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8. 28 4시부터 6시까지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상은, 윤주현
<설교요약>
성령의 약속
사도행전 26:1-7
1. 어떤 상황에서도 손을 들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 1. 분노조절장애, 우울증, 전두엽 등 각종 병명 뒤에 숨어서, 거기에 묶인 채로 감정의 노예로 살 것인가요? 거기서 손들고 나와서 큐티하고 나누며 치료받을 것을 결단하시겠습니까?
2. 어떤 일도 다행히 복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 2. 지겹고 무서운 환경에서도 나는 복 있는 사람인가요?
'내 말을 인내하며 너그러이 들어 보라'며 어떤 만남과 환경에서도 복음을 전할 기회로 삼고 있습니까?
전도할 때 차별없이 전하며 상대방의 눈높이와 정서, 상황에 맞게 다가갑니까?
3. 기복의 약속이 아닌 팔복의 약속입니다.
적용질문 3. 전자동으로 기복적으로 구하는 대상은 무엇입니까?
팔복의 복으로 증인되어 순교자의 길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로또라도 당첨되면 여러분은 교회에 잘 붙어 있겠습니까?
산으로 들로 세상으로 떠나겠습니까?
<적용나눔>
수진 : 신교제 관련 나눔했습니다.
지현 : 전도 관련 나눔했습니다.
선하 : 엄마 관련 나눔 & (저번 주 나눔) 직장에서 상사가 일을 많이 시킬 때, 엄마하고 소통이 안 될 때 스트레스를 성적인 생각으로 풀어요.
수진, 주현 : 욕구 때문인거야?
선하 : 그렇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그렇게 푸는 것 같아요.ㅠ
주현 : 이번 주 엄마랑 여행 다녀왔어요. 지금 직장은 편안해서 잘 적응하면 될 것 같아요. 목장 식구들이 중보해주셔서 정규직이 된 것 같아요.
상은 : 다음 주부터 이모님 대타로 한 시간 일찍 출퇴근 해야 할 것 같은데 체력에 무리가 가는 한 주가 될 것 같아요.
목자처방 : 회사에 반차나 추가수당을 요구해도 될 것 같아.
<기도제목>
조선하
- 매일 큐티 하고 현장 수요예배 드리고 말씀대로 살기를
- 실기 시험 준비 토요일에 차근차근 하기를
- 주신 체력 경계에서 살기를
윤주현
- 매일 큐티 하고 수요예배 드리기
- 지금 마음이 평안하고 좋은데 당분간은 그냥 잘 누리도록
- 지금 진행하고 있는 직장 일 프로젝트 좋은 결과 있을 수 있도록
박상은
- 매일 큐티 하며, 나태해지지 않고, 그 시간에 마음의 양식인 책 읽을 수 있도록
- 29일부터 9/2일까지 대타 설거지를 하는데 조급하게 하지 말고, 천천히 페이스 유지할 수 있도록
- 가족 모두 체력과 건강 지켜 주시고, 무더위와 코로나로부터 보호해 주시도록
- 친가식구들의 영혼구원에 대해 기도하며, 모임에 참석할 수 있도록 (바쁘다는 핑계 대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