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5일 주일설교-김양재 목사님
사도행전 24장: 1-23절-[성령의 고백]
1. 사과로 시작하는 고백입니다.
2. 죄의 자백이고 공동체 고백입니다.
3.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고백입니다.
<적용나눔>
1.1 기막힌 고발을 당했는데 그 말을 즉시 인정하고 사과로 시작하는 복음을 기쁘게 전할 수 있을까요?
1.2 그만큼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은혜가 있습니까?
2.1 나는 의인의 부활만 믿습니까, 악인의 부활도 믿습니까?
2.2 죄의 자백이 확실합니까?
2.3 공동체 고백도 확실합니까?
3.1 여러분은 원칙을 지켜서 긍지를 갖게 된 적이 있습니까?
3.2 스승의 날에 원칙을 지키게 해주시고 긍지를 갖게 해주신 스승님이 있습니까?
기도제목
우탁
-내일부터 목회자 세미나 때문에책 판매하러 와야 하는데 팀장님의
코로나로 인해 일을 많이 해야 하는데지혜롭게 업무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로 목회자 세미나 잘할 수 있도록
-큐티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목원들에게 안부 전화 할 수 있도록
세원
-이번 한 주 잘 할 수 있도록
-친한 친구들 교회 전도 할 수 있도록
명진
-다음 주에는 스케줄써서 계획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큐티 본문 말씀부터 읽을 수 있도록
선호
-다음 주 있을 아웃리치 모임감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섬기는 부서에서 일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섬길 수있도록
-감정조절 잘 컨트롤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