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6. 05 4시부터 6시까지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진형, 박상은, 윤주현
<설교본문>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한복음 21:15-19
하나님의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살아야 해요
<적용나눔>
못 온 윤정이와 다솔이가 목장에 참석하기를 기도했습니다.
수진 : 몸이 아파서 회식 때 술을 안 마셨는데 그 때 직장동료가 교회 얘기를 하면서 왜 인간을 지옥가게 하냐고 묻는 일이 있었다. 그래서 자유의지를 주셨다고 설명했다. 내가 술을 마셨다면 교회 얘기를 하기 껄끄러웠을 것이다.
모두 : 언니 대단해요
주현 : 3부 예배 드리기 전에 상담 받는데 거기서 심리검사를 했는데 불안이 상위 1%로 높게 나왔다. 그리고 계속 양육자에게 내가 버림받을 것 같은 불안감이 너무 심하다.
목자처방 :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하면 불안도도 조금 줄어들 것 같다.
상은: 요새 동생이 힘들어서 동생의 집안일을 도와주고 있다.
목자처방: 상은이네 가족은 서로 힘들 때 도와주는게 잘 되는 것 같다. 가족이 우리들교회 공동체에 잘 붙어가서 그런 것 같다.
진형: 강릉에는 자취하는 애들이 많은데 그 중에 부모님 이혼하시고 혼자 사는 애가 연습 안 해서 쓴 소리를 했더니 글썽글썽 했어요. 내가 널 신경쓰고 있어 그 말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목자처방 : 학생들의 힘든 점을 보려고 하는게 진짜 선생님인 것 같다.
선하 : 엄마가 이번 주 내내 집이 좁은 거에 대한 불평을 했는데 지금 집에서 엄마랑 잘 살아야 할 것 같아요.
목자처방 : 엄마랑 같이 사는 것 맞지만 엄마랑 (가치관) 분리도 필요한 것 같다.
<기도제목>
박상은
- 죄와 마귀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해 매일 큐티하며. 현장 수요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
- 어머니 내일(영암➡서울 고속터미널) 돌아오시는데 코로나로부터 보호 해주시고.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 회사에서 나태해지지 않고 회사에서의 할일 잘할 수 있도록
- 사랑부 현장예배 속히 열리고. 현장예배 열릴때에 은혜로운 예배 드릴 수 있도록
- 가족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고 코로나로부터 보호해 주시도록
윤주현
- 월요일날 정신과 병원 문 열리도록
- 큐티 매일 하기
- 오늘 잠 잘자도록
우지현
-엄마 6/10(금) 건강검진 받으시는데 아무 이상 없도록 지켜주시길
-일어나면 운동보다 큐티 먼저 하도록
-핸드폰 멀리하고 생활하도록
-신교제 신결혼
조선하
- 매일 큐티하고 현장 수옙 드리고 말씀대로 살기를
- 한 주간 엄마 음식 챙겨드리기를
- 시험 과목 인덱스 파일에 넣어서 공부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