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환
1. 예배와 큐티를 최우선으로 두며 시간관리를 잘 할 수 있길, 맡은 것을 지혜롭게 잘 소화하길!
기백
1. 지금 상황들을 통해 잘 부서지고 잘 배워나가길!!
2. 신교제, 신결혼
노주
1. 결혼예배 잘 준비할 수 있길!
2. 결혼예배에 믿지 않는 친인척들 와서 하나님 잘 알아갈 수 있길!
3. 인정중독에서 벗어나길!
선권
1. 주요한 프로젝트를 맡게 되는데 문제 없이 좋은 성과를 이뤘으면 좋습니다.
2. 목디스크로 인해 많이 힘들었는데 빨리 이전처럼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2022년 아무일 없이 잘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2.11.13
사도행전 27:34~48
이하은자매 간증
너무 수고했고 청년의 입장에서 공감이 되나요? 안보이는 가운데 마약하는 친구들이 있다. 그죠?
뒷 이야기를 할 것 같으면 엄마가 기도제목을 내놓고 울림기도에서 하고 목사님이 새벽기도와 예배에서 하고~ 이것이 간증이다. 목사님이 이태원가는 그날 저녁에 전화를 했다. 그래서 내일 예배 꼭 오라고 그랬더니 너무 웅성거려서 물었더니 할로윈 하러 이태원 가는중이라고 했는데 교회가라고 오라해서 강남으로 바꾸어서 살았다. 진짜 전율이 오는데 우리 자매처럼 그렇게 마약을 하고 있는데 거기가 이태원이 뭔데 그렇게 놀러가고 싶어하지? 그거 물어보고 싶은데 갔네. 근데 마약을 하는데 이태원에는 왜 가는거야? 거기가면 마약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어? 많죠. 이번에는 대놓고 길거리에서도 마약 팔았다고... 강남가서 들은 이야기다. 별 새로운것이 없다. 가라. 마약을 하기 위해 간다기보다 할로윈 축제니까 사람들 분장하고 그런거 보러, 술마시고 하러 친구들과 같이 갈려고 했다. 그렇고 그런 아이들이 있냐? 탄원서도 써주세요...저 자매도 그렇고 돈도 없이 외국을고 가는 자매들도 있다. 이런 솔직한 이야기를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하고싶다고 한다. 나랑 상관없다고 하면 안된다. 이태원 가다가 돌이켰다고 한다. 우리가 울림기도회에서 기도했기 때문이다. 많이 가슴이 아프다. 오늘 교육 개정 3시에 집회를 하는데 끝나고 집이 가까운 사람들은 가서 가두행진에 참여했으면 좋겠다. 추수감사절 전도축제 집으로매주 하는데 초원별로 동참해주셔서 기도하는데 친구들 초대해줬으면 좋겠다. 이번 수요예배는 한동대 교수님이시다. 중보기도학교 파수꾼 명단이 나왔다. 수능 기도회는 우리들교회 명물 기도회에다. 고삼이 아니라도 붙회떨감 기도회 참석하기 바란다. 현장 기도회에 많이 참여해야 하는데 2부때는 미국에서 평생의 소원이 우리들교회에 오는 것인 분이 휴가를 내서 2주를 와서 판교 옆에 숙소를 정해서 우리들교회를 오려고 예약하시고 수요예배와 목장예배와 결혼식과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셨다. 미국에서부터 오셔서 너무 좋고 감사하다고 하셨다. 사모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참여하고 있다. 일본, 뉴저지에서도 왔다. 멀리있는 사람들은 너무 사모를 하시는데 우리 청년부 현장예배에 참여해야 한다. 현장예배 참여하고 다음주에는 전도축제에 초대해야 한다. 우리는 전도할때 굉장히 조심스럽게 건네보았더니 미리 이야기해줬으면 내가 갈건데 하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 청년 한사람 데려오면 삼족이 축복을 받을것이다. 친구들 꼭 데려오라. 한 번 와서 듣고 인생이 달라진 사람들이 많다. 찬양합니다.
성령의 구조(사도행전 27:38~44)
한번에 가장 많은 사람을 구출한 배가 어떤배인지 아세요? 625전쟁중에 통일이 다온것 같았는데 중공군의 인해전술에 전황이 급변해서 흥남철수작전에서 민간인과 군인 20만명이 내려왔는데 마지막 함선에 정원이 60명인데 원래 13명 더 탈수 있었음에도 14000명을 태워서 왔다. 미국의메러디스 호이다. 피난민들의 짐과 많은물자를 다버렸다. 배를 방어하느라고 미군 3명이 죽었다. 군단장은 이 무기를 버린 무기를 중공군이 쓸까봐 흥남부두를 폭파시켰따. 우리가 미군에 대해 고마워해야 할 부분이 있다. 그래서 큐티를 해야하고 사도행전과 관ㄹ녀이 있다. 미군이 3명 죽었으나 우리는 모두 살았다. 5명의 신생아가 태어났는데 탯줄도 가위가 없어 이빨로 끊었다. 단 한명의 희생자가 없이 도착한것은 은혜였다고 한다. 그는 그때의 기억이 너무 놀라워 평생 수사가 되어서 헌신했따. 그 분의 묘석에는 14000명을 구원한 글은 없고 그냥 이름과 출생년도만 있따. 저런 분들이 천국에는 참 많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 한국에서는 기리지도 않는다. 우리는 기려야 한다. 수사 즉 목사로 헌신하셨다. 흥남부두에서는 육신의 구원을 받았으나 이제 영혼의 구조를 받아야 한다. 육지가 가까웠는데 목적지가 다가오며 사도행전이 끝나간다. 구조를 받고 성령을 받아야겠는데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1. 경사진 해안이 눈에 띄어야 합니다. 이제 그 축사를 하면서 배부르게 먹고라고 했는데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좋은 사람과 맛있는거 먹는것이다. 좋은 사람과 있으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세상의 좋은 사람은 배신을 많이 한다. 결국 믿음의 지체들과 먹는 식사는 금보다도 귀하다. 육지에 가까워질수록 얕아지는 수심때문에 위험하다.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그것을 버리라 하신다. 축사뒤에 배불리먹고 행복하니까 말씀을 듣느다. 육지에 가면 곡식이 있따. 더 좋은 것이 생기면 버릴수가 있다. 하지말라가 아니라 더 좋은것을 넣어주어야 한다. 마약 하지말라고해서 안하는 사람은 없다. 더 좋은 것을 주어야 한다. 너무 무섭다. 끊을자가 없다고 한다. 한 번이 중요하다. 좋은것, 따라갈 것이 이세상에는 없지만 우리가 못하기에 예수님을 따라야 한다. 육지가 가까워 오니까 버려야한다. 평소에 버리는 훈련을 해야한다. 마약중독에 힘들어하는 딸을 위해 엄마가 자존심을 버려야한다. 오픈하면 힘을 잃는다. 닻도 없고 노저을 힘도 없고 딸을 위해 체면을 다 버렸다. 오픈하는 것이 얼마나 절박하면!! 유대인들은 손가락질을 하겠지만 축복이다. 괴산에서 지진이 나는것은 불이 났을때 가장 중요한 한가지 일을 해야 한다. 완강기를 타고 내려와야 한다. 3층부터 10층까지 있는 완강기를 92%이상이 완강기를 모른다. 다 화분받침으로 쓰고 있다. 있어도 작동할줄도 모른다. 모건스탠리가 재난훈련을 한 덕분에 911사태때 2700명 중에 13명만 죽었다. 10분만에 다 구조되었다. 이것을 모건 스탠리의 기적이라고 부른다. 미국은 911을 계기로 재난안전시스템을 모두 뜯어 고쳤다. 완강기가 불이나면 이것저것 가지고 갈 수 없다. 내 생명보다 귀한것은 없다. 한 사람이 너무너무 중요하다. 버리고 나니까 날이 밝았따. 칠흙같이 어두운 밤이 지나고 날이 밝으니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인다. 경사진 해안이 눈에 띄었다. 배를 정박시킬 수 없는 해안이다. 다 버렸으니 안전하게 상륙했다고 할 결말이 와야 한다. 우리 성도의 삶이 정말 간신히간신히 가는 것이 맞다. 여명이 밝아오니 삶이 해석되기 시작했다. 부모 문제, 자녀문제, 육체적인 질병, 어쩔수 없는 죄악들이 눈에 띄게 되었다. 광풍을 호되게 겪으니 식구들의 굴곡진 경사나 보이는 것이다. 그동ㅈ안 정말 몰랐다. 부모 형제, 자녀들의 아픔이 눈에 띄었다. 나도 그 부모에 그자녀라고, 나도 정박할 수밖에 없겠구나, 광풍을 겪고 나서 알게 된것이다. 내 속에 경사진것부터 보고 마음이 아파야 합니다. 눈에 띈 사람이 있어도 갑자기 훅 들어가면 안된다. 의논하고 전략이 필요하다. 전도하려고해도 상대방의 아픔을 보고 내 아픔을 보고 전략이 필요하다. 삼위의 하나님도 나를 위해 함께 일하신다. 낮아지면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실 것인데, 성령이 도와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진리의 성령님이기때문에 말씀묵상하면 알려주신다. 의논한다는 것은 묻는 것이다. 항상 묻고 묻고 띵크해야한다. 누구를 도와준다는 생각자체를 버려야 한다. 언니분이 자꾸 도와주다보니까 원주민들의 경사진 모습을 보니 수직적 관계의 돕는자가 되어 지체가 되기가 어렵다. 그래서 지체가 중요하다. 공동체가 너무 중요하다. 목사님이 집사때 필리핀에서 큐티선교를 할 때 여자선교사님들만 반ㅇ응했다. 그 이후 20년 뒤에 다시 갔더니 여자선교사님들이 너무너무 선교사역을 잘하고 계셨다. 그런데 큐티하는데 남자여자 따지면 본인만 손해다. 요즘에는 결과를 보여주는 곳이 많은데, 빨리 시작하면 수지 맞는다고 생각이된다. 영어큐티가 나왔으니 선교지에서 효과적이다. 의논이 끝난후 광풍이 불때는 닻을 내렸다가, 마지막 닻을 끊고 들어가야한다. 키를 잡고 바람을 받아 들어가기로 의논했다. 배가 좌초될지언정 그 사람의 고난속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사공들이 그 키를 조정하리골 결정했다. 바람의 도움을 조금이라도 받아서 육지로 가야한다. 이렇게 희생을 해야하는데 사다리만 내려주고 돈만 받는것이 아니라 아픔을 함께 겪는것이 구조이다. 이렇게 밀을 버리니 이제 여명이 날이 샘의 경사진 해안의 아픔이 보였다. 정박할 수 없는. 그래서 의논해서 최선을 다해서 그 아픔으로 들어가기로 했다.
적용 : 구원이 코앞인데 무엇을 못버리세요? 여러분의 가장 행복은 지금 무엇인가요? 다음 주 전도 축제에 경사진 구원의 대상은 무엇입니까? 나의 경사짐, 왜곡됨을 보십니까? 그를 위해 나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목장에서 의논합니까~?
2. 두 물이 만나 깨어져야 합니다. 배가 암초에 걸린것이다. 준비하고 기도하고 다 했는데, 암초에 걸렸다. 이것이 기도응답이라고 생각이 되십니까? 이것이 기도응답입니다. 우리의 기도응답이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입니다. 기도했는데 배가 좌초되고 관계가 깨지고, 해고된다면 더 좋은것을 예비하셨다. 우리 기준이 아니라!! 감사해야 한다. 나의 생각 나의 가치관 나의 힘을 만나니 깨지는 것이다. 남녀의 만남이 그렇고, 신자 불신자의 만남이 그렇다. 당연히 깨어지게 되어있는 만남이다. 두 세계가 충돌하니 좋은 사람 만나서 맛있는것 먹을때는 연애할때이고, 결혼해서 살아보면 다르다. 결혼은 내 반이 깨어져야 반이 채워지는 것이다. 깨어지는만큼 채워지는 것이다. 깨어질때 너무 아프니 내 삶의 십자가가 보이는 것이다. 나와 다르다고 인정하는 것이 거룩을 목적으로 두는 것이다. 행복을 목적으로 두니 깨어지는 게 너무 힘들어 죽고 이혼하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시는 것이 두 세계가 깨어지는 것이다. 우리 예수님께서 매머리가 단단히 고정된것처럼 자신의 손과 발을 단단히 고정시키시고 깨어지셨다. 우리의 육체가 깨어지기 시작하셨습니다. 내 죄 때문에 예수님이 깨어지기 시작하셨다. 이태원에서참사가 있었고, 봉화갱도에서는 2명의 광부가 구조되었다. 주님은 더 낮고 낮은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의 육체를 찢으시니까 구원이 이루어졌다. 누가 깨어졌냐? 창조주가 깨어지셨다. 그분은 천하를 호령할수 있는 힘이 있으시다. 믿음이 있는 내가 나의 십자가에 꼭 달려서 깨어져야 한다. 내가 더 잘났다고 똑똑하다고 너를 깨뜨리면 성령의 구조는 멀리멀리 떠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깨드리지 않으시고 스스로를 깨뜨리셨다. 잘났다고 생각할수록 깨어지기 힘들다. 늘 다른사람을 깨려고 한다. 이것이 구원을 가로막는 저주이다. 돈있고 미모가 있을때는 깨어지지 않을수밖에 없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남편가 자녀 때문에 내 가치관이 깨어지는 것이다. 결혼이라는 약속에 내 뱃머리 이물을 고정시키고 꼭 붙잡고 있느다면 부활을 경험할 줄 믿습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고 맞다고 생각하던 것들이 모두 깨어져야 합니다. 그냥 깨어진게 아니다. 두물ㅇ ㅣ 합해서 전쟁터같은데 딱 멈추었다. 구원때문에 조심조심 왔지만 정박했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혠느 타이밍이다. 십자가에 매달려 있으면 기가막힌 타이밍ㅇ르 알게 하신다. 목사님이 복음을 저하시자 마자 육신의 배가 깨어졌다. 육신의 일에 용감하게 나서야 할 때도 있다. 우리가 독재가 아닌데 데모가 일상이 되었다. 본회퍼도 마지막에 순교를 했다. 마지막까지 기독교인들은 정중동해야하 나다. 바울이 얼마나 조심조심하고 마지막순간에 복음을 전해야 한다. 만일 알렉산드리아호가 깨지지 않고 항만에 상륙했다면 훨씬 편했을것이고, 전설의 배로 이름을 날리고, 선장도 명성을 날렸을 것이다. 그럼 276명의 구조는 성령의 구조가 아니라 알렉산드리아호의 구조가 되었을 것이다. 이 배가 섬에 닿기전에 다 부서지니 276명의 우리만 한 섬에 걸리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우상을 삼을수 있는 배가 철저히 깨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기도해서 암초를 만났다면 기도응답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예방주사처럼 매일 들으면 ㄷㄷ는것이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적용 : 내가 깨지고 있습니까? 내가 다른 사람ㅇ르 깨뜨리고 있습니ㅏ? 내가 구조하려는 그사람에게 들어가 내 시간, 내 돈, 내 자존심이 깨질 것을 각오하고 있습니까?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상황상황 인도함을 받고 가는 것이다.
3. 널조각에 의지하여 구조됩니다. 이 세상이 짧기 때문에 배와 생명은 비교가 안됩니다. 그런데 바울의 리드가 대단하니 다 설득해서 데려간다. 로마법상 죄수가 도망을 가면 지키던 사람들이 죽임을 당한다. 사공들이 도망가려하면 군인들이 죽이려하고, 전문가 권세, 재물은 ㅇ나를 지켜주지 못한다. 누구도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백부장이 왜 부하들을 죽이려는 시도를 말하나요? 바울 한사람 구하기 위해 백부장은 모든 죄수를 살렸다. 한 사람 구하려는 마음이 이렇게 중요하다. 백부장이 한 영혼에 관심이 있어서 그랬을까요? 아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한 사람을 살리신다는 것을, 276명을 함께 구조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신다. 바울 이 특별히 이뻐서 그런가요?남달라서 그런가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바울 때문에 모두를 구조하셔야 하니까, 바울에게 사명이 있기 때문에, 바울이 로마에 가서 가이사에게 전해야 한느 사명이 있기 때문에! 바울이 사명이 있는 한 사람이기 때문에 바울과 함께한 사람 모두가 구원받는것이다. 목사님이 사명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목사님을 데리고 가시고, 그만큼 인간이 다 죄인이라 행위가 비슷하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사명이 없어서... 목사님이 행함으로보면 누구를 따라가지 못할 사람이 너무 많다. 못하는게 너무 많다. 목사님이 잘하시는 가정중수 말씀묵상 뿐이다. 우리가 성령의 은혜를 받지 못하면 남들을 비판하기 바쁘다. 그러나 목사님이 말씀묵상하시기 때문에 스스로의 죄를 보신다. 말한대로 살아서 전하려면 그럴 사람은 거의 없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사도 바울도 못됐는데 그 사명안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데려가신다. 그래서 사람을 너무 우상시하면 진정 존경받을 사람이 없다. 사명이 있냐 없나가 중요하다. 교회 사명있는 한 사람이 있으면 교회 전체가 구조된다. 중심 잡는 한 사람이 그렇게 중요하기에 구원의 은혜를 알고 성령의 구조를 경험하고, 한 사람때문에 잘난게 없는 그 살마도 사명하나 붙잡았다고 살려주신다. 그 사명을 내가 받아야겠는데 니가 사명받고 나까지 도와줘, 너 덕에 내가 편하고자하면 안된다. 사명을 서로 미루라고 주신것이 아니다. 부부사이에 그렇게 미루면 안된다. 이것이 우리 전공이다. 그래서 우리 배가 깨져야 하는 것이다. 한 사람이 중요하다. 우린 10위권에 들어가서 시스템이 잘되어ㅣㅆ다. 그러나 사람이 중요하다. 윗 책임자가 말하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다. 봉화에서는 그 한사람을 구하기 위해 명령이 내려왔다. 체계적으로. 깨어있으라고 하는데 자발적 리더십이 아니게 ㅗ디면 모든것이 일이 되니까 책임추궁읋 ㅏ게 되고 아무도 안움직인다. 이번에 이 문제를 보았다. 누군가의 명령으로만 움직인다면 불이나도 다 두고 나와야 한다. 나중에 뭐라고 할까봐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문책은 자율성을 떨어지게 한다. 엄한 부모밑에서 야단만 맞다 보니 성적이 나쁘면 집에 안들어가거간 가출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 그러니까 이 좋은 시스템을 가지고도 문제만 섬기면 극단적인 선택들을 많이 한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할까요? 누가 막아야 할까요? 그러니까 이 좋은 시스템 속에서 누구때문에 죽는 것인가? 누구때문에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이렇게 되나? 젊은 청년들은 여기에 대하 심각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지금 무슨 911사태가 났는데 누구에게 책임을 묻는것을 못봤는데 우리는 사건만 나면 몇년ㅁ이나 책임을 묻고 복지부동하게 된다. 자발적 리더십이니 이렇게 열악해도 우리들교회가 돈 안받고 잘 봉사한다. 돈받고하게되면 그게 문제가 생긴다. 우리들 교회는 뭐든지 안받으니 죽었다가 살아나서 하는 것이다. 모건스탠리도 한 사람의 위기의식때문에 욕먹으면서 해서 10여분만에 다 구조가 되었다. 메리디스호도 1사람때문에 구조가 되었다. 누구 명령으로 무기를 다 버리고 사람을 태웠냐하면 문책하면 안된다. 사람이 문제다. 한 번 나니까 계속 지금 가슴이 그렇다. 그러니까 복지부동이 되면 안된다. 평소 연습은 너무 싫다. 목장과 큐티가 너무 싫어도 이것이 우리르 살린다. 갑옷이 무겁지만 그것이 결국 우리를 살릴것이다. 큐티, 목장이 갑옷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자다가 깨서 무겁다고만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생각할때 구조는 굉장히 힘이 있고 권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살리는 것이 깨진 널조각이다. 깨어진 파편조각 하나가 나도 살리고 너도 살리는 것이다. 내가 죽어가는데 스펙과 권세가 무엇이 중요하나? 사람이 중요하다. 선장 1사람이 필요한것이다. 그런 결단을 못하게 하면 남의 나라가서 왜 사람이나 구하고 돈을 버렸냐라고 할 수도 있다. 그것은 맞지 않다. 자발적 리더십을 주어야하고 자유를 주어야 한다. 문책, 책임 추궁하다가 인구가 절벽이다. 그래서 결혼도 안하고 아이도 안낳고... 구조에 필요한 것은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나 나의 고난과 아픔과 내 죄악들에 이런 가정에 태어나고 하셨냐고 환경들이 다 구조에 쓰이는 것이다. 목사님이 일류대, 피아노, 의사남편때문에 구조됬나요? 걸레 다섯장의 널조각 붙잡고 구조되었다. 이 널조각 가지고 다른사람 구조에 쓰고 있는 것이다. 목사님이 서울대 나왔다고 말씀초빙하는 분들은 없다. 찌질한 걸레질 자랑하라고 보내셨다. 그래서 사람을 살린다. 구원에 있어서 내능력은 하나도 없다. 깨어진 내 삶속에 살아온 나를 구하려 주님이 밑바닥까지 오셨다. 주님이 찾아오셨따. 주님의 말씀이 들리니 다른 사람의 경사짐과 내 속의 경사짐이 보이고 말할 수 없는 나의 더러움과 나쁜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따. 성령의 구조는 내가 아닌 너룰 구조할때!
적용 : 내가 붙든 널조각은 무엇입니까? 다른 말로 내 곤나고 ㅏ약재료는 무엇입니까? 나는 어디서 구조되고 싶나요? 솔로탈출? 가정? 직장? 중독?
알렉산드리아호 같은 배같은 곳에서 구조되신 파편붙잡고 구조되신 부목자님 나눔. 공부가 쉬운 사람. 그런 사람 보면 참 그래요 그죠? 원하는 대로 다 되니까. S대 입학해서 22살 나이에 고시 합격, 외교괸이 되었다. 12년에 본부, 13년에 해외에서 하셨다. 30년 외교관 하셨는데 아직 50대. 돌이켜보면 철저한 무신론자 불가지론자로 교만 오만, 자만의 거두로서 감사함을 모른채 자기 중심적으로 아내를 무시하며 함부로 살았던 삶이었다. 두 아들이 다 대학가기를 기다려 집사람이 이혼을 요구해왔다. 사과를해도 설득이 안돼서 홀로 대사관에 갔는데 몇달뒤에 연락이 왔고 왜그런지 확인해봤더니 우리들교회 말씀덕분이라고 하셨다. 자기발로 인지로 왔고 14년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집사람은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렸따. 그런던 어느날 한 여성이 원치않는 관계를 했다고 고발했고 30년의 꿈과 명예를 잃었다. 외교관 지위를 박탈당했다. 집사람이 이미 용서를 했고 시간이 너무 중요하다. 용서하고 왔기 때문에 집사ㅏㅁ이 무슨일이 있더라도 우리들교회에 가면 된다고 해서 왔다. 더운 여름날 목사님이 기도해주셨다. 불신자인데 처음인데도 잊지 못한다고 말씀 하셨다. 지금까지 5년 넘게 나오면서 약속을 지키고 있는데, 고위공직자이던 자신이 1년 징역을 받고, 구치소에 있었다. 집사람은 매일 면회를 왔고, 책을 읽었따. 그래서 교회에 빚진자이다. 가정이 해체되지 않고, 목사님 저서로 구속사의 의미를 깨닫고, 타인의 고통을 공감하고 사랑과 용서의 의미를 알고 사랑에 기반한 이타적인 가치관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은 불공평한가요 공평한가요? 누구는 23번 바람을 펴도 이름없이 살아가시는데 이 집사님은 한 번의 그것으로 평생 쌓은 것을 단번에 잃을 수 있다는 것, 윗사람은 책임이 무겁다는 것을 알게하셨다. 이분이 철저한 무신론자인데 큰 광풍을 허락하셔서 구원받으셨다고 생각이 된다. 집사님은 목사님이 나가실때마다 그 지역 공직자들에게 말씀하셔서 전도하게끔 도와주시고 그래서 영접이 일어나고 있따. 그래서 이분이 숨지 않고 가라고 하기에 찾아오고 영접을 하신다. 그래서 바울 사도처럼 배가 완전히 파손되어서 이 세상에서 유엔대사를 하셔야 하지만 하늘나라에서 대사를 하시라고 사명을 감당하게 되신다고 하셨따. 다음주에 간증을 하신다. 이런분도 간증을 한다. 전도주일에!이렇게 대단한 분이 한방에 훅 가셨다. 지난주에 공인중개사 합격하셨고 다른 시험도 준비하신다. 마음만 먹으면 이 땅에서 우리는 살 수 있따. 복음에 빚진자라는 주님을 위해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