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안에서 김완규 목사님, 갈라디아서
사무엘 상 17:45-50
먼지 세상기준 비교의식 형들도 인정해주지 않은 다윗, 왕의 기름부음을 받았으며 좋은 스승 굉장한 정치 교류 없이 양치는일을 합니다. 했던일이 바뀌지 않는다.
원래 있던 그자리, 엄청난것처럼 꾸역꾸역 붙잡으면 내가 봤어 주님이 카운트 하십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일로 여기면 됍니다.
엘리압에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리 내려왔느냐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왔도다. 비난의 말을 쏟아낸다. 도대체 왜이럴가? 왜 화를 낼까요?
그 블레셋 사람이 아침과 저녁에 나와서 겁쟁이라고 아무것도 없지 학교는 좋아? 돈은 있니? 하듯이 40일동안 조롱받으면? 미칠거같아요.
전쟁터에서 견디는데 무서워 죽겠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목적의식도 다 사라져버렸어요. 뭐하는 놈이 그래? 믿음으로 해봐야지, 중독 끊어야지 이것놓고 기도해야지 시작할때요,
뭐래 너나 잘해라고 지치고 피곤해하는 모습에서 엘리압 사단의 세력들을 분별하는 축복 이었으면 좋겠어요.
용기를 주는거예요. 내마음을 하나님께 두며 내 먀음을 주님께 둔다면 비난을 피할수있습니다.
다른곳에 두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선한목자는 양들을 위해 목숨을 내버리니와,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될줄 믿습니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할례도 받지 않는 블레셋사람이 이것들과 같이 될지어다.
강 바다 전세계 대안이 되기를 바라게 됩니다.
교회들을 세우려는 거룩한 가치관들이 혜택자가 되어 다른여러 교회도 따라가고 나에게 맞는 갑옷을 입고 목동들이 입던 옷 입고, 양냄새 염소냄새로 된 옷을 입고? 화려한 옷이 아니에요.
삶의 피눈물 통곡이 남고, 그 부요함 거룩함이 멋있지 않아도 좋아요 찌질한 현장이 곰과 사자의 발톱으로 살려낸 영혼들 살려내는 물맷돌로 어둠의 영이 떨어져나가고
기대하고 소망하고 축복합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것인즉 그를 우리손에 넘기시리라, 어떤 스펙도 상관없이 내가 아닌 하나님의 이름이 하나하나가 삶을 열어가는 교회들을 살려내고 있다는걸 축복합니다.
사람들 눈에는 푸른초장과 쉴만한 물가가 보였는데 다윗의 눈에는 주님이 보였어요.
사건속에 주님이 보여, 그 능력을 믿었어요.
왜 다윗만 이걸 믿고있죠??
이 사건을 군인들은 몰랐을까요? 차이가 있다면 아는것과 믿는것의 차이예요. 다윗은 믿고 있는거죠 믿고 살고 누리는 공동체 그 말씀등을 통햐 거룩한 역사를 진행시킬거고
모든 유업을 무너뜨리며 대적하는 모든것을 그리스도에 복종하게 하도록 내 생각 내려놓고 하나님의 만지심에 속하는 우리가 되도록 그 한사람이 필요해요 그럼 주님이 이끄실줄 압니다.
자기손에는 칼이 없었다. 내가 그럴만한 뭐가 있을가? 그런거 없어도돼, 하나님이 일하시는걸 믿고 있으면 그거 없어도 돼
주님의 역사를 아웃리치에도 하나님이 나를 통해 물맷돌을 던질수있는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
아무도 알아주지않아도 인정받지 못해도 인사를 시키지 못할정도로 존재감이 없어도 나의 존재를 하나님의 일로 품고가는 다윗의 모습으로 그리고 골리앗의 모습도 보이는데, 물맷돌로 진행하게 하시는 것이 엘리압의 조롱에 네가 할수있는게 뭐가 있느냐고
시험도 제대로 붙어있는거 없는 창피하고 부끄러운 인생인데 아무것도 없는 저를 쓰시네요, 네가 할수있는게 뭐가 있어 뭐가 그리 대단해? 넌 뭐가 있어? 하나님 그러나 우리가 먼지로 살지 않도록
그러나 눈에 보이는 사울의 갑옷 칼도 없어도 영혼을 살아가는 뜨거움 성령의 역사를 내놓기를 원하나이다.
붙잡고 살아가도록 내 인생에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것인즉 스펙 외모로 집중시키는 소리에 분별하게 해주시고, 물맷돌로 던지길 원하오니 거인들이 쓰러지는 것을 알게 해주세요.
교회들이 살아나고 영혼들이 살아나는 다윗의 손에 칼이 없었다 말합니다.
우리를 통해 당신을 드러내고 보이기위함이 나오니, 마음껏 쓰십시요, 예수님
판교 3부 내용입니다.
기도제목
성민
1. 여전히 양을 치고가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2. 아웃리치 팀장 역할 잘 할 수 있도록
3. 거룩한 신교제 신결혼 되도록
상준
1. 목장에 묻고 가도록
2. 솔직할 수 있도록
3. 운동하기
도연
1. 친누나의 건강 회복
2. 사업 잘 될수있게
3. 신교제
못나온친구들도 올리면 같이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