아오는 주부터는다시 여유가 생겨 교회에 나올 수 있다고 나눔 해주셨다. (오랜만에 송이언니를 볼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ㅎㅎ 그런데 주7일 출근 하시고 퇴근 후에 운동까지...ㅌㅌ... 갓생 인생이 요새 유행 이라던데 언니 나눔을 듣는데갓생이 아니라 오마이갓 이네요... 무리하지 않으셨으면....그리고 하나님께 물으며이직준비 잘 하시기를이쁜 얼굴 매주 봤으면 좋겠네욤ㅎㅎ!! 기도하겠습니다)
도희 : 주변 사람들에게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적절한 타이밍에 지혜롭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아침 저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일상 속 감사를 찾을 수 있도록,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 같이 동업하는 언니가 이번에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 작업실에서 1시간에 1번씩계속해서전화 통화를 하여원치 않게 계속 통화 소리를 듣고 있다고 이야기 하며같은 한 공간에 있어도 약간에 외로움이 몰려온다고 나눔 하였다. 하지만, 언니를 뺐겼다 이런 기분이 든건 아닌데 약간에 서운한(?) 그런 감정이 생겼다고 나눔 하였다. (어이구야... 내 연애도 아니고 남 연애를 강제로 통화 소리를 듣게 하다니... 그 언니 분 연애 하셔서 좋으신건 알겠지만.... 거..일 하실 때는 매너좀큼큼.. 솔로 앞에서도희...아주 달달해서 이빨이 썩는 기분이 들겠구먼...껄껄 어이구야 달다 달어..목장에서 이야기 했던 것처럼 나중에 도희도 남자친구 생기면 똑같이 해줘버렷ㅋㅋㅋㅋ언니에게 지혜롭게 공과 사 분별하며 이야기 할 수 있기를 기도할게!! 그리고 우리 도희 신교제를 위해서 기도할게!!)
우진: 약국에서 일 한지 한달이 지나고 있는데 좀 적응되었다고 교만해지지 말고 긴장 풀지 말고 하나님이 그날 주시는 말씀으로 하루 잘살아가기
==>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어머님과 같이 있는 시간이 줄어들게 되니 이전보다 조금은 감정과 억제에서 분리가 되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하시며, 요새는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하였다.그리고 약간의호감(?)이 가는 분이 생겼는데 자신이스스로 별로라고 느껴져서 위축인 된다고 나눔 해주셨다. (아니...ㅜㅜㅜㅜㅜ 요정 같은 언니가 스스로 별로라니... 내 마음에 별 이구먼.. 우진언니도 집에서 부딪히는 횟수가 줄어들게 되어 어머님이 생각하시는 부정적 사고방식이아닌 언니 만에 독립적인생각이 들어가게 되어 잘 성장하는 모습들이 넘넘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잘 하고 있구나 하는 ㅎㅎ 그래서 이제 그 시선이 분산이 되어 새로운 시각으로 넓어지는게 너무너무 당연하쥬!! 다만 어머님과 분리가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외롭다는 감정이 앞으로 교제하게 될남자친구로 가게 된다면상대방을 의존하게되어 서로에게 힘든 연애가 될 수 있으니 같이 바로 서 있을 때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시점에신교제 합시다용!!ㅎㅎ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유리 : 기도 x 나눔만
==> 한국으로놀러 온 외국인 친구가 코로나에 걸리게 되어 호텔에서 2주 동안 머물게 되었다는 소식을 일주일 만에 듣게 되었는데 그 친구에게 약과 음식을 조달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과정에서 어머님과 싸우게 되었다고 한다. 부서를 섬기게 되다 보니 아무래도 부서에 어린 친구들이 마음에 걸려 찾아 가는게 맞는지 걱정이 되고그 친구가 외국인 친구라서 한국어를 1도 못해 호텔에 갇혀서 아무것도 못 하는 상황에 챙겨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하여어떻게 해야 할지 이 부분에 대해서어머님과 의논을 요청 하였는데어머님께서는왜 자신도 피곤한데 그런 이야기를 해서 본인에게 그런 짐을 지게 만드냐는 반응을 보이며 화를 내셔서 말다툼이 있었다고 나눔 해주셨다. (아이고...ㅠㅠㅠㅠㅠ 어머님....어머니....유리 언니 심정이 어떨지 너무 이해가 되네요..ㅜㅜㅜㅜㅜ 그 친구도 안타깝고.. 걱정도 되고 그리고 무엇보다 목장에서 언니가 어머님과 싸우는 과정을 나눔 해주시면서 에전에는 어머님이 이상한 말씀 하셔도 수긍하고 언니 스스로를 탓했는데 지금은 스스로 상담 센터가서 묻고 상담하면서 어머님이 하시는 말씀이 이상하다 싶으면 주저하지 않고잘 싸우고 가는 모습이 너무 장하다!!!! 동네 사람들 유리언니 성장하고 있는 모습 칭찬해주세요!!! 괜히 제가 다 뿌듯뿌듯 하네용ㅎㅎㅎ 그래도 어머님과 싸우면서 언니 마음이 편치 않으셨을텐데 잘 풀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는 가족이 되어지기를 연단 되어지는 과정 가운데 같은 한 말씀을 듣는 공동체 속에서하나님께서 어머님과 언니 마음 풀어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현정 : 한 주간도 내 힘 빼고 큐티로 하루하루 잘 살아낼 수 있도록,생색이 날 때 하던 일 멈추고 말씀을 먼저 볼 수 있도록,진로에 대하여 주님께 묵상하며 목장에 잘 묻고 잘 듣고 가기를,우리 목장 신교제 신결혼
==> 이번 주에 하루 연차를 사용하여 어머니와 같이 좋은 시간을 보냈는데 토요일 주말에 집에 내려갔을 때 여자들의 마법의 날과 겹치게 되어 하루 종일 쉬고 싶은 찰나에계속해서 엄마가 바람 쐬러 나가자고 조르는 바람에 거절하지 못하고 나가서 결국에는 싸우게 되었다. 그래서 내 성품으로 무엇인가를 하면 안 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해야겠구나를 느꼈다. 또한, 부서를 섬기면서 부서 사람들과 아이들과 마찰이 있어 마음에 요동함이 왔는데 그 안에 하나님이 안 계시고 나를 드러내려고 했기에 생색이 올라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해서 마음 만져주시기를 생색이 올라올 때는 내 열심이니 멈추고 바로 말씀을 묵상하고 돌아보기를 나눔하였다.
기도하기
주님, 한 말씀을 듣는 우리 공동체를 묶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각자에 상황 가운데 너의 고난의 약재료가 우리의 약재료가 되어 다른 사람을 살리는 나눔이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현명하고 아름다운 여인들의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힘든 교제를 통해각자상처받은아픔들이 있습니다. 결국에는 의지 할 대상이 하나님밖에 없음을 알게 해주시고, 내가 먼저 바로 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한 분으로 족하다는 고백이 나올 수 있기를 또한,하나님이 주시는 샘물이 마르지 않는 생명수 이심을 알게 해주세요.사랑받고 사랑을 주는 것이 열심과 성품이 아닌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받은 상처들 마음 만져주시고 이해에 폭이 넓어지게 하시고 때에 맞게 신결혼 인도해주세요. 주님항상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