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8. 07 4시부터 6시까지 목장나눔했습니다.
참석자: 우지현, 조선하, 박상은, 윤주현
<설교본문>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출애굽기 12:21-36
유월절은 애굽에서 보내게 하셨습니다.
유월절을 준비할 때 가족 대로 양고기를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가족의 구원에 관심있으십니다.
<적용나눔>
지현 : 아버지 생일을 맞이해서 축하한다고 전해드렸어. 그랬더니 기뻐하시더라고.
선하 : 냄새 나서 왕따 당했어요. 그 때 수옙 드리면서 저절로 드는 생각은 통계직이나 정규직 때 안 터져서 다행이다 이 생각이 들었어요. 그 때는 직장에서 오래 버텨야 하니까요.
상은 : 사랑부 캠프 다녀왔어요.
주현 : 반복되는 해고의 사건을 겪으면서 지금 직장이 마음에 드는데 수습 연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두 : 같이 기도할게.
<기도제목>
우지현
- 바쁘고 더워도 가족들이나 주위사람들에게 혈기 부리지 않도록
- 큐티말씀으로 하루 시작하고 말씀으로 살아갈 힘을 얻기를
- 관계에 있어 잘 분별하고 경계 잘 지키도록
- 엄마아빠 영적육적 구원을 위해
- 신교제 신결혼
박상은
- 가족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고. 코로나와 더위로부터 보호해주시도록
- 내일 출근이라 힘들고. 고된 하루일지라도 매일 큐티할수있도록
- 바로왕 같은 나의 모습을 인정하고. 회사와 집에서 혈기내지않도록
- 신교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도제목 올리고. 목장 공동체에 나눌수있도록
윤주현
- 믿음이 많이 식어져 예배의 즐거움을 잃었는데 회복되도록
- 하나님에게 떼쓰는 기도할 에너지를 몽땅 잃러버린거같은데 지치지 않고 기도에 힘쓰도록
- 교회 활동 많이 한거에 비해서 교회에 남은게 없는데 눈에 보여지는 결심좀 있었으면
조선하
- 매일 큐티하고, 현장수요예배 드리고 말씀대로 살수있도록
- 직장에서 일할 힘이 생기게 고시식당에서 점심과 저녁 먹을 수 있도록
- 엄마 경찰서 문제 잘 해결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