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원함
사도행전 26:24-32
1.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해야 합니다.
- Q. 여러분은 예수 때문에 미쳤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거기까지 하면서 막은 적이 있습니까? 참되고 온전한 말인 약함의 죄인 간증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2. 담대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Q. 복음이 나에게는 미련한 말입니까? 걸림돌입니까?
3. 나처럼 되라는 것입니다.
- Q1. 나처럼 되라고 외칠 수 있겠습니까? 행위입니까? 은혜입니까? 가족에게 생색내고 있는 내 결박은 무엇입니까?
- Q2.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어'라며 내세우는 조건은 무엇입니까? 구원 받기를 하나님께 원하고 있는 내 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목장 나눔
[A] 나의 간증을 전할 준비는 되어있는 것 같고, 가족에게 생색을 내는 부분은 돈이다. 최근 건강 문제로 병원비가 꽤 나왔는데 부모님이 돈 관련해서 다투는 것을 보았다. 아버지가 급발진하셔서 생색을 내실 때면 나도 너무 화가 난다.
[B] 나도 가족에게 주로 생색을 내는데 저녁 차리고 집안일 하는 부분에서 생색 난다. 가끔 부모님이 무시되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최근 고난을 겪으며 나의 확실한 간증이 생겼지만 천국의 끝자리라도 바울보다는 요셉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여전히 든다.
[C] 나의 간증을 전할 준비는 됐지만 믿지 않는 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여전히 두렵다. 요셉의 자리가 부럽다. 큐티도 매일 하기보다는 힘든 날 찾게 되고 최근 내 열심으로 하는 대다수 것들에서 너무 생색이 나는데, 주로 집안일 때문에 가족에게 혈기를 낸다.
[D] 성경책은 아직 나에게 일종의 베스트셀러처럼 느껴진다. 좋은 것인 건 알지만 아직 지키고 싶거나 감명이 느껴지진 않는다. 나도 주로 가족 중 언니에게 생색을 내는데 일 나가신 부모님 대신 언니와 함께 집안일을 해야 하지만 계속 미루는 언니 때문에 생색 나고 무시가 되었다.
한주 기도제목
ㅇ효정ㅇ
- 쉼의 시기를 잘 누리고 건강히 보낼 수 있도록
- 생활예배 지키기
ㅇ혜령ㅇ
- 큐티 성실히 하기
- 갓 태어난 조카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다같이 잘 돌볼 수 있게 가족의 평화를 지켜주시도록
- 직장에서 술자리가 있을 때 절주하기
ㅇ은성ㅇ
- 학교에서 과제, 시험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은성이의 건강 회복 도와주시도록
ㅇ지인ㅇ
- 학교 잘 다닐 수 있는 체력 허락해주시도록
- 강의 이해할 수 있는 지혜 주세요
- 계획적으로 생활하고 큐티 성실히 하기
ㅇ공통ㅇ
신교제와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