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교 녹취
ampbull 설교자: 김양재 담임목사님
ampbull 설교 본문: 사도행전 27장 38-44절
38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
39 날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 띄거늘 배를 거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40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키를 풀어 늦추고 돛을 달고 바람에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
41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만나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쳐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 가니
42 군인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그들을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그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조되니라
한 번에 가장 많은 사람을 구조한 배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6.25 전쟁 때 통일이 다 된 줄 알았는데 중공군의 인해전술로 우리 국군이 수세에 몰렸을 때 흥남부두의 마지막 배가 13명만 더 태울 수 있는 상황에서 14,000명을 태우고 안전한 거제로 갔습니다. 바로 이 배가 메르디스 빅토리 호입니다. 엄청난 물자를 바다에 버렸습니다. 버린 무기를 중공군이 주워다가 쓸까 봐 흥남부두를 폭파하는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사도행전과 참 비슷합니다. 미군 3명이 사망했는데 우리나라 사람은 아무도 사망하지 않았고 항해 도중 오히려 5명이 그 배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가위도 없어서 이로 탯줄을 끊었답니다. 배가 침몰하지 않고 단 한 명의 희생자도 없이 크리스마스 날 거제까지 갈 수 있었던 건 주의 은혜라는 당시 탑승자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증언을 한 분의 비석에 이름밖에 없었습니다. 한국에서는 14,000명 생명을 살렸는데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습니다.
영혼이 구조되는 것이 진정한 구조겠죠. 목적지가 다가와 사도행전이 끝나갑니다.
1. 경사진 해안이 눈에 띄어야 합니다.
(38절) 축사를 하면서 배부르게 먹었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좋은 사람과 맛있는 것 먹는 것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좋은 사람들은 배신을 많이 합니다. 믿음의 지체들과 먹는 식사는 금보다도 더 귀합니다. 육지에 가까워질수록 얕아지는 수심 때문에 암초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밀을 바다에 버려야 합니다.
광풍 끝에 축사를 하고 배불리 먹고 행복하니까 처방을 듣습니다. 그래도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습니다. 곧 육지가 가까워오니까 먹을 것이 생길 것이니 밀을 버릴 수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을 선택하게 되어있습니다. 더 좋은 것을 주어야 합니다. 마약 문제가 너무 심각하고 무섭습니다. 그 한 번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밀을 버리게 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 따르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지만 그걸 모르니 바울이 우리가 수고를 해야 합니다. 평소에 버리는 훈련을 해봤어야 버릴 수 있습니다. 마약 중독으로 힘들어하는 딸을 위해서 엄마는 자존심을 버립니다. 너무 급합니다. 오픈하면 죄가 힘을 잃을 것이니까 오픈을 합니다. 닻도 없고 노 저을 힘도 없으니 말씀이 들려서 오픈을 합니다. 오픈하는 것이 얼마나 절박해서 하는 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이 땅에서 참 축복입니다.
괴산 지진 뉴스를 보았습니다. 불이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완강기를 타고 내려와야 합니다. 92% 이상이 완강기가 뭔지 모른다고 합니다. 있어도 작동 시킬 줄을 모른답니다. 모건 스탠리가 연 4회 재난 대피 훈련을 한 덕에 희생자 수를 줄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모건 스탠리의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미국은 9.11 사태를 계기로 재난안전 시스템을 다 뜯어고쳤다고 합니다. 불이 나면 이것저것 챙길 수가 없죠. 생명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한 사람이 너무 중요합니다.
(39절) 버리고 나니까 날이 밝습니다. 칠흙 같은 어둠이 지나고 날이 밝으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입니다. 어느 땅인지는 모르지만 경사진 해안이 눈에 들어옵니다. 항구로서는 기능이 없고 다른 배는 정박이 안 되는 해안이 보입니다. 다 버렸으니 안전하게 상륙했다고 할 결말이 기다리고 있잖습니까. 성도 한 명이 간신히 간신히 그 길을 갑니다. 영적으로 여명이 밝아오니 내 삶이 조금씩 보이고 해석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내가 선택하지 않은 부모, 자녀 등이 날이 밝으니 눈에 띕니다. 망하고 아프고 버리면서 광풍을 호되게 겪으니 식구들의 굴곡진 경사가 보입니다. 그동안 정말 잘 몰랐습니다. 나도 경사진 인생이며 누구도 나에게 정박할 수 없었겠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 속의 경사짐 보고 마음이 먼저 아파야 합니다. 눈에 띈 사람이 있어도 갑자기 훅 들어가면 안 됩니다.
아픔을 느끼고 거기에 배를 댈 수 있는지 의논했다고 합니다. 예수님처럼 낮아져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십니다. 성령이 도와주시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진리의 성령님이기 때문에 늘 말씀묵상을 하면 알려주십니다. 의논하다는 몇 번이고 심사숙고했다는 뜻입니다. 어디서든 우리는 묻고 또 묻고 생각해야 합니다. 누구를 도와준다는 생각 자체를 버려야 합니다.
제 친언니 선교사님의 사랑의 언어가 섬김이고 봉사입니다. 원주민들의 경사진 가치관인 거짓말 등 때문에 섬김과 봉사가 소용이 없고 지체가 될 수 없었습니다. 언니가 뼈를 묻기로 했다고 간증했습니다. 지체가, 공동체가 너무 중요합니다. 집사 시절에 필리핀에서 큐티 세미나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 선교사님들만 반응해서 큐티를 했습니다. 20년이 지나서 다시 필리핀을 갔더니 그분들이 학교 사역부터 선교 사역을 너무 잘하고 계셨습니다. 서로들 지체가 되셔서 잘 나누면서 가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큐티하면서 여자, 남자 따지면 안 됩니다. 영어 큐티인이 나왔으니까 선교지에서는 아주 효과적이리라 봅니다.
(40절) 사명을 발견했고 내 눈에 띈 한 영혼이 있다면 마지막 닻을 끊고 키를 풀어서 들어가야 합니다. 내 배가 좌초될지언정 저 사람의 고난과 삶 속으로 들어가기로 작정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힘으로 키를 조정할 시간도 없습니다. 대신 작은 돛을 바람에 맞춥니다.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방관하면서 희생도 하지 않고 사다리만 내려주고 돈만 주면 안 됩니다. 아픔 속으로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
성령의 구조를 위해서 내가 버려야 할 밀이 있습니다. 밀을 버리니까 여명이 밝고 경사진 해안의 아픔이 보입니다. 의논하여 최선을 다하여 그 아픔으로 들어가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 구원이 코앞인데, 무엇을 못 버리세요? 여러분의 가장 행복은 지금 무엇인가요?
- 다음 주 전도 축제에 내 눈에 띈 경사지 같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 나의 경사짐, 왜곡됨을 보십니까?
- 그를 위해 나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목장에서 의논합니까?
2. 두 물이 만나 깨어져야 합니다.
(41절) 육지로부터 흘러내리는 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에 있었습니다. 배가 암초에 걸렸습니다. 그렇게 준비하고 할 것을 다 했는데, 암초에 걸립니다. 이것이 기도 응답이라고 생각되세요? 기도응답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도 응답은 늘 좋은 것이죠.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입니다. 기도했는데 관계가 깨지고 해고되고 배가 부서집니다. 더 좋은 것을 예비해두시고 계십니다. 내 힘, 내 가치관이 너의 힘, 너의 가치관과 만나니까 깨집니다. 남녀의 만남이 그렇습니다. 신자, 불신자의 만남이 그렇습니다. 당연히 깨어지게 되어있는 만남입니다. 좋은 사람 만나서 맛있는 것 먹을 때는 연애할 때입니다. 결혼해서 살아보니까 이 두 물이 만나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각자 고난으로 깨어지기 시작합니다. 결혼은 내 반이 깨어지고 반을 채우는 일입니다. 너무 아프니까 내 삶의 십자가가 보입니다.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거룩을 목적으로 두는 길입니다.
바로 우리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 이 두 세계가 충돌하는 사건입니다. 이 세상이 깨어졌습니까? 예수님이 배 앞머리가 단단히 고정되어있듯이 손발을 못 박히시고 육체가 깨어지기 시작하셨습니다. 내 죄 때문에 예수님이 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태원 참사가 있었지만 봉화 두 광부께서는 구조가 되셨습니다. 지하 갱도에서 자신을 구조할 수 없었습니다. 지하 190m입니다. 예수님은 더 낮은 곳으로 내려오셨습니다. 그가 마땅히 받아야 하는 자격, 구원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창조주 그분이 깨어진 것입니다. 힘이 있고 능력있으면 깨져야 합니다. 믿음이 있는 내가 십자가에 달려서 깨져야 합니다. 내가 더 잘나고 똑똑하다고 남을 깨뜨리면 성령의 구조는 멀리멀리 떠나갑니다. 잘날수록 안 깨집니다. 이것이 구원을 가로막는 저주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남편과 자녀들 때문에 내 가치관이 깨집니다. 이것이 성령의 구조입니다. 결혼이라는 약속에 내 뱃머리 이물을 단단히 고정시킵니다.
두 물이 합해진 곳에 배가 우연히 걸린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의지적으로 정박합니다. 일부러 두 물이 만나는 곳에 멈췄습니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입니다. 십자가에 딱 붙어있으면 기가 막힌 카이로스의 시간을 알려주십니다. 배가 깨져도 더 이상 물러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조심하고 조심해도 구원의 일에 용감하게 나서야 할 때가 있습니다. 본 회퍼도 마지막에 순교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정중동해야 합니다. 바울이 얼마나 조심해서 마지막 순간에 복음을 전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알렉산드리아 호가 암초를 만났다고 했는데 무사히 항만에 상륙했다면 276명은 편했을 거고 전설의 배가 되었을 겁니다. 선장, 선주부터 시작해서 배를 만든 회사도 유명해졌을 겁니다. 배가 안 깨졌다면 알렉산드리아 호의 구조가 되었을 겁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성령의 구조가 되기 위해서 내가 우상 삼을 수 있는 배가 철저히 깨져야 합니다. 내가 기도해서 암초를 만난 것입니다. 응답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예방주사처럼 늘 들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 내가 깨지고 있습니까? 내가 다른 사람을 깨뜨리고 있습니까?
- 내가 구조하려는 그 사람에게 들어가 내 시간, 내 돈, 내 자존심이 깨질 것을 각오하고 있습니까?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가는 겁니다.
3. 널조각에 의지하여 구조됩니다.
(42절) 이 세상이 짧습니다. 그래서 배와 생명은 비교가 안 됩니다. 로마법상 죄수가 도망가면 그 죄수를 지켰던 군인이 사형을 당합니다. 전문가, 권세, 재물이 나를 끝까지 지켜주지 못합니다. 누구도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백부장은 왜 부하들이 죄수를 죽이려 하는 시도를 막았습니까? 바울 한 사람 구원하기 위해서 백부장은 모든 죄수를 살립니다. 한 사람 구원하고자 하는 마음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백부장이 한 영혼에 관심이 있어서 그랬을까요? 누가는 백부장이라는 공권력의 상징을 통해서 바울을 안전하게 로마로 이송시키는 것을 보여주려는 것을 보여줍니다. 바울이 잘나서 그럽니까? 바울이 특별히 예뻐서? 자격이 있어서 그랬을까요? 하나님은 바울 때문에 모두를 구조해야 할 사명이 있으셨기 때문에 바울을 이렇게 대우하십니다. 바울이 사명 있는 그 한 사람이기에 나머지 사람들이 모두 구조됩니다.
제가 뭐가 예쁘시겠습니까? 사명이 있는 그 한 사람이라서 하나님이 저를 데리고 가십니다. 인간이 다 100% 죄인입니다. 여러분에게 그 사명 하나가 없는 것입니다. 행함으로 보면 제가 따라가지 못할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잘하는 것은 가정 중수와 말씀 묵상입니다. 성령의 구조를 받지 못하면 다 행위로 심판합니다. 말씀 묵상하니까 저는 제가 문제가 많은 것을 압니다. 그래도 저는 누가 툭 치면 제 사명을 줄줄 말합니다. 말한 대로 살아내지 못해서 회개가 됩니다. 사도 바울도 잔멸자고 못된 사람이지만 사명 하나 있으니 하나님이 데려가십니다. 사람이 다 똑같습니다. 사명이 하나 있냐, 없냐 그 차이입니다. 가정에 사명 있는 한 사람이 있으면 가정 모두가 구조되고, 교회도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심 잡는 한 사람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내가 그 한 사람이라는 사명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아닌 네가 그 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남 덕에 내가 편하자고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배가 깨져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구조 시스템이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시스템이 아무리 잘 되어 있어도 사람이 중요합니다. 윗사람 한 명이 움직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자발적인 리더십이 아니면 모든 것이 다 일입니다. 명령이 없으면 책임 소재를 따지느라 이 일도 저 일도 되지 않습니다. 문책은 자율성을 떨어지게 합니다. 엄한 부모 밑에서 자라면 성적이 나빠도 집에 들어가질 않습니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아이들도 생깁니다. 이 좋은 시스템을 가지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계속 생깁니다. 젊은 청년들은 책임감을 느껴야 합니다. 자발적인 리더십을 가지고 있으니까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우리들교회가 돌아갑니다. 모건 스탠리도 한 사람의 위기의식 때문에 연습을 시키느라 욕은 먹었겠지만 10여분 만에 많은 생명이 살아납니다. 사람이 시스템보다 먼저인 것입니다. 더 이상의 희생은 막아야 합니다. 복지부동이 되면 안 됩니다. 평소의 연습은 너무 싫습니다. 평소의 말씀 묵상이 여러분을 살릴 것입니다. 그렇다고 큐티와 목장이 갑옷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널조각은 배의 깨어진 파편을 말합니다. 두 물이 만나서 깨진 그 한 조각으로 사람이 살아납니다.
(43-44절) 돈이 되는 물건과 물자들은 결국 버려야 내가 살아날 수 있었던 겁니다. 구조에 필요한 것은 전혀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나서 박살난 죄악들입니다. 원망하던 환경과 파편의 널조각이 다 구조에 쓰입니다. 일류대, 평생 연습한 피아노로 구조된 것이 아니라, 각종 걸레들이 저를 살렸습니다. 이 널조각 가지고 다른 사람 구조에 쓰고 있는 겁니다. 제가 서울대 나왔다고 저를 강사로 쓰는 교회는 없습니다. 이 찌질한 걸레질을 자랑하게 하려고 저를 하나님이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깨어진 내 삶에 찾아오신 하나님이 저를 구원하셨습니다. 그것이 성령의 구조입니다. 더 밑바닥까지 낮아지니까 말씀이 들리고 다른 사람과 내 속의 경사짐이 보였습니다. 말할 수 없는 제 더러움과 추함이 보입니다. 성령의 구조는 너를 구조할 때 너도 나도 구조되는 것입니다.
- 내가 붙든 널조각은 무엇입니까? 다른 말로 내 고난과 약재료는 무엇입니까?
- 나는 어디서 구조되고 싶나요? 솔로탈출? 직장? 가정? 중독?
구조가 되어야 하는데 탈출하고 싶죠?
2. 목장 나눔
가. 지금 가장 행복을 주는 일은?
- 보경: 알바를 안 하고 이것저것 배울 수 있는 것,연예인 굿즈 사고 이런 것이 행복을 주지만, 나중에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 지혜:애들하고 재밌게 수업하는 일
나. 하나님이 밀을 버리듯 지금 가장 행복을 주는 일을 포기하라고 하시면 하실 수 있나?
- 보경:하나님이 사명이라고 하신다면, 일도 할 수 있고 연예인을 평생 볼 수 없어도 괜찮다
- 지혜:하나님이 이 일을 밀처럼 버리고 사명으로 다른 일을 하라고 하시면 슬플 것 같지만, 그래도 할 것 같다.
다. 내가 깨뜨리려지고 있나? 내가 다른 사람을 깨뜨리고 있나?
- 보경: 쉬는 동안 하나라도 배우려고 하는 건 나를 깨뜨리는 일애들하고 재밌게 수업하는 일
- 지혜: 학교 일을 하다 보니까 내가 많이 깨진 것 같다.
라. 나는 어디서 구조되고 싶나요?
- 보경: 솔로탈출하고 싶다.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다.
- 지혜: 학교에서의 힘든 상황에서 구조되고 싶다. 또, 교제를 못하는 환경에서도 구조되고 싶다.
3. 목장 기도제목
ampbull 보경:
1. 이모가 유방암 2기신데, 잘 치료되기를
2. 배울 수 있는 것들 잘 찾아서 배울 수 있도록
ampbull 지혜:
1. 힘든 업무들에서 구조될 수 있도록
2. 나로 인해 우리 식구들이 다 말씀을 듣는 공동체에 함께 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4. 우리 식구들을 위해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중보하는 한 주 보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