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성령의 고발
본문 : 사도행전 24:1-10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설교요약
1성령의 고발은 세상으로 내려가는 고발이 아닙니다.
Q:혹시 변호사를 고용해서 이혼(소송,고발)을 생각하나요?
Q:권세와 재물이 주어져서 편한 교회, 편한 가정의 환상을 가지고 지금 어디로 내려가고 있나요?
2말에 걸려 넘어지면 세상의 고발로 끝납니다.
Q:내가 도저히 참지 못하는 그 단어 하나는 무업입니까?
Q:또 한마디만 들으면 용서가 되는 단어는 무엇입니까?
Q:이 세상의 고발이 아첨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3천하에 흩어진 백성들에게 알리는 고발입니다.
Q:내 죄를 대충 보고 넘어가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구체적으로 내 죄를 보고 나누며 가는 것이 천하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Q:그래서 여러분은 누구의 고발로 이 자리에 와 있나요?
나눔
@도저히 참지 못하는 그 단어는 무엇?
@용서가 되는 단어는 무엇?
ㄱ:조카들이 할머니께짜증을 내는 소리를 못 견디는 것 같다. 생각을 해보니 어머니께서 일을 하고 계시는데도 먹고 싶은 게 있으면 말을 한다. 내가 움직이는 게 힘들다고 말로 하는 것이 쉽게 되어 버린 것 같다. 엄마의 노동을 합리화 시키는 것을 나중에 생각해보고 자신을 미워하고 자책하고 있다. 습관되어버린 나의 행동과 그것에 대한 죄책감을 조카들의 행동이 자극시킨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짓고 있는 죄가 자극 된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런 것 자체가 죄에 대해 아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ㄱ:감사의 표현이나 자신이 죄 보는 이야기를 해 주면 녹아내리는 것이 있다. 엄마가 살아있다는 자체가 감사하다고 해석해 주시면 다 녹아내리는 것 같다.
ㄴ:반응이 없는 것. 도저히 못 참겠다.
ㄴ:그렇기에 자그마한 반응도 너무 고맙고 좋다.
ㄷ:외롭냐고 질문 하는 것.
ㄷ:말없이 같이 있어줄 때 서운하고 외로운 감정이 녹아내려서 해결이 되는 것 같다.
ㄹ:사람들이 걱정하면서 인간적 조언이나 신앙적 조언을 할 때가 있는데 그런말을 들으면 부담이 된다.
ㄹ:왜 그런 이야기들을 해주는 지를 아니까 고마운 마음도 동시에 든다.
ㅁ:나 또는 가족들에 대한 판단들에 대해 민감한 것 같다.
ㅁ:가까운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말을 들으면 녹아내리는 게 있다.
기도제목
김선영
1 비염과 두통을 치료해 주시기를
2 아빠의 기침을 멎게 해 주시고 혈관건강 지켜주시기를
3 동생부부의 영육간의 강건함 주시기를
유수경
1 아침마다 양육과제 할 새로운 힘 주시고 불순종의 마음을 회개하도록
2 흡입제와 운동하는 적용 지키도록
3 분노하지 않고 말씀이 생각나고 기도하도록
김세연
1 기도하기
2 무릎 회복시켜주시길
3 가족구원
최유니게
1 신결혼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고 길을 열어주세요
2 놀이치료에서 지혜와 지식이 확장되게 도와주세요
3 주중에 오랜만에 잊고 지냈던 사람들을 보게 됐는데 불안한 마음보다 평으로 지켜주세요
김하나
1 한주간 도서관업무 마무리 잘 짓도록
2 양육과제 서평과제 마무리하도록
3 붉은가을 완성하도록
이희승
1 말씀 묵상과 기도에 집중하고 이 시간 잘 기다릴 수 있도록
2 허리가 조금 아픈데 운동 꾸준히 하고 회복하도록
3 양육하고 받는 지체들에게 지혜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