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날짜: 7월 31일 주일
말씀: 출애굽기 8:25-32
설교: 김정태 목사님
1. 부당함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부당하다고 말하나요? 아니면 나의 만족과 유익을 채우기 위해 부당함을 말하나요?
지금 내가 부당하다고 외치는 것은 무엇인가요?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부당함을 외친 적이 있나요?
2. 죄로부터 멀리 가야 합니다.
[적용질문]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내 욕심과 탐욕, 죄는 무엇입니까? 내가 멀리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멀리 해야 할 습관과 장소는 어디입니까?
3. 인내로 내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다솜
1. 나 한사람이 질서순종 못 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나는 피해자다를 외치며 무시, 판단하는 것이 가족과 지체를 힘들게 한다는 것을 마음으로 깨닫고 진정한 회개를 하게 해주세요.
2. 내 삶의 시간과 공간에서 구체적인 적용을 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사단의 방해를 이겨내고 적용할 힘과 은혜를 허락해주세요.
3. 삶 속에서 아웃리치가 이어지도록 큐티 자세히 씹어먹고 회개하는 목장 되게 해주세요.
4. 장결자 정은이, 용아 목장 사수하도록 환경과 마음 열어주세요
5.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주님과 공동체에 묻습니다. 기다려줄 때와 단호해야 할 때를 주님이 알려주세요. 각자의 죄를 보는 교제 이뤄주시고, 제 마음에서 주님을 가장 사랑하게 해주세요.
*미선
1. 이번주 휴가를 잘 누리고 쉴 수 있도록
2. 건강뿐만 아니라 큐티로 말씀으로 삶을 살고 누릴 수 있도록
3. 바로의 완악한 마음처럼 내 속에 있는 열심으로 남을 누르려는 교만함을 회개할 수 있도록
4. 공동체를 위해 온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한나
1. 멀리 떠나야 할 죄의 자리가 어디인지 분별하여 과감하게 죄를 멀리 하는 용기를 허락해주세요.
2.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스킨쉽을 절제할 수 있게 해주시고, 엄마의 냉랭함에 상처받고 생색내지 말고 안타까움으로 이해할 수 있는 마음 주세요.
3. 수차례 경고에도 마음이 완악한 바로가 내 모습임을 인정하여 누구보다 내가 먼저 죄인됨을 깨닫고 완악함을 내려놓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경고에 두려움을 갖고 말씀에 순종/적용할 수 있도록.
4. 서울로 가는 것, 속초에 남는 것 등 나의 모든 문제에 대해 조급해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리라 믿음 갖고 기도하며 기대하고 기다릴 수 있기를.
5. 가족과 남자친구, 친구들의 구원을 위해 하루고 빼놓지 않고 간절함으로 기도하도록.
*유미
1. 사명, 하루하루 고민하고 묻고 나아가기
2. 하나님 딸 답게 더더 담대한 매일을 살도록
3. 건강 허락해주실, 특히 교통사고 후에 안좋아진 목 치료 잘 되길
4. 같은 뜻을 가진 좋은 배우자 만나도록
*해나
1. 아웃리치에서 받은 은혜 오래 누릴 수 있도록
2. 체력과 컨디션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3. 이번 한 주도 말씀으로 살아낼 수 있도록
4. 목장 식구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