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원함>
사도행전 26장 24절~32절
성령의 원함에 대해 알아보자.
1.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해야된다.
베스도는 바울에게 발언을 중지하라고 했다.
베스도는 상싱적인 사람이었기에 바울에 대해서
부끄럽고 미련하게 여겼다. 바울은 미쳤다는 말에
부정도 긍정도 아닌 태도를 취했다.
분별하기위해서였다.
바울의 말은 참되고 온전한 말이었다.
예수 안에 갇혀서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할 수 있어야한다.
참되고 온전한 말은 하나님을 높이는 말이다.
적용 : 예수때문에 미쳤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가?
참되고 온전한 죄인 간증을 한 적이 있는가?
2. 담대히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바울은 아그립바왕이 선지자들을 믿는다고 대답하도록
했다. 그러자 왕은 바울에게 그리스도인이 되게하려고
그러는거냐고 했다.
적용 : 복음이 나에게는 미련한 말인가, 걸림돌인가?
3. 나처럼 되라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는 도덕적이거나 상식적으로 전해서는
안 된다. 나같은 죄인이 받은 은혜가 너무 커서
나처럼 되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구원 받은 사람은
누구나 나처럼 되라고 할 수 있다.
성령의 원함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
하루하루 말씀 붙들고 사는 것이 성령의 원함을
이루는 최고의 길이다.
적용 : 나처럼 되라고 외칠 수 있는가?
<목장나눔>
예수에 미쳤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또는 그런 사람들에게 뭐라한적이 있는가?
식이형
전 교회에서 새벽기도를 자주 갔었는데 그때 예수에
미쳤다고 구박을 받기도 했었다. 어머니의 인도로
우리들교회를 오게됐는데 어떤 여자와의 불화로 인해
큐티를 하게되면서 말씀이 들리게됐다.
경찬이
학창시절에는 예수쟁이라는 말을 들었었는데 술에 빠지게 되면서 점점 교회와 멀어졌다. 예수쟁이라는 말을
많이 들은 편은 아니다. 듣는 것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예배드리고 목장을 하는 것이 좀 불편하다.
서호
주변에 예수쟁이는 딱히 없는 거 같다. 육적으로 힘들어서 대면예배를 피하고는 했었다.
다니
어머니가 이번년도부터 재택근무를 하기 시작하셨는데
계속 설교를 트신다.
경민이
어머니께서 설교에 미치신 거 같다.
준범이
아버지께서 설교를 자주 트신다. 매우 이른 시간에 틀기도 하셔서 자는데 방해가 된다.
나
중학교때 예수빠돌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은 있다.
1. 찌질한 점을 오픈했던 것은?
식이형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한 것이다. 가족과 상관없이
성공하고 싶었던 이기적인 죄인이었다. 여전히
음란함과 술로 힘들어한다.
경찬이
불신교제하면서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다. 요근래는
목장에서 오픈을 잘 하지 않았던 거 같다.
서호
잘 하지 않았던 거 같다.
다니
학교폭련사건에 휘말린 사건을 오픈한 것이다.
경민이
가족관련된 찌질한 오픈들을 꽤 했던 거 같다.
준범이
없는 거 같다.
나
오픈을 잘 하는 편이며여자한테 차인 이야기 등등 많다.
2. 크리스천인 것은 나에게 어떠한가?
준범이
걸림돌이다. 일요일마다 교회 오는 것이 귀찮기도하고
죄를 지을 때 찔리기도 한다. 술,담배 할때 찔리기도
한다.
경민이
일요일날 교회 오는 것이 힘들다.
다니
믿음이 없지만 하나의 가치관이라는 생각이 든다.
서호
일요일날 하루를 버린다는 생각에 좀 투정이 나기도
한다. 기념일에 예배드리는 것도 힘들다.
경찬이
걸림돌이다. 이제는 세뇌를 당해서 버릴 수가 없는 존재다. 지금은 할 수 있는데까지만 하자는 생각이다.
생색이 날 거 같으면 안하기로 했다. 힘들때는 찾게된다.
식이형
연애에 대해서 자존감이 매우 낮았었다.
상대방에게 순수하고 진지한 사랑을 주려고 했었다.
어머니께 때가 중요하다는 의견과 왜 그런 진지한 사랑을 추구하냐는 나눔질문을 받았었고 과거를
통해 되돌아보았다. 하나님께만 사랑을 받았다는 느낌때문이었던 거 같다.
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크리스찬이 아니었다면 평생 압박감에 시달렸어야 될 거 같다.
3. 3번 나눔 3개 중에 1개 선택
경민이
형이랑 아빠가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다니
학창시절에 모범샘과는 거리가 멀었던 거 같다.
서호
부모님 따라서 교회를 온것처럼 얘기하고는 한다.
신앙심이 큰 것처럼 소개받으면 부담스럽다.
경찬이
서호의 말에 공감된다. 남을 정죄하는 마음이 생긴다.
특히 계속 싸우는 부모님의 모습에 그런 생각이 든다.
식이형
크리스천이라고 떳떳하게 밝히고 다니고 크리스천이라는 사실이 좋기도 하다.
준범이
학창시절에 모범생과는 거리가 멀었던 거 같다.
기도제목
경찬이
1. 취직하는 분야 인도해주시길
2. 집 근처 회사로 공고가 날 수 있도록
서호
1. 회사 결정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다니
1. 믿음이 생길 수 있도록
2. 공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경민이
1. 원하는 날짜와 부대로 갈 수 있도록
준범이
1. 혈압 떨어질 수 있도록
식이형
1. 일 처리 잘 할 수 있도록 에너지 넘칠 수 있
2. 잔기침이 멈출 수 ㅇㅆ도록
3. 성령의 원함 묵상 잘 할 수 있도록
나
1. 동생 교회 나오기
2. 과외학생 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