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7. 31 4시부터 6시까지 카페에서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윤주현, 박상은
<설교본문>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출애굽기 8:25-32
1. 부당함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1.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부당하다고 말하나요? 아니면 나의 만족과 유익을 채우기 위해 부당함을 말하나요?
지금 내가 부당하다고 외치는 것은 무엇인가요?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부당함을 외친 적이 있나요?
2. 죄로부터 멀리 가야 합니다.
적용질문 2.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내 욕심과 탐욕, 죄는 무엇입니까?
내가 멀리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멀리 해야 할 습관과 장소는 어디입니까?
3. 인내로 내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적용질문 3.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까?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모세입니까? 아니면 끝까지 고집부리는 바로입니까?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 때문에 가족들이 고통 가운데 거한다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적용나눔>
수진 : 십일조를 내가 반올림한다고 5만원을 뺐어. 내가 100% 십일조 할 때까지 하나님이 기다려주시는 것 같아.
주현 : 그림동호회 대부분이 여자인데 가입을 했는데 회비가 비싸고 뒤풀이로 술도 마시러 가요.
목자처방 : 그림동호회보다 교회공동체에 속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 부서 섬기는 건 어때?
선하 : 집에서 냄새가 난다는 걸 알아서 마트에서 1만 5천원짜리 방향제를 사왔어요. 그런데 엄마가 화학약품이라고 바로 버리더라구요. 그리고 엄마가 신경질내며 저를 새벽에 깨웠는데 그 때 냉장고 옆에 바로 있어서 냉장고에서 냄새가 난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엄마하고 사는게 힘들어도 내게 허락하신 질서구나 생각했어요.
목자처방 : 엄마가 딸을 돌보는 때가 있고 딸이 엄마를 돌보는 때가 있는데 그 때인 것 같아. 그런데 내리사랑보다 치사랑이 어렵잖아.
지현 : 전공을 살려서 일하는데 면접을 기다리고 있어요. 좋은 결과가나오면 좋겠어요.
목자처방: 그래 면접 잘 보고 와~
<기도제목>
우지현
-금요일 엄마 병원 진료 있는데 결과 이상 없기를
-수요일 면접에 함께 해주시길
-하나님의 시간표를 믿고 매일 말씀대로 살기를
-아빠가 예수님 만나길
-엄마 양육교사 받고 영적으로 성장하시길
-신교제 신결혼
-엄마가 요즘 우울해하시는데 마음 만져주시고 치료받으시도록
조선하
- 부모님의 구원을 위한 기도의 끈을 놓지 않기를
- 다음 주 직장에서 할 일 하고 시험 공부 할 수 있기를
- 이전 집 전세계약서 은행에 제출하고 청년내일계좌 신청하기를
-엘지냉장고 고쳐서 집안에 음쓰냄새가 사라지기를
윤주현
-직장에서 시킨 일중 자신없는 부분있는데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수옙 놓치지 않도록
-하나님의 시간표안에 있는 내 삶 잘 해석하고 갈 수 있도록
박상은
- 휴가기간에도 매일 큐티와 현장수요예배 놓치지않고 하도록
- 사랑부 여름큐캠 안전하게. 코로나감염없이 잘 다녀올수있도록
- 가족건강과 체력. 무더위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시도록
- 휴가기간동안 영과 육 회복하는 시간 가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