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9일 주일설교] 내가 생명이라 (마가복음 14:53-62) - 이성은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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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2.07.24 이경철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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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82
댓글
0
날짜
2022.07.24
임대선 목사님
출애굽기 4: 10 - 17
ampbull 10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ampbull 11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 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눈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ampbull 12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ampbull 13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ampbull 14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하여 이르시되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냐 그가 말 잘 하는 것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그의 마음에 기쁨이 있을 것이라
ampbull 15
너는 그에게 말하고 그의 입에 할 말을 주라 내가 네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희들이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ampbull 16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네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
ampbull 17
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적용
나에게 닥친 고난을 어떤 방법으로 대처? 가라는 명령 받고 가야할 곳은 어디?
3. 혼자가 아님을 가르쳐주심
13 모세가 ~ 보내소서
14 여호와께서 ~ 있을 것이라
주일 말씀 하라는 말 듣고 세울만한 자를 세우소서 라는 마음이 들었다. 본문 읽는 순간 모세를 통해 체휼해주심. 모세는 13절에 배째라는 식으로 하나님 저는 안갈래요. 다른 사람을 보내십시오. 보냄을 받을 만한 능력있는 자를 보내라는 의미. 자존감 낮고 회피하는 모습. 하나님이 진노하심.
멸망받을 자들에게 심판의 진노가 아닌 하나님의 사랑이 내포된 진노. 어린아이들이 계속 말을 안들으면 화가남.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잘하는 아론을 준비해서 너를 도울것이다 말하는것. 모세는 회피하며 변명했으나 모세의 형 아론을 대언자로 세우심. 모세의 걱정도 들으시고 가르쳐주시며 들으시는것.
15 너는 그에게 ~ 가르치리라
16 그가 너를 ~ 하나님 같이 되리라
자존감도 자신감도 없는 사람에게 너 왜 그러고 있니 일어나 라고 하면 안된다. 일어날수있도록 손을 내밀어주고 부축해서 일으켜줘야 함. 아론을 붙여준다 하니 모세는 간다. 모세가 자신감이 생겼을것. 하나님께서도 할말을 가르쳐주신다고 하시네. 하나님께 대한 신뢰와 믿음이 생겼을것.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주며 사명의 자리로 인도. 혼자 해결해야 할까 두려우십니까. 하나님은 홀로 두지 않으심. 공동체가 있고 자녀와 부모 가족이 있습니다. 함께 구원을 위한 사명을 감당하게 해주심.
청년의 나눔. 모태신앙. 아버지의 바람. 성품좋은 사람으로 살았다함. 자유롭게 얘기하는 우리들교회 와서 정착함. 혼전순결 못지키고 죄책감 들어서 공동체 회피하고 잠수타기도 했는데 오래 참으심으로 양육받고 주님앞에 나왔다함. 아버지께서 3년간 바람피우심을 알게되고 부모님 이혼을 종용하고 목장가서 징징대기만 함. 하나님은 제게 이혼을 종용한 모습을 보게 하시고 기복적 가치관이 있음을 알게 하심.
성품으로 살다가 혼전순결 못지키고 공동체 피해서 회피하다가 이혼 종용하며 살다가 공동체 나누면서 공동체가 소중한지 나누는 모습이 여러분 모습입니다.
부모님 이혼하시고 재혼해서 사시니 부담이 조금 덜한데 어머니 구원의 대한 문제에 조금 부담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하나님이 구원해주시겠지. 날마다 한 영혼을 애통해하는 담임목사님 보며 왜 나는 애통하지 않을까 적용도 해봤으나 잘 안됨. 교회 한번 나오시라 하니 지금 말고 나중에 가게 되면 갈게. 확 마음이 닫히면서 전도사 아들한테 술주정하시더니 고난을 더 받으셔야 하는 거 아니냐 하는 마음이 올라옴. 미움만 가득찬 절 대신해서 목장식구들이 울어주시고 눈물로 애통해주셔서 어머니께서 우리들교회 다시 오게 되심.
미움과 쓴뿌리가 아직 남아있었는데 공동체의 기도로 어머니가 돌아오심. 나 혼자 기도했던 것이 아니었구나. 깨닫게 됨. 믿음이 없는지 죄인이었고 방관만 하고 구원을 막고있다는 생각이 들며 회개가 됨. 혼자인줄 알았는데 쌀, 김치 갖다 주시고 신학 등록금 없을때도 여기저기서 도와주시고 목사를 만들어주심. 하나님 앞에 생색낼 수 없음. 혼자 있을때면 죽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듬. 답이 안나오는 인생. 마지막 드는 생각이 자살. 결혼도 못할 줄 알았습니다. 있는 것도 없고 여기저기 알바하며 살았습니다. 명동에서 광고판 들고 돌아다니기. EBS 방청객 알바. 식당알바 다함. 대학원 졸업하고서도 알바하며 살음. 열심히 최선을 다해 돈을 벌었다.
연상 만나본 적도 없고 한국에 없고 베트남에 NGO봉사 하고 있다함 거절. 어르신이 연락해봐라 권함. 3번 얘기하심. 예의상 네 알겠습니다. 연락함. 카톡으로 인사하고 삶을 공유하며 교제하다보니 6개월을 기다리게 됨. 서로 외로우니까. 6개월 후에 한국에 옴. 사진으로만 봤던 그녀가 걸어오는데 후광이 비춤. 교제하다가 결혼까지 하게 해주심. 저같이 아픔많고 상처많은 사람이 사랑을 만나 결혼까지 하게 해주심. 여러분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기다리시면 은혜로 만나게 되실 것.
설교하는 장면도 인생의 대본에 없었음. 우연이 없고 하나님안에서 필연입니다. 하나님 새로운 대본으로 비극으로 막장으로 새드앤딩으로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모세를 기다려주시고 사명으로 이끄셨던 하나님께서 때마다 대처방안 알려주시고 함께 사명을 위해 달려가도록 반전의 인생을 살게 해주심. 우리 인생은 내뜻대로 되면 안된다. 하나님 뜻대로 되어야 한다.
17 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다른 지팡이가 아니라 칼이 아니라 40년동안 양을 치며 사용한 지팡이를 사용하라 하심. 요한계시록 9장 말씀 설교해주신 담임 목사님. 계시록 설교하시는데 내가 의지하던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에 잡아먹히고 오직 말씀으로 나가야 한다. 소름이 끼쳤다. 모세에게 잡으라는 지팡이가 다시 보임. 이전과 다른 지팡이. 사명을 주셨다고 지팡이가 바뀌는 게 아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가정과 직장으로 돌아가 사명을 갖고 이적을 행해야한다는것. 이전과 다른 삶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 말씀을 따라서 그곳에서 이적을 행하시길
적용
사명 회피하는 내게 진노하시는 사건? 연약한 내게 부ㅌ붙여주신 사람? 도저히 못하겠다 회피하는 것은?
[나눔]
상규
고난을 어떻게 대처? 가라는 명령 받고 가야할 곳은?
고난을 회피. 할머니를 전도해야한다는 마음만 몇 년째.. 정체된 믿음인거 같다...
연약한 내게 붙여주신 사람은?
어머니. 남매 영혼에 애통함이 있으셔서 신앙적으로 말해주심.
회사에서 장애우이신 동료분. 그분에게 배우는 점이 많고 붙여주신 이유가 있는 것 같다.
[기도제목]
상규
1.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잘 생각할 수 있도록
2. 친할머니 전도할 수 있도록
경철
1. 사업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온리원으로 인정받도록
3. 운동 꾸준히해서 내년에 바프찍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5. 저를 포함한 우리가족들과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6. 둘째누나 3개월 안에 결혼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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