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7. 10 4시부터 6시까지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상은
<설교본문>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사무엘상 17:45-50
기름부으심을 받아도 하는 일은 변하지 않더라고요
내 자리를 꾸역 꾸역 지키고 있으면 돼요
<적용나눔>
못 온 윤정이와 다솔이 근황소식을 들었습니다. 예배와 목장에 참석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수진 : 신교제 관련 나눔했습니다.
선하 : 제 이전 전세집 못 돌려받아서 예전 집에 제 주소가 있고 지금 집에 엄마 주소가 되어있어서 등본 상으로 주소가 따로 되어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해서 엄마 저 따로 급여를 받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부터 8시간 근무하니까 2인가구로 합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1인 가구로서는 이제 혜택을 못 받으니까요.
목자처방 : 그래. 편법으로 부정수급을 하면 안 될 것 같아. 선하가 머뭇거린게 엄마가 나라에서 돈을 못 받으면 선하가 대신 용돈을 줘야해서 그런거잖아.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까 믿고 적용하자.
그리고 이전 집주인한테도 전세금 잘 돌려받았으면 좋겠다.
지현 : 직장관련 나눔했습니다.
<기도제목>
조선하
- 매일 큐티하고 현장 수옙 드리고 말씀대로 살기를
- 한 주간 직장에서 일 하면서 공부할 수 있기를
- 에어컨 망가진 거에 순종하고 선풍기로 잘 견딜 수 있기를
- 이전 전세집에서 돈 못 돌려 받은 거 공동체 처방으로 돌려받을 수 있기를
우지현
-세상에서의 전쟁을 이기기 위해 칼과 갑옷을 바라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도록
-사람과의 관계에서 잘 분별하고 필요 없는 말 하지 않도록
-이번주 예민해지지 않고 매일 말씀으로 잘 다스리도록
-엄마아빠 휴가 중 이신데 싸우지 않고 건강히 잘 쉬시길
-엄마의 육적 건강 지켜 주시고 직장 문제도 하나님께 내어드리도록
박상은
-어머니께서 이번주 하반기에 목자 직분 되셨는데 사명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 가족건강과 체력 지켜 주시고 무더위와 코로나로부터 보호해 주시도록
- 매일 큐티 하면서 나의 칼과 갑옷을 잘 내어드리고. 말씀을 기준 삼을 수 있도록
- 회사에서 나태해지지 않고 나의 주어진 할 일을 하도록
윤주현
- 나한테 맞는 직장 들어갈수있도록
- 부모님 말씀 새겨들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