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25 4시부터 6시까지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상은, 윤주현
<목장나눔>
수진 : 신교제 관련 나눔했습니다.
지현 : 전도한 친구가 목장 배정 받았어요.
선하 : 지금 직장에서 엄마 흉을 봐서 그건 못 참겠다 싶어서 그만 둔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내년 통계직 시험을 겸손히 준비하고 싶기도 해서요.
목자처방 : 그래도 일단 지금 직장에 있구 시험 준비 때문에 언제 나올지는 부목자모임가서 정하자.
주현 : 직장에서 하는 일에 그거 아니에요라는 피드백이 오면 바로 좌절하고 포기해버려요. (a하다가 b라는 지적을 받으면 원래방향과 지적을 섞어서 일처리를 하면 되잖아) 근데 그게 안 돼요. 관계가 안 이어질 것 같으면 먼저 포기하는게 습관이 되고 일에도 영향이 가는 것 같아요.
목자처방 : 올해 목장은 쭉 가자. 목장에서부터 관계 훈련 받으면 돼.
상은 : 선하언니 나눔들으니까 저도 자활에서 일할 때 60만원대 받다가 지금 평균임금 받는 것 같아요.
지현 : 그래 선하야. 지금 직장에 붙어있을 때야.
<기도제목>
박상은
- 매일 큐티하며 회사에서 주어진 할일을 하면서 나태해지지 않도록
- 가족건강과 체력. 비염으로부터 보호해주시고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시도록
- 어머니의 예목 2와 아버지의 양육교사 순적하게 수료하실수있도록
- 친가식구들의 영혼구원에 대해 기도하며 신교제를 위해 기도할수있도록
조선하
- 매일 큐티하고 현장수옙 드리기를
- 실기시험 꾸준히 준비하기를
- 월급 십일조하고 남은 돈 지혜롭게 쓰기를
지현
-생활예배 잘 드리기를
-시간관리, 물질관리 지혜롭게 하기를
-부모님 영적, 육적으로 회복되시길
-아빠 구원받으시길
-남자친구와 저의 진로 말씀으로 인도받기를
-남자친구가 목장에 잘 붙어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