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재 목장 보고서
▶일자 : 2022.10.23
▶장소 : 예배당 2층
▶인원 : 4명 (조동재, 양승혁, 성기섭, 박시하)
#말씀요약
▶본문 : 사도행전 27장 20-26절
▶제목 : 성령의 안심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일등을 유지하려니 날마다 광풍이고 큰 불안을 가지고 산다.
낙담이 되어 목장과 교회를 떠나고 싶어한다.
남들이 인정하는 좋은 직장에 있다보니 말씀이 들리기 더 어렵다.
각자의 광풍속에서 이제는 안심하라의 말씀이 들려야 한다.
1. 미리들은 말씀대로 되었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21 -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라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배 안에 있는 먹을 것들은 배가 요동치고 위험하기에 먹지 못한다. 바울도 그 가운데서 광풍을 겪어야 했다.
자기 수준에 옳은대로 가는게 맞는 사람들이 같이 항해하는 것 자체가 십자가 지는 것이다.
불신결혼을 하는 사람에게 말하는 게 오지랖이라도 반드시 말해야 한다. 들어만 둬도 이혼하지 않을 수 있다.
뱃사람들은 배의 성능과 선장만 믿기에 바울의 말이 들리지 않는다. 살기위해 배의 기구를 버려도 바울이 리더가 되지 못한다.
뱃사람들이 힘이 빠져 못먹을 때, 그 때 내가 리더가 된다. 떠날 사람들이더라도 위로할 때는 위로해줘야 한다.
22 -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실패하더라도 말씀은 들어야 한다. 광풍으로 인한 실패 후에 택자에게는 말씀이 들려 구원으로 가는 가장 큰 축복이 된다.
안심하라는 단어는 안도의 숨을 내쉰다는 뜻이다. 광풍당한 이들을 구원해야한다.
안 듣고 싫어해도 권해야 할 사람은 결국 믿는 내가 되어야 한다.
광풍 가운데서는 능력과 권력있는 백부장, 선장 누구도 못도와준다.
적용질문)
- 절망의 사건 가운데 미리 들은 말씀을 기억하고 안심하십니까?
- 목장에서 듣기 싫지만 반복적으로 전하는 말씀은 무엇인가요?
- 위기의 항해 속 주어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2. 가이사 앞에 서야하기 때문입니다.
23 -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24 -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생명의 손상이 없기 위해 배의 손상이 있어야 한다. 안심하라의 근거는 배가 파손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배 손상이 있는데 사람이 어떻게 손상이 없냐고 물어보면, 사자가 바울에게 두려워하지 말라했다.
로마에 도착해 가이사 앞에 서야하므로, 모든 항해자를 바울에게 주셨다고 한다.
바울 한 사람 때문에 나머지 그 배에 탄 사람 모두를 살려주신다고 한 것이다.
바울을 통해 가이사 앞에 서야하는 사명이 있기에 배에 탄 사람들을 살려주고, 바울을 통해 영혼구원을 이루게 하기 위함이시라고 한다.
질서에 순종해 복음을 전하려 하면 내 식구들은 저절로 구원이 된다고 한다. 과거의 말씀으로 안심하고 현재의 말씀으로 증거하신다고 한다.
어떤 환경에서도 사명이 없는 사람은 없다. 현재가 선물이다. 현재를 마음대로 사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도망가는 것이다.
바울은 이방인들에게 하나님을 내가 섬기는 하나님이라고 소개한다. 하나님은 바울이 내 소유라고 하시는데, 하나님 관점에서는 구원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소속되지 않으면 큰 노력으로 쟁취한 것을 더 큰 노력으로 쟁취하는 것이기 때문에 걱정이 앞선다.
내가 파손이 되더라도 내 가족과 공동체에게 안심하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한 사람의 소망에 여러사람이 죽고 살기에, 내가 하나님의 소속으로써 어떤 자리에서도 안심하라고 말할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적용질문)
- 바로 지금 내 삶에서 증거해야 할 나의 사명은 어떤 것입니까?
- 내가 서야 할 가이사 앞은 어디인가요?
- 이타적으로 나아갈 때 나의 식구들도 구원해 주실 것을 믿나요?
3.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믿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25 -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6 - 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바울이 안심하라고 2번이나 말한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있으니 안심하라고 한다.
과거, 현재, 미래 모두 안심하라고 한다. 한 섬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할 수 있다.
광풍에서 뱃멀미가 심할 때, 바울 한 사람이 잠을 잘 만큼 평안하면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다.
안심의 근거는 믿음을 통해 믿어지는 것이다. 광풍에서도 말씀 붙드는 한 사람이 있으면 모두 구원받는다.
자기에게 말씀하신 그대로를 다른 이들에게 그대로 전달한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부은것이 없는데, 예수님께 도달하는 것이다.
자기부정과 십자가를 잘 지게 해달라고 하면 우리의 앞날을 알 수 있다.
적용질문)
- 광풍의 사건에서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 기억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 무엇보다도 나와 내 가정이 예수 그리스도 한 섬에 걸리기만을 간절히 구하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동재형
- 불안한 마음이 올라올 때 술이 아니라 큐티 보고 찬양들을 수 있도록
승혁
- 아버지에게 구원의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 양교 끝까지 참여하도록
- 신교제
상훈이형
- 평안한 가정 잘 꾸릴수 있게 믿음의 지혜 주시길
시하
- 지난 시간 보다 앞으로 다가올 시간을 더 소중하게 생각할수 있도록
- 기초양육 잘 참여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