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6 이지현 목장보고서
가을의 정취가 만연한 11월의 첫 주,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을 합니다 !!
병원에 입원해서 결석한 희송이와 피곤한 소은이 ,
얼굴 잃어버리겠어요,,희정이와 지아 곧 만나요!!!
본문:사도행전 27장 27-37절
제목:성령의 기다림
<대지 및 적용질문>
1. 이리 저리로 쫒기는 것입니다.
내 인생에 이리저리 쫒겨다녔던 시간은 언제인가요?
그 시간속에 내 죄가 보였나요?
이를 악물고 원수 갚아야지, 그래서 돈 벌어야지, 공부를 잘해야지 그러십니까?
2. 묻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육지가 보인다고 묻지 않고 급하게 결정하며 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간절히 고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구원인가요,?돈인가요?결혼인가요? 승진인가요?
3. 끊어 떼어 버려야 합니다.
내가 끊고 떼어내고 버려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유혹, 동정, 연민, 사치, 이혼, 불신, 여자, 남자 등 무엇을 끊고 떼어내고 버려야하겠는가? 술, 마약, 주식..
4. 축사하고 떼어먹는 예배가 비결입니다.
광풍이 불어 예배를 떠났나요?
광풍이 불어 더욱 예배에 나아오고 있나요?
<기도제목>
이지현목자님
1. 지금의 일과 소득이 내 직업과 월급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다른 방법으로 돈 벌어 환경을 벗어나고픈 생각을 끊어 떼어 버리도록
2. 모든 광풍이 완악한 나로 인해 온 사건임을 기억하고, 매일 30분 일찍 일어나 묻고 기도하도록
3. 잘 먹고, 운동하여 예비하신 구원의 섬에 어를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김연지부목자님
1. 토요일 어머니 환갑잔치 때 오랜만에 친척식구들 볼 텐데 기쁨보다 두려움과 불편함이 있습니다
보여줄 것 하나없는 걱정거리로 느껴질까봐 피하고 싶은데 잘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 매일마다 몰려오는 부정적인 생각 불안 우울을 말씀이 더 앞장서서 끊어 떼어 던져버릴 수 있도록
박희송
1. 개인회생 변제금이 3개월 이상 미납되어 전주지방법원에서 개인회생 폐지될 수도 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법원에 전화해보니 법률사무소에 의논해보라고 하셔서 전화드리니 어쩔 수 없다고 빨리 취직을 해서 한 달 분이라도 갚는 수밖에 없다고
법원에서도 아마 한 달 간 여유를 줄 거다라고 합니다. 엄마한테는 말했지만 자기 일 아닌 것처럼 대하고..
정말 돈 때문에 취직을 하자면 제 체력이 안되는 사회복지사 쪽으로 다시 취업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번주 말씀과 울림기도회 들으니 그게 아니라고 하시고.. 참 ㅠㅠㅠ 세상적으로 사는 게 옳은 게 아닌 줄 알면서도 적용하기 힘듭니다..
정말 어제는 병원에서 돌아오는 데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어요, 더이상 돈에 끌려다니고 싶지 않아요
차한나
1. 양육교사 7주차를 준비하며 예수님과 더 가까워지길
2. 부모님교회는 이번주가 추수감사주일인데 아빠가 초청에 응하시고 예수님께 나가시길
3. 다음주 목요일 수능 준비로 학교가 바쁜데 잘 준비되어지고 맡은 업무 잘 감당하길
오세은
1. 내 마음과 감정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분별하고, 모든 일을 하나님과 목장에 묻고 가도록
2. 명랑운동회 가는데 스케줄 조정과 가는 길에 시험 들지 않고, 저에게 꼭 필요한 만남의 기회 주시길
3. 저의 모습을 직면하며 훈련받는 곳이 일터임을 잊지않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하며, 26일 음악회 준비 차질 없도록
4. 아버지구원
5. 11월 마지막주에 인아님 교회오기로 약속 했는데 모든 환경을 교회오도록 인도해주시고, 말씀이 한 단어라도 들리는 축복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