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112]2022.5.15. 사도행전24:10-20 성령의 고백
1. 첫째로, 사과로 시작하는 고백입니다.(10-13절)
Q.기막히 고발을 당했는데 그 말을 즉시 인정하고, 사과로 시작하는 이 복음을 기쁘게 전할 수 있을까요?
Q.그만큼 나 같은 죄인 살리시는 은혜가 있습니까? (그게 없으면 그게 안 되죠.)
2. 죄의 자백이고, 공동체 고백입니다.(14-15절)
Q.나는 의인의 부활만 믿습니까? 악인의 부활도 믿습니까?
Q.죄의 자백이 확실합니까? 공동체 고백도 확실합니까? (= 내 죄를 잘 보면서 목장 가서 잘 나누나요? )
3.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고백입니다.(16-20절)
Q.여러분은 원칙을 지켜서 긍지를 갖게 된 적이 있나요?
Q.스승의 날에 원칙을 지키게 해주시고, 긍지를 갖게 해주신 스승님이 생각나는 분이 있나요?
[기도제목]
DW
1.대표가 가끔 막말할때가 있는데 너무 상처도 많이 받고 업무적으로 회의감이 들때가 있어요...대표답게 말할수 있도록 입술에 지혜주시기를
2.제가 지금 처한 상황에 대해서 너무 아무 생각과 느낌이 없어요..제일이 아닌것처럼.. 제 마음이 어떤지 사실 잘 모르겠는데 이번일이 왜 일어난건지 깨달을수 있었으면...
3.아빠 회사에 성실한 직원이 얼른 들어와서 체력적인 부담덜 수있었으면.. 이런 고난들을 통해서 예배의 자리로 갈수 있도록
4.사람에 의지하고 싶어서 불신교제하고 싶은 마음도 더 커지는데 꼭..믿음 안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MN
1.팀장님에게 자꾸 화가나는데, 내가 죄인으로 사과의 마음을 가지고 고백하며, 나와 타인의 구원을 위해 냉철하고 논리적이고 온유한 성령의 고백으로 승리하는 일상되도록 지켜주세요.
2. 많고 어려운 업무로 부담이 있는데, 지혜와 분별을 부어주시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성실히 원칙을 잘 지키며 가도록 붙들어주세요.
3.우리목소리로 내 속에 죄악과 그리스도가 자백되어지는 성령의 고백이 있는 목장되도록 안수해주세요.
4. 목장식구들과 제가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생각하는 양심을 지키기에 힘쓰도록 매일 말씀의 은혜를 적셔주세요.
5. 가족들의 일터와 생활에서 말씀의 은혜를 부으사 발상의 전환을 하며 영육이 강건하도록 돌보아주세요.
YJ
1. 동생, 남친, 막내외삼촌, 아빠의 구원
2. 이직에 관해서 어디로 가야할지, 무슨일을 해야할지 혼란스럽고 잘 모르겠는데, 이미 준비하신 신실하신 주님께서 저를 인도해주시길.
3. 이번 한주간 말씀에 묶여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한주가 될 수 있길
4. 이번주 남친이 이틀빼고 다쉬는데 술과 음란의 유혹에서 환경을 막아주시길
5. 목장식구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매일 기도할 수 있길.
6. 목장을 떠난 친구가 있는데, 저와 친구들이 그 친구를 체휼하고 중보기도할 수 있게 하시고, 그친구의 마음이 녹아 다시 돌아올수 있게 마음 만져주시길.
HH
1. 결혼을 하고 양육을 잘 마칠수 있도록
2. 새로운 가족간의 관계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인도해주시기른
3. 일이 밀려있는데 잘 처리될수있기를
4. 아버지의 영혼과 오빠의 영혼 가족의 구원
5.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수있도록
HI
1. 가족구원
2.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3. 기면 담대함을 주시고 아니면 결단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