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121]2022.9.25. 사도행전26:24-32 성령의 원함 김양재 목사님
24.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 내어 이르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25. 바울이 이르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나이다
26.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쪽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니이다
27.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28.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29. 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 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
30. 왕과 총독과 버니게와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31.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위가 없다 하더라
32. 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상소하지 아니하였 더라면 석방될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
주님, 우리 인생에 원함이 너무 많습니다. 그 원함 때문에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성령의 원함>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주님, 우리가 무엇을 원해야 될지 오늘 말씀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1947년에 만들어진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노래는 북한에서 도 다 같이 부르는 민족의 노래예요. 그래서 이 정성 다해서 통일! 이 나라 살리는 통일!을 이렇게 서로가 간절히 원하는데 통일에 대한 원함의 목적과 방향이 너무 다른 거예요. 다 상대방 죽이고 나만 사는 이런 통일을 원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우리도 예수는 죽이고 나만 사는 소원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래서 나는 죽고 예수만 사는 통일을 원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우리의 소원을 부 부, 자녀, 가족, 교회, 나라 안에서 성령으로 품어야 최고의 소원이 될 것입니다. 그 래서 오늘은 성령의 원함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거예요.
1.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해야 합니다. (24-25절)
Q. 여러분은 예수 때문에 미쳤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Q. 아니면 거기까지 하면서 막은 적이 있습니까?
Q. 참되고 온전한 말인 이 약함의 죄인 간증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2. 담대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26-28절)
Q. 이 복음이 나에게는 미련한 말입니까, 걸림돌입니까?
▪부목자님의 추석 가족여행 간증
3. 나처럼 되라는 것입니다. (29-32절)
Q. 나처럼 되라고 외칠 수 있습니까?(=내 행위로 구원받습니까, 은혜로 구원받습니까?)
Q. 가족에게 생색내고 있는 내 결박은 무엇이에요?
Q.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나라는 단어를 계속 지금 쓰고 계세요?
Q. 그래서 구원받기를 가장 하나님께 원하고 있는 내 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예요?
▪딸에게 고발당한 권찰님의 나눔
'나처럼 되세요!'
[기도제목]
교희
1. 회피와 힘빼는것 분별하여 도망가지 말고 맡겨드릴 수 있도록
2.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이모를 통과할 수 있도록
3. 영육 회복
4. 동반자 은혜 받고 양육동안 같이 하나님 누릴수 있도록
세정
1. 하나님 말씀 적용하며 지친 마음과 체력에 강건함을 얻게 되기를
2. 불평하는 것 줄이고 최선의 하루를 살도록
지희
1. 지난날보다 지내는날들의 상황이 좋아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좋은관계속에서 풍족하게 선한영향력을 베풀수있는 힘을주세요.
2. 체력의한계를 극복하여 하루하루 헛되이 보내지않고 많은 것들을 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3. 주변환경에 흔들리지않고 저의 중심을 잡고 모든것에 감사하며 살아갈수있도록해주세요.
보련
1.말씀에 순종하여 큐티하면서 하루를 살기
2.내가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니의 인생에 주인되어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3.직장 인도함 받는 시간동안 잘 인내하고 평강안에 지낼 수 있는 힘 주시도록
은우
1.성령의 원함으로 온전한 말과 마음으로 영육을 새롭게 하시고, 보내주신 곳에서 처소를 잘 지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