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지,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빌립보서 1:20-21
권구현 목사님
1. 목욕탕세미나와 Think양육
겸손해보일까, 영적 흉년의 증상인데 깨닫지 못했다. 나의 영을 말씀으로 찔러 쪼갬 받는 것이 아니라성도를 쪼개고 상처주었다. 여러 가지 흉년을 주님께서 깨닫도록 주셨다.
우리들교회의 죄 고백 목장모임은 충격이었다. 내가 한 목회는 무엇이었나 목회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죄와 수치는 부활의 증거이자 못자국임을 믿을 수 있길 바란다. 양육을 받으면서 얼마나 더 많은 죄가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유교적이고 가부장적인 가치관을 성경의 가치관보다 우선시하며 살았다.
2. 죄의 고백
왜 공동체 앞에서 고백하는 것이 중요한가? 죄가 힘을 잃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3. 부끄러워 하지 않고 전과 같이 담대하게 고백 하라.
약재료로 쓰이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길 바란다. 바울은 육체의 연약함을 드러냈다. 복음을 전할 때 죄악 가운데 있는 이방 가운데 전해졌다. 교회에서 죄 고백을 했을 때 영적해주시고 업신여기지 않으셨다.
나는 복음을 위해서 어디든지 가고, 언제든지 가며, 무엇이든지 가고 있는가?
#한 주 목장 기도제목
`임지훈
1. 말씀이 우선되는 하루 계속 보내도록
2. 혈당과 콜레스테롤이 높은데 건강 관리 잘 하도록
3. 매사에 영혼 구원을 먼저 떠올리도록
`김건우
1.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풀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질서에 순종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집에서 혈기와 생색 내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4.업무 잘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5.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6.신교제를 허락해주세요.
`이성은
1.이번주 공무원 시험 그동안 준비한거 잘 치루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