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9 4 설교
<성령의 권한>
사도행전 26장 8절~18절
권한이 클수록 그 경게를 지키기가 어렵다.
성령의 권한에 대해 알아보자.
1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믿어야 한다.
유대인들은 부활의 간증을 믿지 않았다.
부활을 개념으로만 믿어서는 안 된다.
적용 : 부활이 개념으로 믿어지는가 실제로 믿어지는가?
2. 나도 그랬다의 고백이 있어야 한다.
내 수치를 고백하는 것이 성령의 권한이 주어지는
비결이다. 예수 믿기 전에는 우리 모두 예수를 대적하고
산것이다. 내 자아가 하나님의 원수임을 깨달아야한다.
적용 : 내 권한이라 여기며 자랑스럽게 여기는 영육의
역할은 무엇인가?
나는 자기애성의 나리시시트인가? 남만 생각하는 에코이스트인가?
3. 나의 피 흘림이 예수를 박해하는 것임을 깨닫는 것이다.
구원은 디테일이다. 자기 죄를 모르기에 힘들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적용 : 주님은 내게 가장 밝은 빛이신가? 더 밝게 여기는 빛이 있지는 않은가?
내가 스스로 정죄하며 비난하고 자해하는 것이 예수를 박해하는 것임을 아는가?
목장나눔
부활이 믿어지는가?
서호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
준범이
알고만 있는 것 같다.
절대 바뀌지 않을 것 같은 내 주변 사람은?
서호
딱히 없는거 같다.
준범이
아버지가 보수적이셨다. 경제권이 분리된 이후로는
크게 터치하지 않으신다.
식이형
형이 그런 거 같다. 본인의 삶에서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아버지는 대접받으려고 하셨다.
대접받지 못 하면 서운해하셨다.
나는 나르시스트인가 에코이스트인가?
서호
내가 에코이스트인 것 같다.
보통 메뉴 결정할 때 상관없다고 한다. 배려하는 것이
습관되어있다. 예전에는 남들에게 따르는 내가
답답하기도 했었다. 지금은 딱히 그런 거 같지는 않다.
준범이
나르시스트 80, 에코이스트 20 정도인 거 같다.
나만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다. 어디가서 꿀린 적이
딱히 없다. 인기가 항상 많았다. 무언가를 잘하는 편에
속했다. 무얼하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식이형
에코이스트인 것 같다. 그 이유가 나르시스트에
취해있었기 때문이다. 자란 이후에는 에코이스트쪽에
많이 가까운 거 같다. 인간관계에서 경계를 지키려고
했던 거 같다. 에코이스트였던 내가 싫었다.
주님은 내게 몇 번째 밝은 빛인가?
식이형
예수님이 우선이지만 때에 따라 여자,술이 우선시 되기도 한다. 여자친구 우상도 있는 거 같다.
커리어도 그렇다. 예수님이 가장 밝은 빛이지만 떄에 따라 바뀌기도 한다.
서호
친구,술,여자친구,돈,교회지만 교회가 뒷전인 것 같다.
여자친구들,술,친구들이 거의 가장 밝은 빛같은 존재다.
준범이
돈,운동,친구,개인시간,나다. 교회는 그렇게 중요한
존재는 아니다. 혼자 무언가를 하는걸 중요시한다.
나에게 가시채는? 나의 열등감은?
식이형
가족에 대한 무관심이 죄패 중 하나다. 가족에서
나의 존재 이유를 찾기 어려웠었다. 그러기에
가족들을 싫어했었다. 그것이 가시채가 되어서
사람을 가렸다.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방황을 하는 계기를 바탕으로 나의 죄를 깨달을
수 있었다. 가족들을 벗어나고 싶었지만 하나님께서
거기서부터 순종해야된다는 메세지를 주셨다.
이제는 가족들에 대한 영혼의 애통함이 생겼으며
체휼해줄 수 있게됐다.
서호
확 떠오르는 것 없다. 딱히 떠오르는 열등감은 없다.
준범이
매번 사람들에게 좋게 보이려했던 것 같다. 이제는
좀 나아진 것 같다. 그렇게 살다보니 버거워서 좀
바뀐 것 같다. 친구가 고민을 털어놓는데 매번
들어주다보니 계속 그래야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식이형
.1. 여전한 방식으로 공예배,생활예배 잘 지키기
2. 술,음란이 에수님보다 더 중요한 빛인지 아닌지에
3 간증 시키면 빼지않고 잘하기
서호
1. 취업 준비
2. 여자친구랑 교회 잘 나오기
3 목장에 잘 나올 수 있도록
준범이
1. 운동하다가 다치지 않기
2.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나
1.동생 교회 나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