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피난처
사도행전 28:1-2
1절 우리가 구조된 후에 안즉 그 섬은 멜리데라 하더라
2절 비가 오고 날이 차매 원주민들이 우리에게 특별한 동정을 하여 불을 피워 우리를 다 영접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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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멜리데는 피난처를 뜻하는 가나안어입니다. 바울과 일행들 위해 준비하신 피난처가 멜리데인 것이죠.
김양재. 구속사적인 이름이 있습니다. 이름대로 될 것을 믿습니다.
우리가 갈 곳이 피난처인 걸 처음부터 알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럼에도 바울과 함께하니 이렇게 멜리데 섬에 이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했던 바울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하나하나 인도받고 갑니다. 누구나 우린 표류하는 인생이에요.
28장은 우리라는 단어로 시작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우연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성령 안에서 만난 우리가 있는 곳이 멜리데입니다. 힘들 때 이야기 할 수 있는곳.
우리는 다 악해서 이익 안되면 친구를 안해요.
2. 특별한 동정을 알게 하십니다.
구조됐는데 여전히 비가 오고 날이 찹니다. 겨울 광풍 이후. 피난처된 예수께 내가 피했지만 여전히 겨울인 거예요.
미움 분노 실패로 마음 얼어있는데 한 번에 풀리지 않아요. 토인들은 원주민들을 의미합니다. 특별한 동정을 이들이 베풀어요.
원주민 같이 무시되고 찌질하고 환난당하고 원통한 그런자들이 특별한 동정을 베풉니다.
추운 소낙비가 내려요. 연약하고 노쇠한 바울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런 바울에게 특별한 동정을 베푸는 자들은,
내가 할 수 있다 외치는 자가 아닌 원주민 같이 연약함과 슬픔을 드러내는 자입니다. 그럴 때 특별한 동정이 내 꽁꽁 언 마음을 녹이는 것입니다.
원주민된 우리 기도의 불로 영혼 구원 위해 지펴야 합니다.
목장에서 귀족 말고 원주민 되어 잘 섬겼으면 좋겠어요. 영적 귀족 되려는 맘 생기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지나보고 나니 갇혀있는 것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이었죠.
제가 학교다니면서 인정받고 칭찬받는데 내 죄 볼 시간이 어딨었겠어요. 갇히니 내 죄 볼 시간이 너무 많았습니다.
은혜 받으려고가 아니라 살려고 말씀을 보니까 유다가 이해가 되고 환경이 그대로여도 하나님의 시간으로 살 수 있었습니다.
나를 죽고싶게한 남편 위해 기도하고 적용하기 시작했어요.
갇혀있음은 그래서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입니다. 누구에게 특정으로 나가시겠습니까?
가장 따뜻한 언어는 내가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요셉이나 유다나 다 똑같은 거예요.
3. 다 영접합니다.
목장에서 따뜻한 말을 하고 불을 피워 영접하면 영적으로도 주님 영접하기 쉽습니다. 우리가 따뜻하게 영접하면 그 사람도 하나님이 영접해 주신다는 거에요.
어떤 본문으로도 자기 간증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날이 새기 직전에 칠흙같은 어둠이 깔립니다.
여러분이 먼저 피난처로 오셔야 다른 사람도 데려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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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상민
- 일 때문에 예배와 말씀에서 멀어지는 걸 합리화하게 되는데 죄인줄 알고 가기를
- 건강 잘 챙기며 가기를
- 공동체에 잘 붙어가기를
인호
- 몸이 건강하기를
- 유학 결과 잘 나오기를
인수
-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기를
- 학생의 때에 잘 순종해서 공부하기를
- 학업과 진로, 교제와 결혼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소망하며 가기를
현성
- 돌아오는 주 면접과 자격증 시험이 있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도록
- 진로와 교제 계속 하나님과 친구처럼 대화하고 물으며 갈 수 있도록
- 동생들과 아빠가 술과 회피가 아닌예배와 공동체를 피난처 삼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