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하나님이 되리니]
날짜: 9월 11일 주일
말씀: 출애굽기 5:22-6:13
설교: 박재석 장로님
1. 어찌하여 하며 부르짖더라도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십니다.
[적용질문] 예수를 믿고 사명을 향해 나아갔는데 더 학대를 당하게 된 적이 있습니까?
내가 여전히 하나님께 어찌하여 하며 부르짖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어쩌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보다 내가 더 이상한 사람일 수 있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2. 언약을 기억하심으로 나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적용질문] 나에게 나타내 보이시는 하나님은 어떤 모습이십니까?
전능의 하나님입니까? 언약의 하나님입니까?
애굽의 노예로 살며 신음할 때에 나를 만나주신 주sa의 놀라운 은혜가 있습니까?
3. 다시 말씀하심으로 나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적용질문] 나는 혹시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는 사람은 아닙니까?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다시 말슴하여 반드시 성취하시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기도제목>
* 다솜
- 6시30분 기상해서 일찍 출근하고 업무 시작 전에 큐티, 기도하도록
- 집안일 돕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부모님께 순종하는 막내딸 되도록
- 운동 등 사소한 적용 잘 하기
- 장결자들 목장사수
* 미선
- 사소한 적용이라도 가벼이 여기지 않고 중히여기며 잘 순종하기
- 식탐에 무너지지 말고 건강한 방법으로 해소하기
- 다시 운동 시작하기
- 매일큐티하며 목장과 가족, 지인들 위해 기도하기
* 유미
-외모 우상 깨부수기, 내면 가꾸기
-18일 면접 준비 잘하기 (기도로),결과는 주님께 맡기기.
-부족한 재정 채워주시길
-올해 안에 꼭 이직할 수 있도록 ㅠㅠ
-남자친구가 다시 회복되어 예배의 자리로 나가도록
* 한나
- 엄마의 언행에 일희일비 하며 억울해하지말고, 나를 보면 힘들다는 엄마를 위해 더 기도할 수 있도록
- 다른 누구보다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세우고 믿음이 깊어질 수 있도록
- 남자친구의 묵상이 더 깊어지며 공동체를 갈망하는 마음 주시고, 그 가족들 구원해주시기를
- 남동생이 이번 주일 설교를 꼭 들어서 동성애가 죄라는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 이직 준비하는 과정 중 불안함대신 기도함으로 구할 수 있기를, 내 주제를 알아 교만함 내려놓기를
*해나
- 매일 말씀 묵상 하면서 내가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는 사람임을 인정하고 회개할 수 있도록
- 한 주 동안 음식과 미디어 시청 시간을 잘 절제할 수 있도록
- 양육교사로 불러주신 자리를 잘 지키고 말씀과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 취업, 창업 준비에 기름 부어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