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7. 17 4시부터 6시까지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상은, 윤주현
<설교본문>
어디든지,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빌립보서 1:20-21
1. 목욕탕세미나와 Think양육
2. 죄의 고백
3. 부끄러워하지 않고 전과 같이 담대하게 선포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복음을 위해서, 어디든지 가고, 언제든지 가며, 무엇이든지 하고 있습니까?
<적용나눔>
지현 : 직장 관련 나눔했습니다.
주현 : 지금 부모님과 같이 사는 환경이 되니까 예전보다 촘촘히 죄를 보는 것 같아요. 이번 주부터 출근할 회사에 잘 붙어있을 수 있기를 기도해요.
수진 : 신교제 관련 나눔했습니다.
선하 : 직장에서 서류 나눠주는 일을 하는데 사람들 눈치를 봐요.
상은 : 어머니가 이번 텀에 목자가 되셨어요. 그리고 여자차장님이 인사를 먼저 안 해서 눈치를 주셨어요.
목자처방 : 그럴 때는 먼저 인사를 하면 좋을 것 같아.
윤정이와 다솔이 모두 모두 예배와 목장에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우지현
- 자기 전 큐티 하고 아침에 새큐 들으며 한번 더 묵상하도록
- 정신없이 하루가 가더라도 시간관리 지혜롭게 하도록
- 내 고난이 약재료가 되어 사람 살리는 일에 쓰임 받기를
- 엄마 건강 지켜 주시길
- 신교제 신결혼
윤주현
- 선하 언니랑 수요예배 같이 듣기
- 직장에서 잘 순종하고 감사하기
- 돈 아끼기 약속한 가이드 잘 지키기
- 미술학원 알아보기
조선하
- 매일 한 주 큐티 하고 현장 수요예배 가고 말씀대로 살기를
- 이번 필기 시험 준비 성실히 하기를
-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해서 내 할 일에 최선을 다하기를
박상은
- 매일 큐티 하면서 나의 죄고백과 약재료에 대해 나누며 갈 수 있도록
- 회사내에서 나태해지지 않고. 할 일 할 수 있도록
- 가족건강과 무더위. 체력. 코로나로부터 보호 해주시도록
- 가족 모두가 직장에서의 자리와 직분의 사명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