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지,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본문 :빌립보서 1:20~21
설교 : 권구현 목사님
참석 : 서헌교, 박영수, 박철, 곽웅,유정우
적용 :어떤죄를 범하였나
서헌교 : 요새 집을 얻는데 필요한 대출이 필요한데 여자친구가 그 대출을 받도록 알아보고 있었는데 거절당했다.
생각해보니 이자 갚는것도 버거울 것 같아. 계약금 2300만원을 포기하더라도 집을 포기하려고 한다.
그리고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서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다.
박영수 : 계약금을 그냥 포기하려고 하지 말고 집 주인에게 이야기 하고 기도해보면 좋겠다.
박철 : 웅이한테 돈관리 잘하도록 간섭을 많이 했는데 막상 내 시간관리가 엉망인것을 보고 머쓱해졌다.
요새 퇴근하고 운동하는 것 빼고는 거의 유튜브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요새 함께 일하는 원장님에게 짜증이 한번씩 터져나오고 있다.
남자의 죄가 나태와 식탐과 게으름이라고 하는데 그 전형적인 것이 원장님이다.
밥 먹을때가 되면 제일 한가한 원장님이 밥을 주문해주면 좋겠는데
일하고 있는 나와 미용실장에게 물어보기만 하고 다시 유튜브 본다.
이번주는 그것때문에 짜증을 내고 함께 밥도 안먹었다.
곽웅: 교회 일을 하나 둘 맡으면서 좀 살아나지 않나 싶다.
어머니가 초등학생때 나가서 힘든 삶을 살았지만 커서는나름 음란하게 살아왔다.
유정우 : 평택에서 삼성반도체 현장에서 배관일을 하고 있다.
술을 자주 마시는 편이다.
죄를 지으면 심판을 받을것 같은 불안감이 있어서 술을 끊고 싶다.
서헌교: 조금씩 줄여보면 좋겠다.
박영수 : 가정사의 고난이 있었는데 이전 목장에서 그걸 나누는데
한번은 인생이 너무 바닥인 목장식구들이 멤버라 내 고난마저부럽다고 하고
한번은 600이 넘는 월급을 받으며 스펙 좋은 목장식구들이 멤버라 그들은 그들만의 고난이 있으니...
그래서 오픈을 잘 안하게 된다. 그리고 오픈은 때와 장소를 가리고 말해야되지 않나 싶다.
목장 모임이 좀 피곤하게 다가온다.
기도제목
유정우 :
1. 용접학원 등록이 12월이나 가능해서 10월까지 이 현장에서 일 해야하는데
이곳에서 맡은바 임무를 잘 해내고 끝까지 유종의 미를거두며
한사람도 크게 다치는 사람이 나오지 않기를
2. 11월19일에 남동새이 결혼하는데 서울 근처로 신혼부부 주택대출을 잘 이용하여 집을 잘 구매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또 장기적으로는 그 가정에 복음이 전파가 될 수 있도록
3. 좋은 반려자를 신앙 안에서 찾고 잘 교제하며 신결혼으로 이어져 주님안에서 거룩한 가정을 이루어 낼 수 있기를
곽웅 :
1. 아직 갚을 돈도 많은데 지혜롭게 돈을 쓸 수 있도록, 함부로 돈을 안쓰도록
2. 양육을 수료했는데 좀더 내가 교회에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부서를 어떤 걸 섬길지 고민해보기
3. 신교제랑 신결혼을 할 수 있게끔 내가 안정적인 삶을 살수 있도록
박철 :
1. 말씀이 아직도 성경공부로 여겨지고 다른 사람 찌르는 판단의 도구만 되는데
남을 가르치려하기 이전에 내가 먼저 내 죄를 볼수 있기를
2. 사랑부 큐티캠프 코로나 속에도 사고없이즐겁고 은혜롭기를
서헌교
1. 사랑부 큐티 캠프 지치지 않게 잘 준비하고 안전하게 치를 수 있도록
2. 집 문제, 돈 문제 온전히 하나님께 내어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