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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2.06.12 김석완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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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01
댓글
0
날짜
2022.06.12
사도행전 24:17-23
김양재 목사님
ampbull 17
여러 해 만에 내가 내 민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
ampbull 18
드리는 중에 내가 결례를 행하였고 모임도 없고 소동도 없이 성전에 있는 것을 그들이 보았나이다 그러나 아시아로부터 온 어떤 유대인들이 있었으니
ampbull 19
그들이 만일 나를 반대할 사건이 있으면 마땅히 당신 앞에 와서 고발하였을 것이요
ampbull 20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들이 내가 공회 앞에 섰을 때에 무슨 옳지 않은 것을 보았는가 말하라 하소서
ampbull 21
오직 내가 그들 가운데 서서 외치기를 내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 오늘 너희 앞에 심문을 받는다고 한 이 한 소리만 있을 따름이니이다 하니
ampbull 22
벨릭스가 이 도에 관한 것을 더 자세히 아는 고로 연기하여 이르되 천부장 루시아가 내려오거든 너희 일을 처결하리라 하고
ampbull 23
백부장에게 명하여 바울을 지키되 자유를 주고 그의 친구들이 그를 돌보아 주는 것을 금하지 말라 하니라
김상수 집사
어머니 전도로 예수님 영접. 청년시절 우리들교회 다니는 아내를 신학교에서 만나 믿음좋은줄 알고 결혼. 착한아이 증후군과 만성우울증이 만남. 100명의 여자와 음란을 일삼은 쓰레기라 고백. 아내와 싸운 이유는 목장. 오프라인 첫 목장은 집에서 하고 담주 그 담주 다 집에서 섬기자 함. 권찰이 기뻐할 줄 암. 3주연속 섬기는 건 힘들것 같다함. 다른곳은 다과만 준비하라하고 집은 밥하기로 함. 아내가 왜 자기 생각 안하냐고 화를냄. 비교하며 고발하고 싸움. 다음날 큐티말씀 야곱과 에서가 사과하는 본문. 점심맛나게 먹어 사랑해 톡보냄. 집에 왔으나 언제 사과할지 기회보다 등을 돌리고누웠는데 6살딸아이가 엄마 안아라고 해도 귀를 막으며 무시. 집이 깨끗해지길 바라며 목장모임을 하자고 함. 아내를 쓰레기로 몰고감. 재혼가정에서 자라난 아내가 만성우울증 약을 먹고 딸은 ADHD 치료 받음. 성령의 고백 하게 하시니 감사. 죄인의 마음으로 기꺼이 사과하며 복음을 전하듯이 아내의견을 들어주고 공감하며 사과와 사랑의 언어로 7번 엎드리고 칭찬하며 남편과 아내의 자리를 잘 지키겠습니다. 신천지 다니는 가족들. 부부가 유대인과 이방인으로 나뉘지말고 한마음 한말씀으로 성령의 고백으로 가족구원에 힘쓰길.
100명이 한꺼번이 아니고 날마다 바꿔가면서 음란을 했다고... 굉장히 실력있어요. 아내 되시는 권찰님에게 박수. 큐티인이 나왔습니다. 다음주 창립 19주년. 구원의 우체통을 통해 우편 발송할 수있음. 초원별로 동참해주시고. 스프링 큐티인하고 청소년 큐티인 구하려면 스마트스토어 큐티엠 검색. 여러분 기도덕분에 선교사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강에서 바다로 나가는 엄청난 열매가 있다고 본다.
1.
하나님은 육으로 된 것은 완전한게 없다는 걸 알려주시려고 다 없게 하심. for example로 베드로 성당에 시신이 있다니 미어지게 갑니다. 이땅에 우상삼을 것은 하나도 없음을 보여줌. 중동선교를 갔어요.
소아시아에 있던 터키가 이슬람으로 채워짐. 이스마엘의 후예인 마호맷이 세웠고. 하갈 이스마엘 내쫓을때 큰나라를 이룰것이다. 했는데 영적인 피해의식이 정말 믿기 힘들어 보입니다. 아이를 10명 이상씩 나아서 점점 세계로 나아감. 이슬람 국가만 43개국. 한국에 3만 5천명이 100만 명 넘은지 훨씬 오래됨. 너무 경건하고 종교심은 누굴 따라갈 수 없다. 일생 한번 성지 사우디를 가야하는데 메카가 성지가 되서 돈모아서 가는게 평생 소원. 수백만 명이 참배하며 돌던지기 행사로 마귀쫓는다고 돌에 맞아 죽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 종교관이 거기서 죽으면 순교라고 부러워함. 이들의 가치관이 911사태도 자살폭탄테러 순교인것. 현장예배를 사모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들에게 모든게 다 있다. 종교심, 경건함. 그들에게 없는 건 자유. 여자들이 부르카를 쓰고 남자들의 종속물로 살아가는걸 당연하게 생각함. 철저히 남자 중심의 사회이나 영적인 문맹. 터키 이스탄불만 해도 인구가 2천만명. 갑바도기아 보러 관광객이 4천만 명이 들어옴. 바울의 복음은 간데없고 바울때문에 먹고삼.
바울의 사도행전을 감격하며 읽는데 감히 이방인인 제가 복음 전하다니 복음의 진수가 아니겠습니까. 중동지역 선교사 수련회를 터키에서 함. 온오프라인 처음으로 여는 곳에 비행기 타고 와야하는데 150명이 오심. 삶으로 전하니 큐티인에대해 관심이 폭발함. 서울대 조선공학을 졸업하시고 요르단에서 사역. 선교사들이 그렇게 학벌이 일류 . 우리들교회 think 세미나 참석하시고 큐티인했다고 간증. 작년 큐티에서 안깨달아지면 청소년 안되면 어린이 안되면 새싹큐티인을 보고 거기서도 깨달을게 있다고 서울대 박사님이 말씀하심. 큐티인 4종세트 너무 귀함. 정작 우리는 큐티책의 귀함을 모른다. PDF와 종이 큐티인은 비교가 안된다는것.
이번 수련회 마지막 피드백하시는 선교사님. 큐티를 반드시 해야할 거 같아서 이번에 10명만 큐티하시는 분 생기면 성공이라고. 하도 3박 4일 부르짖어서 10명 중에 끼어야 하지 않나 이스마엘 후예들이기에 기복으로 안된다. 팔복의 복음만이 들어갈 수있다. 이런 것이 거룩한 부담이 아닌가 싶다. 자유를 만끽하며 경직된 중동 지방 사람들에게 자유를 선물로 주시길 바랍니다.
가장 경직된 백성은 북한. 그런 무서운 독재국가가 없다. 자유가 선포되길 기도합니다. 입을 다물어야해요. 죽은자의 부활인 예수님이 전해져야겠죠?
더들로와 대제사장이 와서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전염병 환자라고 하는곳에서 법정에서 3번째로 고발당한 바울. 어떻게 예수믿게 됐는지 말함. 벨릭스 총독 앞에서 3번째 변명함. 소요죄에 대해 예루살렘 온지 열이틀 밖에 안됨. 성전에서도 어떤 소란을 일으킨 적 업음. 이단죄. 내가 바로 나사렛 예수를 믿는다 담대하게 말함. 성전 모독죄. 항상 거리낌 없기를 힘쓴다. 부조를 거둬와서 드렸다고 드디어 말함. 공동체적인 고백을 함. 고백이 유효하려면 그사건을 목격한 증인이 있어야함에도 순전히 날조된 거짓말을 함.
21 오직 내가 그들 ~ 따름이니이다 하니
부활에 대한 메시지를 다시 전함. 부활의 복음 전함 때문에 그많은 변명을 했다는 것. 부활에 대해서만 심문을 받는다. 죽은자의 부활때문이다. 억울함을 증명할 수 있는자리에서 사명에 붙들린 바 된 바울앞에서 바로 이게 복음이라 봄. 이 바울의 한마디 울부짖음과 외침은 사과를 한다고 죄인이 하는소리가 아닌것. 죽음이 가장큰 권세라면 죽음을 이겻기에 죽음의 부활을 경험한 사람은 절망, 미움의 옥에 갇히지 않음. 그 복음이 나에게 복음이 되면 자유하게 된다.
스스로 자, 말미암을 유. 어떤 상황에도 자유함. 이세상에서 죽지않으면 부활을 소망하지 못함. 전하고 갇히며 간다. 결국 바울을 가뒀지만 진실함을 전세계에 알리고 또 알리고 계신다. 파괴의 원인이 여러분에게 있지않아도 가정을 지키고 심문을 받고 있다면 온세대에 영원히 남을 것을 믿습니다.
적용
부활믿는다며 여전히 절망, 미움, 의심의 옥에 갇혀있지 않나. 죽음부활 믿지 않아 여러분을 때마다 가둬두는 사람은?
2. 치우치지 않습니다.
각 나라 가보니 치우쳐있더라. 특별한 은혜가 있어야 하리라 생각. 여성목회를 하니 이단소리를 듣지 않겠냐는 기자의 물음을 들은적이있음. 여기까지 오려고 누구 비유 맞춘것도 아니고 평신자일때도 말씀으로 죽음에서 살아났기에 사람ㅇ르 기쁘게 하기보다 하나님을 기쁘게하려고 치우치지 않았다 함.
가만가만 오늘은 무엇이 부족한가. 찬양, 기도, 신유, 구제, 선교, 헌금이 부족한가 말씀을 묵상하며 치우침을 묵상. 양육만 강조하는 어떤교회, 어떤교회는 기도만, 어떤교회는 신유만, 어떤교회는 구원만, 어떤교회는 전도만. 한가지만 강조하면 이단될 확률이 높다.
큐티의 꽃은 적용. 영혼의 구원때문에 큐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는것이다. 은혜로운것이 가장 세련도니 것입니다. 모든 순서가 유기적으로 은혜를 끼쳐야합니다. 우리들교회가 뭐가 가장 치우쳤나 생각해보니 말씀에 치우쳐 찬양시간에 오지 않음. 사전찬양이라 생각함.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찬양시간 전부터 선포되는데. 알았어요?
우리는 경건의 모양조차도 없는게 아닌가. 30년 전만해도 공산당이던 루마니아. 정교회. 터키는 알라. 루마니아는 그리스 정교회. 영문판을 우크라이나때처럼 전했는데 초청을 받음. 발칸반도 대표들이 모이는곳에서 간증을 했는데 대단한 일이라 함. 큐티인 신뢰받는 일은 영향력을 미치는 일이라 함. 미국의 여성 대표도 왔는데 워싱턴 간다하니 미국오면 초청하고 싶고 밥도 사고싶다 함. 사석에선 선생님도 교장샘도 삶으로 설명하니 잘들어주심. 교계에 교단장들도 만남. 큐티인에 관심을 가짐. 그나라 언어로 번역만 되면 너무 좋겠다함. 오랫동안 간증하고 은혜를 받으니 우크라이나, 루마니아 분들 모으고 설명하는 기회를 가짐. 양쪽에서 통역하는데도 너무나 많이 옴. 사석에서 들었던 분들이 다 가자가자 해서 온 것임.
다 모임 끝나고 자기간증 하셨는데 자기 남편 때문에 부모에게 차별받아 힘들고 자기 나눔하심. 공산권이건 이슬람권이건 사람은 똑같이 죄인. 바람은 세계공용어인것같아. 그런얘기를 못하고 사는것. 루마니아 침례교 총회장이 설교를 하심. 침례교 교회인데도 불구하고 30분 찬양하고 30분 기도를 하는데 굉장히 거룩해보이는데 다 여기저기서 평신도들이 기도함. 나중에 물어보니 하나부터 끝까지 감사기도 밖에 없는것. 30분 설교를 두번 함. 여자는 찬양대도 못서고 설교도 못하고 치마를 입어야함. 바지입고 강단아래서 설교함. 이런곳에서도 삶으로 간증하니 다 들음. 젊은이들이 떠난다고하는데 30년 전 공산권일땐 환란과 핍박있으니 예배자체로 은혜를 받는데 다 떠났다함.
삶으로 적용해주는 얘길하니 삶이 만국공통어이며 그중에서도 바람이 만국공통어. 아웃리치 갈때도 그냥 가면 안되고 큐티인을 들고가야함. 일만 하는게 아님. 말씀으로 간증이 있는걸 지금까지 본일이 없다함. 한교회 누군가 중심잡으면 큐티인 들어가게 되있음. 큐티운동하기 위해 사단은 교묘히 외에 깨어있어ㅏ야함
적용
말씀 기도 선교 구제 치유 방언 전통 등 어디에 가장 치우쳐있나. 사도행전 교회들 다 무너진것에 대해 아무리 좋은것도 보이는 건 다 무너짐에 동의하나.
이것이 동의되면 다 끝남.
3. 삶으로 살아냅니다.
22절 벨릭스가 이 도에 ~ 처결하리라 하고
벨릭스 바울보다 도에 관한 걸 더 자세히 안데. 왜 총독을 여러해 전부터 함. 아내 드루실라가 유대인. 가이사랴엔 오래전부터 빌립집사가 복음을 전하기에 벨릭스가 다 앎. 바울이 어긴적이 업음을 안다. 벨릭스는 무죄인줄 알면서도 석방하지 않음. 알면뭐하나 살질 않는데. 왜 석방안했을까. 뇌물의 힘. 바울에게 돈을 받고자 함. 벨릭스의 돈의 욕심은 끝이없다. 이땅에 살면 억울할 일이 너무 많다. 바울보다 지식적으로 더 잘알아도 따르지 않음. 자기 욕망을 따름
반면 바울은 구속된 상황에도 삶으로 담대히 전함. 안다는 걸 너머 살아야하는것. 살지 못하기에 욕심이 많아 두려운것. 토로스 산맥. 버스로 지나치면서 봤는데 어마어마한 험산준령인것. 마가가 진짜 가기 싫었겠다. 와닿더라. 바울의 복음이 구속사적이라 유대인들의 방해가 원색적임. 구속사듣는게 뭔가. 구속사적으로 묵상해야하는데 뭐가 구속사인가.
창세기에서 야곱이 끝까지 사랑한 사랑한 사람은 라헬과 요셉. 요셉 만나고 나서 죽어도 좋다함. 다른 아들은 뭔가. 하나님 카트라인엔 레아와 유다가 1등상을 받음. 아브라함도 마지막에 알아봄. 레아를 약속에 땅에 묻음. 라헬은 베들레헴 길가. 요셉인줄 알았는데 야곱을 기뻐하지않음. 유다는 생명을 내놓고 약속을 지킴. 야곱도 이쁘고 총리로 성공해서 가는걸 못내려놓음. 천국은 힘들고 죄많고 수치스런 사람들이 회개하고 가는것. 이쁜거 좋아하고 총리 좋아하면 인생이 자유함이 없음. 성공하지 못해서 불행.
사랑받지 못한 레아는 하나님 만남. 라헬은 슬프도다 이런 얘기만 하다 죽고 베들레헴 길가에 묻힘. 야곱이 사랑한 것과 하나님 커트라인과 다르다. 유다도 마찬가지. 가치관이 이땅이 참 짧다. 야곱에게 사랑받지 못해서 예수님 신부가 됨. 언어가 화목한 언어만 씀. 모두 열두 조상에 들어갔으나 1등커트라인을 말함. 요셉은 마지막이 기뻐아니함. 목숨 내놓고 간건 유다. 모두를 살리는 사람이 되고 요셉이 출세한거같아도 예수님은 유다에게 왔다. 이게 바로 구속사. 이렇게 성경을 읽어야 자유함이 있다. 선교를 가건 결혼을 하건 직장을 가건 주의일을 할 수 있는 큰 무기를 가졌다는 것.
터키가 전도하기 힘들지만 난민을 불쌍히 여기는데 터키에 난민들이 몰려듬. 터키사람 전도하기 힘든데 디아스포라 난민은 다 부흥함. 누굴 동정하는지 모른다. 하나님이 먹이시고 입히시는데. 바울 복음 듣는사람은 확실히 갈라진다. 요셉과 라헬은 얼마나 싫겠나. 바울을 잡아 죽이려듬. 자기도 잘난 사람. 알라를 믿는 그들이 교회나오는건 지하드로 표현. 전쟁. 목숨을 거는것. 사모님은 절 너무 사모해서 기뻐함. 선교사님은 삶의 얘기가 안통하고 교회나오는게 죽느냐 사냐 문제다 얘기함. 우리도 그런집이 많다. 가정을 지키려 망치로 머리 맞아 입원한 분도 있고 죽음이 아니면 가정을 지킬 수 없다. 교인이 30명 가량 되는데 아주 부흥하고 있는 교회라는것. 고등학교 자매가 찬양하는데 다 죽음가운데 나오니 은혜롭고 영적인것. 소아시아 교회가 다 무너지고 휩쓰렸지만 전세계 복음이 전파됨. 우리들교회 없어진데도 삶으로 살아내면 강에서 바다로 나가는 비전으로 봤다.
여기서 한번도 궤도 수정한 적이 없다. 이번에도 주일설교에 think 목회자 세미나 목사님들이 복음을 전해주심. 특별한 사람이 아닌 말씀 묵상을 죽자고 했다함. 시골교회도 부흥이 일어났다함. 구원을 악세서리 쯤으로 여기는 가만가만 목사님, 궤도수정 목사님 개척교회인 150명가량 부흥. 시골교회도 예산이 6천만원에서 4억으로 늘어남. 교회 궤도 수정이 되었다는것. 한분이 큐티하니 큐티목회하는 교회로 바뀌었다. 얼마나 역사 현장에 있는건지 모르겠다. 설교 잘하는 목사보다는 사람살리는 목사가 자리매김하지않을까.
적용
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면서 망설이는 일은 무엇입니까.
23백부장에게 명하여 ~ 금하지 말라 하니라
테러를 당할 처지를 생각하면 이만해도 은혜. 우리도 다시 도약하기 위한 사명을 위해 이런 자유라도 얻었으면 좋겠다. 벨릭스가 아무리 자유를 줘도 누리려면 자유함이 있어야한다. 자유함이 없으면 편함도 갇힘도 못누림. 아무것도 안한느게 누리는게아니다. 벨릭스는 자유를 이용해서 찾아오는 이에게 복음을 전함. 갇혀있으나 편한 환경이거나 어디에서나 복음 전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자유함이에요. 이게 성령의 자유. 바울이 감옥에 갇혀 있다고 너무 화나고 분노조절 안되서 분기탱천하고 있으면 복음을 어떻게 전할 수 있었겠어요. 갇혀 있으나 복음을 전하는게 최고의 자유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입시에 갇혀있었음. 놀아본 적이 없다. 졸업하자마자 결혼함. 갇혀있었음. 날마다 자유가 생기면 버킷리스트가 한아름. 그런데 이렇게 살줄은 상상도 못했다. 30대 꽃띠에 남편을 잃고 이렇게 살줄 몰랐다. 하지말라는게 너무 많았으니. 그런데 이제 복음을 전하는 자유가 최고의 자유임을 고백함. 복음을 안전하면 불안. 전하는게 쉼이다. 전하는게 낙원인것. 한마디면 전하고 한마디면 교회가 세워지는데 오히려 안하는게 힘듦. 항암을 하면서도 목세 강의를 20시간을 함. 항암하는데도 듣는사람이 더힘들어. 이번에도 목세하고 갔는데 항상 듣는 사람이 더 힘들다.
우리가 돈이 많아서 부모가 잘해줘서가아니라 힘드니 약재료 가지고 목장가서 얘기하면 그게 복음전하는 자유아니에요. 우리가 복음전하는 최고의 자유를 다 갖고 있다. 이게 성령의 자유다. 세상사람은 죽었다 깨도 못할 말을 하는것. 결혼하고 싶은 옥에 갇혔어.
6/25 전체가 판교에서 만난다니까 골라봐. 정수석이 결혼한다해서 제일 기뻐. 달도 차면 기우나니.우리들교회 총각이라니 신부엄마가 무조건 좋아했다함. 시어머니가 됐으니 시어머니 옥에 잘 갇혀서 며느리 시집살이 시키지 말아욧. 우리들교회 끼리 사돈맺으면 백번 더 조심해야함. 말하고 싶은게 있어도 꾹닫고. 시어머니 옥 얘기는 잘 안했던거 같아. 다음주 전도를 해야겠니 안해야겠니. 한명씩 꼭 데려와.
적용
여러분 자유는 복음 전하는 자유? 나자신을 위한 자유? 여러분에게 자유 주어지면 무얼 하겠나. 거룩한 말만 하지말고 남자 여자 만나고 여행 가고싶고 백화점 가고싶고 성형하고 싶고 있는데로 스트레스 풀고 목장에서 썰좀 풀면 안돼요. 목장이 자유한 최고의 고백. 자유함 없으면 교회 나가면서 남여 만나보겠데 이러지 말고 하도 갈데 없으니 그 얘기 하는거잖아 꿈에서 만나라. 생각하는건 자윤데 돈 드냐. 목장에서 스트레스 푸니까. 최고 로망이 부부목장 가는것. 목장에서 대신 다 싸워주니까. 우리들교회 와야할 사람은 이나라 청년.
티비에서 혼전순결지키라니 패널이 비웃음. 결혼할 마음도 아이낳을 마음도 없음. 이슬람은 인해전술. 우리나라 없어지게 생김. 차별금지법 통과되면 믿는 기관에서도 믿는사람을 못뽑는것. 믿는사람보다 불신자가 득세하고 있기에 모든 게 그럴듯해보이나 독소조항이있는것. 낙태를 통과시키는게 자유가 아니다. 복음 전하는 자유를 가져야겠는데 우리들교회 청년이 많이 와야해요. 소리를 내야해요. 여기 소리 높이는 교회와 기독단체들이 많아요.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는. 옆에서 진짜 힘든 사람들, 힘들지 않아도 전도해야 돼요. 얼마나 살줄 모르는데 내가 전도를 해서 기념이 되겠는가. 때가 십자가의 지혜와 타이밍. 영접하는 기적이 일어나도록 데려오세요.
[나눔]
성민
예수님의 부활. 균형잡히게 살진 않는거 같고 힘들때만 찾는거 같다. 위험할 땐 찾게 되더라. 대학원 면접 2개 보고 대학원 1개 합격. 하나님이 쓰시려고 환경을 허락하셨구나 생각하게 됨.
석완
이번 달 말 24일 부모님과 여자친구와 함께 보기로 함. 커플상담에서 두려움을 얘기함. 그나마 그래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가게된것같다. 목장도 완주만해도 된다는 생각으로 나왔으면. 불안과 두려움때문에 열심히 했고 채워지지 않아 스스로를 공격했다. 자해를 하고 스스로 뺨을 때리는 간증자. 공감하는 부분이 있었다. 마우스피스를 결국 구매하게됨. 스트레스가 굉장히 크구나. 스스로에 대해 알게됨.
[기도제목]
홍권
1. 회사 업무 메뉴얼 잘 외울수 있도록
2. 형이 이사를 갔는데 허전해서 자주 볼 수 있으면
3. 수입이 생겨서 독립할 수 있도록
성민
1. 수요일 회사 회계직 면접보는데 좋은 결과 있을수 있도록
2. 누나 결혼 올해 안에 하도록
3. 규칙적인 삶을 살도록
4. 광고 수입 잘 들어오도록
5. 소설 1위 중인데 이세계 판타지물 소설을 장편으로 쓸 수 있도록
경철
1. 회사에서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도록
2. 사업 꾸준히 착실히 준비되서 결실을 맺도록
3. 운동꾸준히 건강해질 수 있도록
4. 나를포함한 가족들과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5.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 인도해주시도록
석완
1. 생활예배 꾸준히 드리도록
2. 마우스피스, 핸드폰 등 비용이 많이 드는데 물질의축복 채워주시도록
3. 커플상담 통해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결혼준비 조금씩 잘 해나가도록
4. 이번달 부모님과 만나는 자리가 있는데 은혜 주셔서 얘기가 잘 되고 좋은 흐름으로 이어지고 결혼에 도움이 되도록
5. 일을 하고 있으나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 말씀듣고 분별 잘 받도록
6.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하고 큐티함으로 성령의 자유를 누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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