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힘든 식구가 누구인가? 그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임을 믿는가?
식이형
형이지만 형에게로 가고 있지않다. 최근에 아팠었는데
형과의 통화에서 형이 안부를 안 물어봐줘서 서운했다.
경민이
형이다. 아버지께서 나눠먹으라고 케이크를 주셨는데
형이 나눠먹는데 있어서 쪼잔하게 행동해서 화가 났다.
다니
부모님이다.
준범이
아버지께서 가라하셔서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나왔다.
2.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적용하지 못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식이형
보통 휩쓸리는 편인데 첨에는 상담이나 약을 먹으라는 것이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경민이
일어과인데 전과에 대해서도 고민중인데 군대때문에
미루고 있다.
다니
지금은 딱히 없는 거 같다. 과거에 상담받았던 것이
문제가 드러나는 계기였던 거 같다.
준범이
가끔 돈을 막 쓴다.
3. 기복큐티를 하는지 팔복큐티를 하는지 목장을 어떤 마음으로 오는지?
식이형
기복큐티를 하고있다. 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거 같다.
경민이
큐티를 안 하고 있다. 목장은 생색이 나긴한다.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다니
팔복큐티를 하게되는 것 같다. 목장은 예배의 연장선이라 생각한다.
준범이
큐티는 안 한다. 파블로프의 개마냥 목장은 습관처럼 오고 있다.
기도제목
식이형
1.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많이 들어와서 바빠질 거 같은데 잘 통과할 수 있도록
2. 영육 정서간의 회복
경민이
1. 운동 꾸준히 하기
2. 공강 활용 잘 하기
다니
1. 믿음이 생길 수 있도록
2. 수면 패턴 유지
3. 지금 하는 컴퓨터 공부 잘 하기
준범이
1. 혈압 다시 떨어질 수 있도록
2. 수업에 집중하기
나
1. 동생 교회 나오기
2. 설교 집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