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06 목장보고서
참석자 : 김지민 신창호 구용훈 김성섭
A
-. 병이 좀 더 심해져서 큰 병원을 다녀왔다
-. 새로 데려온 친구가 목장에 잘 정착시키기 위해 신경을 쓰고 있다
B
-. 새로운 직원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나갔고 직장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 양육자 양육을 잘 해주고 있다
-. 결혼 준비를 잘 진행하고 있다
-. 간절히 원하는 것이 깨지는 사건으로 끝에 유익이 있음을 보았다.
C
-. 믿음의 작은 씨앗이 돌밭과 같은 마음으로 인해 조금 싹트기까지 16년이 걸린 것 같다
-. 참지 못하고 생각하고 행하고 결단하는 것들이 많은데 물깊이를 잘 측량하고 조심해야할 것 같다
D
-. 시험이 다가와서 마음이 힘들다
-. 연락을 생각지 못한 사람의 연락이 있어 마음이 어려웠다
[ 기도제목 ]
김지민 : 광풍에서 벗어나서 한섬에 도착하길
김성섭 : 큐티 잘하고 신결혼 준비 잘하길
구용훈 : 진료 받는데 별다른 문제 없기를
신창호 : 공부 잘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