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0.
말씀 : 사도행전28:1-2
성령의 피난처
처음 정착할 때 원주민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추수감사절을 함께 나누었던 축복받은 기독교 강국들이
영토를 확장하느라 처음에 도움 받았던 원주민 부족과 전쟁 을 하며 많은 나라를 식민지 삼게 된 것을 우리는 압니다.
피난처를 찾아서 일엽편주에 몸을 싣고 떠났지만 진정한 피난처는 이 세상에 없는 것을 보여줍니다. <성령의 피난처>를 찾으셔야 합니다.
오늘은 <성령의 피난처>를 다들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1. <성령의 피난처>는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1절)
하나님의 피난처, 수많은 광풍 어질 양. 있을 재.로 기름부음의 뜻을 가진 남자 같은 이름. 하나님께 쓰임 받는 소망.
거렛돌 떼고 끊고, 피난처 계속 놀라고 놀람. 배가 표류를 잘함. 쓰고 씀.
풍랑중에 음성 들음. 한 명도 잃지 않고 살려 냄.
직면의 광풍 우리, 이곳이 바로 피난처. 우리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가장 핵심은 내 자신 사랑하기 어려움.
Q. 여러분은 모든 것을 터놓을 우리가 있으세요?
Q. 여러분의 친구는 피난처가 되시나요? 비교, 시기하면서-긴장하면서- 그러면서 도 겉으로는 '우리는 친구 아이가~' 하면서 속고 있지는 않으세요? 아직도 세상 친구가 너무 좋으세요?
*사람은 100% 죄인이라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2. 특별한 동정을 알게 하십니다.(2절)
겨울 혹한 광풍, 피난처 멜기덱에서 아직 겨울로 내 마음과 상대방 마음도 얼어 붙어있음. 미움, 시기, 상처로 멀어있음. 특별한 동정으로
원시인들이 불을 피움. 야만인. 환난당하고 원통한 원주민, 널조각 의지함. 평생 지경 겨울 소낙비.
세상 풍파와 추위에서 할 수 있다 아닌 한섬으로 특별한 동정으로 상륙함. 성령님이 하시는 일.
따뜻한 밥 한끼, 기도의 불로 영혼 구원위해 간구해야 합니다. 한 영혼의 마음을 녹여야 합니다.
교만해져서는 안됩니다. 이방인인 원주민이 불 피우는 따뜻한 말을 했고 인간적인 노력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 갇혀있는 것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입니다.
말씀이 들리며, 말씀이 나를 판단하여 내 자신의 모습이 드러나고 죄인인 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내 자신의 모습을 직면하며 갇혀있어서 이혼, 자살을 생각했습니다. 다른 남자 만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환경이 닫히면 모릅니다. 갇혀있어서
죽지 않고 살려고 말씀을 보았ㅅ브니다. 땅끝까지 내려갔습니다. 내 자신이 선한 게 하나도 없으며 갇혀있으니 죄를 안 짓고 저의 죄됨이 보입니다.
여전히 갇혀있고 하나님이 특별한 동정으로 나가니 남편의 연약함이 보이고 피난처되신 예수님 앞에 나아가라
Q. 갇혀 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십니까?
Q. 이 특별한 동정(=특정)으로 누구에게 나가시겠습니까?
= 그것은 구원을 위해서, 또 생활 전반이나 목장에서 따뜻한 언어로 불을 피우는 거예요. = 하늘이 열려서 자기 죄가 보이는 것. 자기 모습이 보이는 거예요.
그러므로 성령의 피난처에 있고, 가게 하는 사람들은 세 번째는
3. 다 영접을 합니다. (2절)
분수령적인 일. 따뜻한 말투의 최고는 내가 죄인이다.
원주민들의 영접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는 모습, 따뜻하게 영접. 하나님도 그렇게 영접해주신다.
자기편으로 끌어들인다. 그래서 남편을 예수님 편으로 끌어들여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합니다.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는 지혜, 지혜는 타이밍, 날마다 십자가 지는 마음으로 하니 구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살 소망 소망에 관한 이유로 생명을 내놓고 기도했습니다.
▪ 담임 목사님 간증, 사부님 소천하시기 전날 큐티 노트
'특별한 동정을 하세요'
[목장 나눔]
이번주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본 여행을 안전하고 무사히 다녀와서 함께 기도해준 목장에 감사해서 딸기빵과 치킨을 사왔는데
은별 자매, 하영 자매가 몸이 좋지 않아 불참하였습니다. 쾌유해서 다음주에는 볼 수 있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목자님 아버지가 두 번째 예배에 참석해서 예배 드리셨는데 은혜 받고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혜연: 회사일 가운데 함께 해주시길, 가족구원 위해 특별한 동정으로 섬길 수 있도록, 엄마에게 공감의 언어를 쓸 수 있기를
주현: 직면하는 환경을 통해 사명을 잘 감당하고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지금에 감사하기, 월요일 아버지 생일인데 아버지와 가족을 잘 섬기기, 엄마가 요즘 무릎관절이 안 좋고 직장 환경이 계속 유지하기 힘든 상황인데 병원 다녀오시고 이 사건 통해 회개하고 하나님께 맡기도록
지민: 눌러왔던 생색이 터지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 표현할 것은 표현하고 해석해야 하는 건 해석할 수 있도록, 직장에 대해선 계속해서 맡기고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