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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2.07.10 이경철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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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14
댓글
0
날짜
2022.07.10
사무엘상17장 45-50절
김완규 목사님
ampbull 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ampbull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ampbull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ampbull 48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ampbull 49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ampbull 50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하반기 목장 개편, 이번주부터 개편된대로 모여주세요. 펀드레이징 4주간, 현금챙겨오시면 좋겠다.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표어가 너무좋아서 살아냅시다. 살려냅시다. 로 바꿨습니다. 따라가기 바쁘지만 바쁩니다. 그날 주신 큐티말씀으로 모든 예배를 인도한다. 유다와 다말의 부적절한 관계가 나오는 본문을 장례예배 때 하게 됨. 네가 나보다 옳도다를 외치게 됨. 한분 한분 섬길수 있도록 은혜가 오고있어서 감사.
영혼육에 대해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영과 혼과 육이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한다. 영혼이 있기에 교제하고 싶다. 누리고 깨닫고 열려지는 삶을 향해 가고 싶다. 영적인 부분은 하나님과 교제해야 산다함. 창세기 보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불으시니 사람이 되었다함. 흙은 더스트. 아파르미나 아다마. 흙으로부터 나온 먼지. 인간의 기원 자체가 먼지에다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 리빙 소일이 되었다 얘기함. 인간의 기능에서 하나님생기가 나가는 순간 먼지만 남는다.
먼지 쓸어보셨나요. 쓸으면 날라감. 물한방울 떨어뜨리면 탁 가라앉음. 불어주면 저 멀리 날라가고 뭐야 저거 하면 땅끝까지 내려감. 흥분하거나 침통. 먼지라 그렇다.
이걸 깨닫고 생기이신 주님께 붙잡혀 가 나아가는것. 말씀 공급속에 들어가는 것이 삶이 되어야 하는데. 마 4:4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오 말씀으로 산다.
마귀는 이거 한 가지를 무너뜨리고싶다. 말씀으로 사는게 아니야 네 지혜로 살아. 네 몸매로 스펙으로 살아. 먼지인 부분에 계속 힘을 실어줌. 유행에 휩쓸려 방향을 못잡음. 사단이 하는건 세련되 보이나 훅불면 나가떨어지는 먼지처럼 살아가게 함.
양육하며 힘든게 뭐냐 물으니 금리 오르는게 제일 힘들다. 5억 빚짐. 금리가 오르니 모든 월급을 다 이자로 냄. 일하면서 두렵고 막막하고 힘들다. 기름값이 오르니 다 죽을 준비하는것. 망했다. 우울해짐. 모든 준비를 함. 먼지같다. 뭐가하나 터지면 죽을 것 같다. 사단은 끝없이 먼지같이 살아라 종용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선택하실 때 신7:7 기뻐하시고 수요가 많기 때문이 아니라 모든 민족중에 가장 적으니라.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천대까지 인애를 베푸시되.
약해서 택했다. 하나님 밖에 의지할게 없네요. 라는 너희라면 하나님 손에 붙잡힌 백성이 하나님생기로 사는지 보여줄거야. 말씀기준으로 사는게 뭔지 너희가 경험하게 될거야. 사람들이 세워달라 해서 세워진 사울왕. 키가 커 권력있어 전쟁좀 해. 하나님과 자꾸 멀어짐. 인기많은 다윗을 가만둘수없어 죽이려 다니다 몰락함. 자랑이 된 순간부터 무너지게 됨.
어디에 붙잡으며 살아야하는지 아는 은혜가 있길.
혼적인 영역. 경쟁, 비교의식, 우월감. 사울은 자기보다 큰 키, 큰 힘을 가진 골리앗을 만나니 무너지기 시작. 세상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
유년부 가르치는데 1학년 아이들. 2명은 싸우고 1명은 안나오고. 집에가면 눈물이 나더라. 너는 너의 길을 가라. 주셨던 마음이 있음. 유명한 목사님들. 조용기, 하용조 목사님. 나는 너를 하용조, 김삼환으로 부르지 않고 김완규 로 부름. 비교하지마라.
오늘 다윗이 어떤 길 가나. 16장에서 왕의 기름부음을 받음. 타고난 수업을 받는다거나 정치인들과 교류할 거 같은데 기름부음 받고 하는일이 양치는 일. 했던 일이 바뀌지 않음. 우리가 기름부음 받고 가있을 자리는 원래 있던 자리. 구한말 한 선교사님이 밖에 나가며 일을 시킴. 장작좀 패지. 선교사님 일마치고 들어오니 집 뒤편에 소리남. 그 청년이 아직도 장작을 패고있는것. 장작패라고 하셔서 계속 패고 있었습니다. 언제까지 하라고 안하셔서. 선교사님이 이 아이를 보고 미국으로 데려가 공부시킴. 글고 그분이 돌아와 연세대 초대 총장인 백총장님. 작은 하나 해내면 뭔가를 해내겠네 데려가심.
아웃리치 남들이 알아주던 몰라주던 꾸역꾸역 하는 걸 주님이 카운트하심. 예배시간에 기름부음 받지만 왕의 수업받아서 사울처럼 정신없는 왕이 아니라 하나님이 붙잡고 쓰실 왕으로 세우려 작은걸 맡기심. 엄청난 거 처럼 꾸역꾸역 지키면 하나님이 봐주심. 이번 아웃리치에 내게 주신 어떤일이라도 하나님 주신일로 받아들이며 귀한 걸음 걷길 축복합니다.
다윗이 무찌르자 하니 형 엘리압이 방해함. 다윗이 블레셋사람을 죽이고 하나님 드높이자 하는데 큰 형 엘리압이 다윗에게 화를 내며 니가 양은 어쩌고 여기 왔냐. 너가 구경하러 왔구나.
비난의 말을 막 쏟아냄. 은혜받더니 뵈는게 없네. 도대체 왜이럴까. 큰 형 엘리압은 왜그럴까. 16절 그 블레셋 사람이 40일을 몸을 나타내었더라. 뭐라고 외쳤을까요. 겁쟁이들 아무것도 못하겠지. 네가 학교좋은데 나왔어. 돈있어? 거울 봐. 그얼굴로 누굴사겨. 저울 올라가봐 몇 킬로 쪘는지. 40일동안 조롱 받아보세요. 어떨거같아요. 미칠거같다. 전쟁터에서 견디고 있는것. 근데 누가 나와서 뭔가를 하겠다는것. 나는 도망치고싶은데. 소망도 비전도 목적의식도 다 사라짐. 집에서도 인정하지 않던 다윗이 나와서 하겠다 하니.
이번 여름에 믿음으로 해봐야지. 도박빚 청산하고 시작해야지. 중독 다 끊어야지. 부모님 구원 위해 기도해야지 시작할 때 내 안에서 엘리압이 작동한다. 뭐래~ 너나 잘해. 막 몰아간다. 이스라엘 군대가 보이나. 뒤엔 법궤가 있고 갑옷을 입으나 전쟁에 지치고 피곤해있는 모습. 이 엘리압과 싸우지 말고 사단의 세력을 분별할 지혜가 있기를.
재밌는건 다윗이 엘리압과 싸우지 않는다. 사람과 싸우는게 아니다. 그사람을 통해 나를 무기력하게 하고 포기하게 하는 어둠의 세력과 싸우길 축원합니다.
내마음을 하나님께 두면 세상의 것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
한신 장군, 기생에 붙어 먹고삼. 귀족을 나타내는 건 긴 칼 외에는 없다. 불량배들이 조롱하러 나타남. 내 가랑이 사이로 지나가. 네가 귀족이면 그 칼 뽑아 날 찌르고 아무것도 아니면 내 밑으로 지나가 살려줄게. 주민들이 몰려듬. 한신이 가만있다 무릎꿇고 지나감. 사람들이 침을 뱉는다. 다 당하고 한신이 한쪽가서 조용히 하늘보며 구만리 창공을 나르는 봉황의 뜻을 어떻게 잡새가 알겠느냐. 칼을 쓰면 정체가 드러나 공격당할수있어. 나중에 불량배를 부하로 삼았다함.
어떻게 해야 사람이 주는 비난을 피할까. 주님에게 마음을 둬라. 비전 이루기까지 의지할 대상이 있다면
삼상 17장 34-35 양을 칠때 사자나 곰을 죽였다.
불독 한마리가 으르렁대는데 무섭더라. 개도 무서운판에 사자나 곰이 오면 얼마나 무서울까. 이게 더 신기함. 어떻게 자기 양 지킨다고 사자와 곰의 입에서 건져낼까. 이유는 간단. 요 10:11 예수님이 선한 목자 말슴하심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거니와. 목숨을 내놓으면 가능해지기 시작. 하나님 역사가 시작될 줄 믿습니다.
다윗이 이럴 수 있었던 건 하나님의 힘이라 함. 36-37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블레셋사람에게도 건져내시리이다. 목원들을 건져내는 목자들이 되길 축복하고 강과 바다로 나가 전세계 대안이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들교회 기도제목 하나하나가 아름답게 세워지고있다.
다윗이 입어야 할건 갑옷이 아니라 함. 사울이 주는 갑옷을 벗는다. 다윗은 목동들이 입던 옷을 그대로 입고 감. 화려한 세상 옷이 아니라 내게 맞는 옷을 입으시길 바래요. 삶의 자기 현장에서 통곡이나고 비틀거리며 일어나는 현장속에서 일어나 나오는 그 영성이 한국교회를 이끌어간다고 믿어요. 내가 사는 찌질한 현장이 여러분이 던지는 물맷돌로 지역교회들이 살아나고 사단의 역사들이 깨어져 나갈걸 기대하고 축복합니다.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함이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우리손에 어떤 스펙도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을것. 하나님이 하셨다 하는 그 경험과 체험과 역사들 하나하나가 우리 삶을 열어가는 능력이 되어서 교회들을 살려내고 목회자들을 살려냄을 기억하시길.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가 사람들이 보지만 다윗은 거기로 인도하는 주님이 보였다. 그 주님이 내 인생에 계시고 나를 보고 계시고 일하시는 것을 경험하길 축복합니다.
궁금증. 삼하 5장 법궤가 블레셋땅 들어가 다 뒤집어놓은 사건. 그 능력을 다윗은 믿었던 거 같다. 왜 다윗만 믿었을까. 이스라엘 군대는 왜 못믿나. 블레셋 땅이 엉망이 된 사건을 군인들은 몰랐을까. 알고있다. 다윗과 이스라엘 군인들 차이가 있다면 아는것과 믿는것의 차이다. 다윗은 믿고 있는것.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공동체. 말씀대로 믿는 거다. 말씀이 이뤄질 줄 믿는것. 걸어가는 순간순간마다 믿는 것. 거룩한 역사들을 진행시키시고 능력을 부어주실것을 믿습니다.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대적해 높아진것을 무너뜨려 복종하게 하는것. 내생각 내려놓고 말씀 받아들이는 것. 구원의 역사를 인정하고 경험하게 하시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전쟁을 여호와께서 하심을 믿고 그자리에 설사람이 필요하다.
17장 50절
물매와 돌로 쳐죽였으나 손에 칼이 없었더라
외모, 스펙 있나 주님 콕집어 말씀하시는 거 같다. 그런거 없어도 돼. 하나님 일하심을 믿으면 그 한사람 통해 일하실거니까 그거 없어도 돼. 주님 한 분만 바라보게 하심. 나를 쓰시는 주님께 붙잡힌 바 되시고 은혜가있길 축복합니다.
[목장나눔]
1. 이현석
취업준비중
2. 손수관
일본 다녀오며 가족들과의 트러블로 힘들었다.
3. 김상규
여자친구과의 관계에서 힘든 부분이 있다.
[기도제목]
현석
1. 무기력에서 벗어나 취업에 대한 열정이 생기도록
2. 큐지컬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수관
1. 전기기사 실기시험 다다음주인데 무조건 합격할 수 있도록
상규
1.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잘생각해낼 수 있도록
경철
1. 사업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온리원으로 인정받도록
3. 운동 꾸준히해서 내년에 바프찍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5. 저를 포함한 우리가족들과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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