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2
제목:성령의 자유
본문:사도행전 24:17-23
<목장풍경>
하나씩 간식을 준비해오는 울 목장식구들 따뜻하고 풍성합니다^^
말씀제목처럼 성령의 자유를 누리며 한주간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일본에서 줌으로 접속한 경주와 마주하며 나누니 참 보고싶네요~,
오늘 만나지 못한지아,민주,희정이다음주에는 모두 만나길 소망합니다~
<설교요약>
제가 없는 동안 성령의 고백으로 사과 많이 하셨나요? 이번 선교 여행에 고위직에 계신 어떤 분을 만나서 복음 제시를 했는데, 영접을 하셨습니다.
그분의 문제는 직장 생활이었고, 상대방이 아무리 사과를 해도, 진정성이 없다고 했다 합니다. 영접 후 다시한번 사과를 했다고 하니, 상대방과 상관없이 마음이 편안하다고 했다 합니다.집회를 참석 하시고, 확실하게 다시한번 영접을 하셨습니다. 성령의 자유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1.죽은자의 부활을 전합니다.
21절
예수님이 승천 하신 후, 성령 하나님이 교회에 내려 오시며 사도행전이 시작 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과 복음을 증거하기 시작합니다. 믿는 사람들이 모여 교회가 세워지고, 시작되고, 바울에 의해 소아시아 유럽까지 교회가 세워짐을 봅니다.
이번에 간 터키가 소아시아에 세워진 교회가 있는 곳입니다. 이번에 가서 봤는데, 교회는 없고 무너진 터만 있었고, 거의다 이슬람이 꽉잡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예수 믿기 너무나 힘든 것입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그곳에 바울시대의 교회가 그대로있다면 거기가 성지가 되어 터져나갈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무너지게 하셨구나 생각이 듭니다.
이땅에 우상 삼을 것은 하나도 없어야 함을 샘플로 보여 줍니다.
소아시아 교회가 있던 터키가 이슬람으로 채워지는데, 이슬람이 이스마엘의 후예들이고, 영적이 피해의식이 있는데, 종족 들입니다. 그들은 아이를 한 집에 10명씩 낳아서, 점점 세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100만명이 넘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행위로는 경건함과 종교심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들은 반드시 일생에 한번 마호멧의 출생지 사우디를 한번 가야 합니다. 12월에 수백만명이 해마다 참배를 한다고 합니다. 돌던지기 행사를 하는데, 너무 사람이 많으니 거기서 돌맞아 죽은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죽으면 천국간다고 축복한다고 합니다.
그들에게 없는것이 자유함입니다. 너무 경직되어 있습니다. 여자들이 남자들의 종속물로 살아가는데 이를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들은 영적인 문맹자들입니다. 그들이 알라를 믿고 있는데도, 바울의 행적으로 인해 1년에 관광객이 4천만명이 들어 온다고 합니다. 바울이 전해 놓은 복음은 없고, 바울때문에 먹고 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감격스럽게 사도행전을 읽습니까? 이방인 중의 이방인인 제가 그 대단한 소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니, 차별없는 복음의 모습입니다.
그곳에서 다들 큐티인을 종이로 하고 싶어 했습니다. 4종 세트를 보내는데 10만원이 넘게 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다들 앱만 보고 있습니다.
영문 큐티인이 나왔으니 번역하는 일만 남았는데, 갈수록 일이 많은거 같습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거룩한 부담을 가지고 간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경직된 중동지역의 백성들에게 자유를 선물로 주시길 바랍니다.
이세상 가장 힘든 땅끝나라는 북한 입니다. 문자적으로도 그렇게 무서운 독재 국가는 없습니다. 그곳에 자유가 선포 되기를 바랍니다.
바울이 계속 잡혀가면서 변명을 하다 3번째 번명을 합니다. 바울이 누명에 억울합니다. 온 천하를 어지럽히는 전염병자라는 소리를 듣는 상황입니다. 더들로가 바울을 고발 한 것입니다.
하지만 바울의 성령의 고발은 실제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3번째 고발당한 바울은 더둘로가 말한 죄에 대해 기꺼이 변명을 했다고 합니다. 내목소리가 아닌 공동체적인 목소리로 했던 것입니다.
유대인들의 고발은 증인 없이 날조된 고발입니다. 바울은 과거 공회에서 심문 받을 때에, 자신이 위법한게 있으면 말해보라고 합니다.
사과를 하면서 조목조목 팩트를 말하는게 중요합니다.
바울은 자신에 대한 변명을 마치며 21절에 다시한번 부활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 합니다. 조목조목 말한게, 부활 그 한가지 때문에 한 것입니다.
자신의 억울함을 증명할 수 있는 자리에서, 더들로와 경졍해서 이기겠다고 하는게 아니라, 부활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에 붙들린 바울을 보며 이것이 진정 자유라 생각 됩니다.
바울의 이 외침은 사과를 한다고 죄인이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죽음을 이겼기에, 아무리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혀도 무가 모라 해도, 바울은 절망,부정, 미움의 옥에 갇히지 않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임이 믿어지고 그걸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복음이 나에게 복음이 되면 우리는 자유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스스로 계신자 입니다. 자유 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임하시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유 합니다.
이세상에 대해 죽지 않으면 부활을 소망할 수 없습니다. 바울은 그들을 죄인으로 가두지만 하나님은 누가의 기록으로 그의 진실됨이 2천년동안 알려지게 하십니다. 지금 이세상에서 죄수로 갇혀 있어도 하나님은 속지 않으십니다.
Q.부활을 믿는 다면서 여전히 절망의 옥, 미움의 옥, 의심의 옥에 갇혀 있지는 않은지요?
Q.죽은자의 부활이 안믿어지니, 여러분을 때마다 죄인으로 가두어 놓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2. 치우치지 않습니다.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주님은 치우치지 않습니다.
이번에 각 나라 예배를 드리는데 다 치우쳐 있습니다. 변화가 되려면 특별한 은혜가 있어야 한다 생각 됩니다.
여자 목사가 목회하는데 부흥이 되니 주변에서 이단으로 오해하면 어떻게하겠냐는 기자의 질문이 있었다.
평신도 집사로 사역을 하면서 죽은자의 부활 복음이 확실하기에 나를 살려주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말씀으로 치우지지 않고 왔기 때문이라고 답을 했다.
어떤 교회는 말씀만, 어디는 구원만, 어디는 기도만 강조한다. 그러면 이단으로 치우치기 쉽다.
우리마음에 감동을 주는거, 그게 세련된 것이다. 성경을 바르게 읽으니 모든것이 나왔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가르쳐 주셨다.
그런데 우리들 교회는 너무나 말씀에
치우쳐져 있어서, 찬양시간에 오질 않는다. 예배는 찬양 부터 이다. 사전 순서가 아니다. 우리가 이슬람들을 생각하면 우리는 경견의 능력도, 모양도 없는거 같다.
바울때도 방해가 심했지만 지금도 우리가치우쳐져 있기에 사단은 교묘히 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Q. 여러분은 말씀 기도 선교 교제 찬양 치유 방언 전통등 어디에 가장 치우쳐 있습니까?
Q. 사도행전의 교회들이 다 무너진 것에 대해 아무리 좋은 것도 보이는 것들은 다 무너진다는 것에 동의 하십니까?
3. 삶으로 살아냅니다.
22절
바울이 팩트로 변명합니다. 그런데 벨릭스가 기독교에 대해 다 안다고 하는 것입니다. 벨릭스는 유대에 오래 살았기에 기독교에 대해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변명하는것에 대해 기쁘다고 했습니다.
벨릭스는 바울이 법을 어긴게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벨릭스는 바울이 무죄인줄 알면서도 유죄를 선고 합니다. 이는 뇌물의 힘인거 같습니다. 판결을 연기하고 바울을 다시 감금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다른 이유는 바울에게 돈을 받고자 합니다. 벨릭스의 돈에 대한 탐욕은 끝이 없습니다.
벨릭시는 예수의 도에대해 잘 알고 있지만, 따르지는 않습니다. 알고도 따르지 않습니다. 예수의 도를 따른게 아니라, 유대인 지도자들의 눈치를 보며 자기 욕망을 따릅니다.
그는 예수의 가르침을 머리로만 안것 입니다. 반면에 바울은 구속이 된 상황에서도 자신이알고 있는 도를 따라 삶으로 담대히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도를 안다는 것은 앎을 넘어서 일상을 살아내야 하는것입니다.
자유를 누릴려면 잘 살아야 합니다.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바울의 선교 여행지에 대해 이번에 가면서 봤는데, 멀리서 봐도 너무나 험준했기에 마가가 가기가 정말 싫었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도행전에서 바울의 복음이 구속사적이라 유대인의 방해가 원색적으로 들어나서 다 죽이려 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구속사가 모냐고 물어봅니다.
지난 주 큐티본문으로 구속사가 몬지 말해보자면 야곱은 라헬과 요셉을 끝까지 사랑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관점 에서는 레아와 유다가 더 위에 있습니다. 믿음있는 야곱이 좋아한다고 천국에도 똑같은 순위로 입성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예쁘고 총리로 성공해서 가는 것이 아니고, 힘들고 죄많고 수치스런 사람들이 회개하고 가는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적인 구속사 적인 가치관 입니다. 이 구속사적인 가치관으로 매 주일 말씀을 봐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쁘고 사랑스런 총리를 원합니다.
내가 이땅에서 사랑을 못받아도 예수 신랑을 모시고 있으면 그 바람피는 남편을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예수 신랑을 만나는 기쁨이 모든 것을 압도하는 것입니다.
야곱의 일생에 못 벗어나는 연약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식, 아내 때문에 일생이 힘든 것입니다. 못내려 놓는 그것이 있습니다. 자기도 아는데 안되는 것입니다. 이런거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전도하기 힘든 그 터키에서 난민 교회는 부흥을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바울의 복음을 들은 사람은 확실하게 구원과 심판으로 갈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도 사단의 집요한 방해에도 불구하고 구원을 얻은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는 것을 넘어서서 삶으로 살아내야 합니다.
바울이 복음을 전해서 교회를 세웠지만, 소아시아 교회가 다 무너지게 되면서 전 세계에 복음이 전해진 것입니다.
Q. 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면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4. 복음전하는 자유입니다.
24절
벨릭스도 자기 연기 결정이 마음에 걸렸는지, 자유를 잔도 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들으면 배려해주는거 같습니다. 불과 몇일 전 테러를 당할 뻔 했던걸 생각하면 이런 자유가 생각지도 못한 은혜 입니다.
벨릭스가 자유를 주어도 누릴려면 자유함이 있어야 합니다. 자유함이 없다면 편함도 갇힘도 누리지 못합니다.
내가 누린다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아닙니다. 바울은 벨릭스가 준 자유를 통해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바울은 여기서 2년동안이나 복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억울하게 갇혔다 하지만, 죽은자의 부활을 아는 사람은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자유함 입니다. 어느 환경에서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이 성령의 자유입니다.
내가 갇혔다고 슬프고 화나고 교만하다면 복음을 전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갇히나, 안갇히나 죽은자의 부활을 전합니다. 내 환경이 어떻든, 복음을 전하는게 최고의 자유인 것입니다.
Q. 여러분의 자유는 복음 전하는 자유입니까? 나 자신을 위한 자유입니까?
Q. 여러분에게 자유가 주어지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기도제목>
이지현목자님
1.너무 피곤해요. 일상과 사역을 감당할 체력과 쉼도 허락해주세요
2.기름값이 너무 비싸요. 현장예배에 갈 기름도 채워주시고, 아웃리치 갈 물질도 허락해주세요.
3.제게 맡겨진 모든 일상과 사역의 자리를 제가 다 감당할 수 없어요. 주님께 의탁하오니 복음 전하는 자유함과 기쁨을 채워주세요.
김연지 부목자님
1. 너무 피곤합니다.. 이번 해가저한테 쫌 빡세게 느껴져요 학교는 교육과정을 바꾸고 있어서 교재연구를 따로 해야하고
교회에서는 중등부를 해보겠다고 나섰다가 생각보다 감당해야할 게 많아서, 아웃리치도 한번쯤은 가보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정신적으로 긴장이 되어서 여러모로 피로가 쌓입니다. 자유함으로 저의 선택들을 잘 감당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2. 가족구원
차한나
1. 코로나 확진된 엄마와 남동생 부작용 없이 건강히 잘 회복되시길
2. 아빠가 코로나 확진 걸리지 않으시고6.25 결혼예배 아버지로 또 하나님의 자녀로 그 예식에 참여하실 수 있길
3. 6.25일 언니 결혼예배가 천국잔치가 되게 하시고 모든 필요한 것들 채워주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시간 되도록
4. 기말고사 오류문제 있다면 잘 찾고 수정하도록 또 게으름에 빠지려는데 경계하며 깨어 기도하며 주님 주신 사명 잘 감당하길
5. 학교 박명희부장님 알러지가 너무 심한데 원인 잘 찾고 회복되시며 김철배 부장님 예수님 만나시길
김민주
1. 우울 무기력에 또 빠져 다람쥐 쳇바퀴처럼 우울의 굴레에 또 빠져있습니다. 주님을 믿지 않고 세상에서 잘 나가는 친구들이 자꾸 보이고 시셈이 나서 미치겠습니다. 나도 충분히 그것들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인데 왜 내겐 주시지 않느냐며 삶을 자포자기하며 시간을 낭비하고, 하나님께 반항하는 마음이 자꾸 올라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박희송
1. 어제 목자님의 말이 너무 부담스럽게 와닿았습니다. 요양원에 진정성 있는 사과문을 담은 편지도, 사실확인서도 다 보내드렸는데 요양원과 저와의 관계에서 폭풍전야와 같은 이 시점에 잔잔한 호숫가에 돌을 던지는 것과 같은 말씀에 대한 적용을 하라고 하셔서 부담스러운 마음에 다른 언니들과도 얘기를 나눴지만, 이것은 당장 적용할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져서 긍휼함을 구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타이밍이 있을 때 적용을 하면 되고 지금은 하나님께 엎드려져야 할 때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벌금형이든 실형이든 갈 각오가 되어 있었는데 당장 말씀에 대한 적용을 하지 못한다는 조급함에 사로잡혀 또 다시 불안감이 저를 엄습했습니다. 제가 불안하고 이로 인해서 부정적인 감정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담대한 믿음을 가지며 하나님께서 주실 타이밍을 기다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2. 다이어트를 의지부족인지라 작심삼일할 때가 많습니다. 하루하루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사랑으로 붙잡아 주세요
오세은
1. 내 열심과 교만 자기연민, 인정중독,옳고 그름과 정죄판단을 회개합니다. 예배와 목장에서 성령의 자유를 누리도록
2. 동생, 말씀이 들려 목장 갈수 있도록
3. 학원 운영이 복음의 통로가 되도록
4. 신교제-믿음없음을 긍휼히 여기사 만남의 축복 허락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