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령의 고백
본문: 사도행전 24:10-23
설교: 김양재 목사님
장소: 가배가온(카페)
일시: 2022.05.15 16:00-18:30
요약
1. 사과로 시작하는 고백입니다.
Q. 기막힌 고발을 당했는데 즉시 사과를 기쁘게 할 수 있는지? 나 같은 죄인을 살리신 은혜가 있는지?
2. 죄의 자백이고 공동체의 고백입니다.
Q. 의인에 부활만 믿는자 악인의 부활도 믿는지 죄의 자백이 확실한지 목장에서 나의 죄를 보며 나눕니까?
3.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고백입니다.
Q. 원칙을 지켜서 긍지를 갖게된 적이 있는지 지키도록 도와준 스승이 있는지
삶 나눔
오수근: 옮긴 부서의 부장님이 워커홀릭이라서 업무를 과다하게 주시면 어쩌나 했는데, 생각보다 잘 적응하고 있다.
여찬: 몸이 좋지 않아서 양육교사 숙제를 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토요일에 게임을 하는 바람에 오늘 교회에 오지 못할 뻔했다.
남궁태정: 무기력과 외로움의 감정이 올라온다. 산책과 규칙적인 생활 등 목장에서 이야기 해주는 것은 잘 알겠지만, 적용이 쉽지 않다.
기도제목
-수근-
새롭게 옮긴 부서에서적응 잘 하고, 조직에 색깔에 조화가 잘되길
요즘 예전처럼 다시놀고 싶은 마음이 강한데, 내 안에서 올라오는 보상심리 잘 이겨낼 수 있기를
-찬-
양교2주 남았는데 넘어지지 않고, 주일잘 지킬수 있기를 기도 부탁
음식을 잘못 먹고건강이 좋지 않은데 이러한 상황에도 잘 견뎌나갈 수 있기를
-태정-
돈을 소비하는 것을 통해, 관계 속에서 존재감을 느끼곤 하는데 나를 잘 보고 갈 수 있기를
사람을 만나는 것 보다는, 말씀과 묵상 속에서 한 주를 잘 보낼수 있기를
-원범-
결혼에 대해 목장에 끊임없이 묻고 기도할 수 있기를
-윤제-
이번 한 주 매일 큐티하는 적용을 잘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