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안심
[사도행전 27:20-26]
1. 미리 들은 말씀대로 되었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20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라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Q1. 절망의 사건 가운데 미리 들은 말씀을 기억하고 안심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Q2. 목장에서 집에서 듣기 싫지만, 반복적으로 권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온 가정이 흔들리는 위기의 항해 속에서 바울처럼 주어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2. 가이사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23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Q. 바로 지금 내 삶에서 증거해야 할 나의 사명은 어떤 것입니까? 내가 서야 할 가이사 앞은 어디인가요? 이타적으로 나아갈 때 나와 함께 탄 내 식구들도 구원해주실 것을 믿나요?
3.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믿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6 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Q1. 광풍의 사건에서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 기억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Q2. 무엇보다도 나와 내 가정이 예수 그리스도 한 섬에 걸리기만을 간절히 구하고 있습니까?
[A] 절망적인 사건을 겪은 적은 있지만 그 순간 하나님이 떠오르지는 않았던 것 같다. 대학 입시 때 평소 성향과 맞고 자신 있었던 분야와 다른 과를 가서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지만, 결국 현재는 만족하는 편이다. 나의 사명은 아직 잘 모르겠는데 부모님은 인생의 목적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하시는 말이 가끔 잔소리처럼 느껴진다. 나의 소속사는 아직 세상인 듯하다.
[B] 그리스도인과 세상 사람으로서의 경계에 서있는 게 가끔 혼란스럽게 느껴지곤 한다. 믿지 않는 친구들 사이에 있을 때 나의 삶의 가치관, 방향과 너무 달라서 외로운 마음도 들고 나의 잣대를 곧게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도 교회에 정착하고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면서 어려운 순간에 하나님을 찾는 편인 것 같다.
[C] 절망적인 사건은 아니지만 최근 친구 관계에서 신경 쓰이는 일이 있었다. 어쩌다 보니 서로 유대감이 강한 어떤 무리의 단톡방에 내가 들어가게 되었는데, 나는 그들과 친하지 않고 교류가 없는 편이라 방을 나오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가만히 조용하게 있을지 고민된다.
ㅇ효정ㅇ
- 양교 과정에서 은혜 주시도록
- 진로에 대해 기도 응답 받을 수 있도록
- 건강한 신교제를 위해
ㅇ혜령ㅇ
- 워크샵 오고가는 길 안전운전 지켜주시도록
- 특히 음주 조절 잘하고 좋은 컨디션 유지할 수 있도록, 체력 도와주시길
- 큐티 성실히 하기
ㅇ은성ㅇ
- 시험, 보고서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 몸의 건강 회복 도와주시도록
- 감정기복 잘 다스릴 수 있도록
ㅇ지인ㅇ
- 시험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 큐티 성실히 하기
- 체력 관리, 특히 허리 건강 지켜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