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피난처]
진정한 피난처는 이 세상에 없다.
성령의 피난처를 찾아야 한다.
1.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안전하게 구조된 후 그 섬은 멜리데 섬이었다.
멜리데는 피난처를 뜻하는 가나어이다.
멜리데는 바울 및 일행들을 위해 준비하신 하나님의 피난처다.
바울과 일행이 출발했지만 14일이나 표류하며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쫓기다가 구조되고 보니 그 곳이 피난처였다.
우리가 갈 곳이 피난처임을 알면 놀라지 않을텐데 바울과 같이 있으니 구조가 된다.
배가 표류를 잘 해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배를 탔다.
그래서 유서를 쓰고 배를 탄 사람들도 많았다.
말씀대로 가다보면 이루어주신다.
멜리데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바울은 생명의 손상이 없었다.
미리 듣는 말씀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했기에 풍랑 중에도 말씀을 들었고 한 명도 잃지 않고 모두 살았다.
28장 1절은 우리로 시작한다.
우리가 있다면 그 곳이 멜리데인 피난처가 되는 것이다.
Q. 여러분은 이런 모든 것을 터놓을 우리가 있으세요?
여러분의 친구는 피난처가 되시나요?
비교 시기하면서 긴장하면서 '우리는 친구 아이가'하면서 속고 있지는 않으세요?
2. 특별한 동정을 알게 하십니다.
겨우 구조된 후 그 곳이 피난처임을 알았다.
그러나 여전히 비가 오고 날이 찼다.
지중해에는 겨울에 항해할 수 없다.
혹한에 쫓긴 것을 생각하니 살 수 없는 광풍이었는데 피난처 멜리데에서도 겨울이었다.
구조되었다고 하루 아침에 녹지 않는다.
불을 피워야 한다.
미개인, 야만인을 뜻하는 바바리안이라는 단어에서 비롯되었다.
특별한 동정은 특별한 친절이다.
널조각을 의지해 상륙했다.
원어로는 소나비가 내리며 추위가 몰려왔다고 표현한다.
세상 풍파와 추위로 우리 연약함을 나타날 때 비록 한 섬에 구조되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수치를 드러낼 때 내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일 것이다.
멜리데 사람들이 겨울에서 276명이 헤엄쳐서 상륙했으니 놀랐다.
그러나 성령님이 하신 일이지만 보기에는 그들이 초라하니 멜리데 사람들의 동정을 받게 하신다.
특별한 동정을 하여 차가운 몸과 마음을 녹이는 불이 필요하다.
그 불은 따뜻한 말 한 마디, 따뜻한 얼굴, 따뜻한 밥 한끼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건 말씀 전하는 것이다.
유대 귀족들은 바울을 끝까지 대적했다.
로마의 백부장이 오히려 바울을 살리려 했다.
갇혀있는 것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이다.
하늘이 열리지 않으면 죄인된 내 모습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갇혀있으니 인간의 본능이 나온다.
환경이 열려서 착한 것이지 환경이 닫히니 악한 본능이 나온다.
Q. 갇혀 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십니까?
이 특별한 동정으로 누구에게 나가시겠습니까?
3. 다 영접 합니다.
따뜻한 말 중 제일은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영접으로 쓰인 단어는 프로스나무는 자기 뜻으로 끌어들이다라는 뜻이다.
276명을 마치 자기 편인 듯 대접했다.
하나님을 떠난 죄인들이 복음의 힘에 의해 하나님께 돌아오면 하나님이 맞아주시는 듯 영접하면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영접해주신다.
내가 먼저 피난처에 가야 다른 사람들을 피난처로 인도할 수 있다.
[기도 제목]
* 구윤
1. 국립합창단 오디션, 연습한만큼 볼 수 있도록.
2. 가진 것에 감사. 엄마 말에 순종.
* 수민
1. 시간 빨리 갈 수 있도록. 사장, 상무, 동생이 말 걸지 않도록.
2. 이직, 이탈리아 관련된 업계로 갈 수 있도록.
* 지은
1. 친구 '오 은애' 남자 친구 문제 해결될 수 있도록.
2. 한 주 평안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 정민
1. 출애굽 간증 양육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엄마와의 관계를 목장에 물으며 갈 수 있도록.
* 세영
1. 월요일 울림 기도 수요일 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2. 자괴감에 빠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