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자유>
사도행전 24:17-23
김양재 목사님
1. 죽은 자의 부활을 전합니다.
이슬람 국가는 경건하지만 자유함이 없고 너무 경직되어 있다. 죽은 자의 부활은 예수님의 부활이다. 바울이 벨릭스 총독 앞에서 세 번째 변론을 하는 상황이다. 이방에서 헌금을 가져왔다고 말하는데 내 목소리가 아닌 우리 목소리로 공동체적인 고백을 한다. 바울은 조목조목 변명을 했는데 죽은 자의 부활을 전하기 위함이다. 이기기 위한 변론이 아닌 부활의 복음을 위한 변론이다. 죽음의 부활을 이긴 사람은 절망의 옥에, 미움의 옥에 갇히지 않는다. 그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면 우리는 자유하게 된다. 하나님의 이름은 자유, 스스로 계신 자이다.
Q) 부활을 믿는다면서 여전히 절망의 옥, 미움의 옥, 의심의 옥에 갇혀있지는 않는가?
죽은 자의 부활이 안 믿어지니 여러분을 때마다 죄인으로 가두어놓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2. 치우치지 않습니다.
각 나라를 가보니까 치우쳐있다. 은혜가 있어야 특별한 은혜가 있어야 될 것 같다. 영혼 구원 때문에 기도하고 적용하는 것이다. 은혜로운 것이 가장 세련된 것이다.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은혜를 끼쳐야 한다. 사단은 교묘하게 접근하기에 늘 깨어 있어야 한다.
Q) 여러분은 말씀 기도 선교 구제 찬양 치유 방언 전통 등 어디에 가장 치우쳐 있습니까? 사도행전의 교회들이 다 무너진 것에 대해 아무리 좋은 것도 보이는 것들은 다 무너진다는 것에 동의하십니까?
3. 삶으로 살아냅니다.
벨릭스는 예수의 도에 대해서 지식적으로 바울보다 더 잘 알고 있었지만 그 도를 따르지 않았다. 권력에 기생하면서 유대 지도자들의 눈치를 보면서 살았다. 바울은 자신이 알고 있는 도를 따라 삶을 살아내고 있다. 자유를 누리려면 잘 살아야 한다. 사도행전에서 바울의 복음이 구속사적이라 유대인의 방해가 원색적으로 드러났다. 날마다 듣는 구속사가 무엇인가? 큐티할 때도 구속사적으로 묵상해야 하는데, 이번 주 큐티에서는 야곱이 끝까지 사랑한 사람이 라헬과 요셉이었다. 하나님께는 사랑 받지 못한 레아와 유다가 더 높이 올려졌다. 야곱의 사랑을 받지 못해서 하나님의 일등 신부가 되었다. 남편 사랑 받았다고 라헬이 기쁜 것은 아니다. 아버지를 위해 생명 내놓은 사람은 유다이다. 삶으로 살아낸다면 전 세계에 복음이 전해져서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비전을 보게 되었다.
Q) 말씀에 대해 안다고 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면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4. 복음 전하는 자유입니다.
복음을 위해서 억울하게 수감되게 하셨다. 갇혀있거나 편한 환경이거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자유함이다. 성령의 자유이다. 바울이 감옥에 갇혀있다고 분노 조절이 안 되면 교만으로 인해서 복음을 어떻게 전할 수 있었겠는가. 감옥에 갇혀있었어도 자유함이 있으니까 계속 복음을 전한다. 갇혀 있어도 복음을 전하는 것이 최고의 자유이고 더 빛이 난다. 이제는 복음을 안 전하면 불안하다. 전하는 것이 쉼이다. 한 마디 하면 살아나는데 놀고 먹는 것이 오히려 더 힘든 체질로 바뀌었다. 시간이 없으니까 점점 더 한다.
Q) 여러분의 자유는 복음 전하는 자유입니까? 나 자신을 위한 자유입니까?
여러분에게 자유가 주어지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한 주 목장 기도제목
`임지훈
1. 숙면 조절 잘 하고 하루를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도록
2. 옥에 갇힌 환경(가정, 일터 등)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자유를 지닐 수 있도록
3. 날마다 회개거리 찾는데 도와주시도록
`김건우
1.감사와 회개하는 한 주를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질서에 순종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집에서 혈기와 생색 내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4.업무 잘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5.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6.신교제를 허락해주세요.
`임재현
1.시험에 잘 집중할수있기를
2.믿음이 생길수있기를
3.아침 일찍 일어나는게 습관화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