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9. 11 4시부터 7시까지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 우지현, 조선하, 박상은, 윤주현
<설교본문>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출애굽기 5:22-6:13
1. 어찌하여 하며 부르짖더라도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십니다.
적용질문 1. 예수를 믿고 사명을 향해 나아갔는데 더 학대를 당하게 된 적이 있습니까?
내가 여전히 하나님께 어찌하여 하며 부르짖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어쩌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보다 내가 더 이상한 사람일 수 있겠다라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2. 언약을 기억하심으로 나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적용질문 2. 애굽의 노예로 살며 신음할 때에 나를 만나주신 주님의 놀라운 은혜가 있습니까?
나에게 나타내 보이시는 하나님은 어떤 모습이십니까?
전능의 하나님입니까? 언약의 하나님입니까?
애굽의 노예로 살며 신음할 때에 나를 만나주신 주님의 놀라운 은혜가 있습니까?
3. 다시 말씀하심으로 나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적용질문 3. 나는 혹시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는 사람은 아닙니까?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다시 말씀하여 반드시 성취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적용나눔>
지현 : 전도한 친구가 새가족 등록되었는데 목장에 배정될 것 같다.
목장 모두 : 목장에 잘 붙어가기를 기도할게요.
선하 : 추석에 다녀오면서 친가의 이상함을 정죄했는데 오늘 말씀에 내가 더 음란하고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에 동의가 되었다.
주현 : 지금 목장은 잘 맞는데 만약 내년 목장은 잘 맞지 않더라도 잘 붙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럴 땐 부서를 섬기면 돼~ ) 그 말이 맞는데 자원함보다 부르심이 먼저라고 부르시면 부서 섬기는게 맞는 거 같아요.
상은 : 이번 추석 때 회사에서 보너스로 현금을 줬어요~ (다들 : 좋겠다~) 그리고 외할머니가 저한테 결혼하라고 했는데 어머니가 뭐라 뭐라 하시고 저한테 결혼하라는 말 안하세요. (다행이다~)
<기도제목>
우지현
-교제하며 경계를 잘 지키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내가 가장 이상한 사람임을 기억하고 정죄하고 판단하지 않도록
-공부 게을리하지 않도록
-신교제 신결혼
윤주현
- (주님!!) 솔직히 그림공모전에서 수상하고 싶은데 도와 주시도록
- 큐티 좀 열심히 하기
- 돈 좀 제발 아끼기
조선하
- 매일 큐티하고 현장 수옙 드리고 말씀대로 살기를
- 10월 실기 시험 차분히 준비하기를
- 정욕과 물욕대로 살지 않고 삶이 정돈되기를
박상은
- 매일 큐티 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사랑부 예배, 주일예배 수요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가족들의 건강과 체력 지켜 주시고, 코로나로부터 보호 해주시도록
- 집이나 회사에서 나의 할 일을 하며 나태해지지 않고 책 읽으며 시간 보낼 수 있도록
- 나의 은사인 워드 작성에 대해 부모님께 짜증내지 않고, 화내지 않고, 감당할 힘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