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아: 너무나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제 자신이 싫은 상태인데 죽을 것 같은 환경으로 준비 시킨다는 것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편해지면 흘러 떠내려 가는 사람이 저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께서 크게 화내셔서 상처받는 사건이 있었는데 주일 말씀을 들으니 질서에 순종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가 자존심을 세우며 기분 나빠했던 것들이 그저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와 가족이나 남자친구나 친구나 모두 객관적으로 보기 힘듭니다 특히나 제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인간이 하기 어렵다는 것을 인정 하고 자꾸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 하겠습니다.(레슨을 해주시는 선생님이 칭찬도 해주셨지만 현실 팩폭을 해주셔서, 내가 지금 우울한게 변명인것처럼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더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너무 힘들다 ㅜㅜ그래서 그냥 변명 조차도 안하고 가만히 듣고만 있었어요. 아무리 이해한다고해도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구나 하고 세상에 저 혼자 버려진 느낌이었고 정말 내가 의지가 약해서 나약해서 이런건가 하면서 또 자책하고... 평소같으면 그래 열심히 해야지.라고 생각이 되고 안아팠는데 이번엔 마음이 아팠다.)
은혜 나눔: 이번 주에 죽을 것 같은 환경,,휴학 충동, 자퇴 충동, 자해충동, 자살충동이 크게 들었다. 그래도 그때마다 목장에서 관심을 가져주고 연락해줬고, 나도 매일 큐티를 했고 그중에서 3번 제대로 그날 말씀 묵상을 했다. 상담의사선생님과 부모님이 엄청 단호하게 학교 가라고 하시고,가서 잠을 자는 한이 있더라도 학교를 가라~~!! 고 하시니 빠져나갈 수가 없었다. 그런데 내가 학교를 안 가고 싶다고 무기력이 생기는 것은 육신의 안락함을 누리고 싶다는 마음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내 안의충동으로 인해서 소동이 일어났고아빠는 출장 일이 있으셔서24시간 주무시지도 못하시며 정말 많이 힘드셔했다. 엄마도 이번에악에 바쳐서 딱단호하게 병원 소견서를 뺏고 찢으셨다. 부모님께서 처음으로 너무 힘들다는 표현을 말로 하셨고살살해달라고 하셨다. 부모님이 내가 이렇게 할 때마다정말 많이 힘드셨겠다는 생각에 죄송한 마음이 정말 오랜만에 들었고앞으로좀 살살,, 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살아있는 것만 해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하루를 살아내는 게 사명이 되었다. 근데 하루를 사는 게 왜 사명일까? 잘 모르겠다.내 스스로가 답을 찾을 수 있기를. (하나님께 나 살아서 여기 천국까지 완주했어요! 하고 자랑하자!) 근데 솔직히 정말 많이 힘들다. 자해를 하고 싶지 않고 다신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그게 너무 어렵고 힘들다. 그러나 최근에 충동으로 인한 사건을 겪었을 때 내 몸에서 귀신이 빠져나가는 최후의 발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느낌이 맞으면 좋겠다. 하나님을 믿으라. 구한 것을 받은 줄로 생각하라.의 말씀.나은언니가'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은혜를 괴롭히는 자해 귀신과 자살 귀신은 물러갈지어다.' 기도했던 것처럼, 이 기도를 하는 게 조금은 부끄럽지만 나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맞다.6학년 때와중학교 3학년때 학교에서 힘든 일을 겪고 그게 고1때 펑 터진 것같다.옛날에 어떤 일을 느꼈을 때 무슨 느낌이 있었는지, 목장에서 이야기할 때 나는어떤 느낌이 드는지남들이 아닌 나 스스로의 마음을 잘 살피기를
나은: 엄마가 끊임없이 진로를 방해해주실 때마다 정말 죽을 것 같았다. 엄마가 수고해주신 덕분에 교회에 나와서 공동체를 사모하게 되었고 하나님도 믿었다.제 풀에 지쳐서 배우나 뮤지컬배우의 꿈을 포기할 수도 있었을 텐데 엄마가 날마다 추궁하시고 설득하고 핍박하실 때마다 거기에 반박하며 나의 비전과 사명을 입밖으로 고백하면서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한 것 같다. 난 하나님이 보여주신 꿈 중에서 내가 하나를 결정했다고 생각했다.내 의지와 노력이 있어서 이만큼 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돌아보면끈기없고 맹한 내가 한 목표를 바라보고 그 꿈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기 원하며 계속 신앙고백 해 온 것이 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지난 번에도 이번에도 로마에 대한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진로인 것 같다. 바울이 비전인 로마로 결국죽으러 가는 건데 나는 목장과 가족과 교회 지체들에게는 스스럼없이 신앙 고백을 하지만 정작 정말 복음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아직 복음 전하다가 핍박받기가 두려운 게 있다. 나도 사도 바울과 같이 어딜 가서 무얼 하든지 내가 죽어지고 예수님만 드러나길 원한다.
2.질서와 원칙으로 준비하신다.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였다 함을 듣고 와서 영내에 알린지라
바울이 한 백부장을 청하여 이르되 이 청년을 천부장에게로 인도하라 그에 무슨 할 말이 있다 하니
천부장에게로 데리고 가서 이르되 죄수 바울이 나를 불러 이 청년이 당신께 할 말이 있다하여 데리고 가기를 청하더이다 하매
천부장이 그의 손을 잡고 물러가서 조용히 묻되 내게 할 말이 무엇이냐
대답하되 유대인들이 공모하기를 바울에 대하여 더 자세한 것을 묻기 위함이라 하고 내일 그를 데리고 공회로 내려오기를 당신께 청하자 하였으니
당신은 그들의 청함을 따르지 마옵소서 그들 중에서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기로 맹세한 자 사십여 명이 그를 죽이려고 숨어서 지금 다 준비하고 당신의 허락만 기다리니이다 하니(16-21절)
하나님을 가장 가까이 섬긴다는 대제사장과 유대인 최고 의결기관인 산헤드린 공회가 동조를 하게 된다. 이 일이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면 이렇게 몰래 계략을 꾸밀 필요가 없다.
바울의 죄가 뭔지 아무도 모르고 증인도 증거도 없다.
심리학자들은 이것을 인지적 편견을 일으킨다고 하여 프레이밍효과라고 한다.
어떤 증거가 없어도계속논리적으로 말하며 그 말만 믿고인지적인 편견을 일으킬수 있다고 한다.
1)바울은 이방인과 다녔다.
2)바울은 성전에 들어갔다.
3)바울은 이방인과 성전에 들어갔다.
개인적 친분이 있으면 인지적 편견이 더 잘 생긴다.말씀까지 무시하고 어떻게든지 바울을 죽이려고 한다.바울은 교계의 가장 윗질서 대제사장 아나니아에게회칠한 담이라면서 그 입을 치라고 한다. 바울은 인지적 편견이 없으니까이렇게 이야기한다. 가장 거룩하다고 하는 교단과 교계에서도내가 아는 사람과연루가 되면 인지적인 편견을 일으키기가너무도 쉽다.더러는 동행잔줄알았는데 경쟁자더라하지 않는,이해타산이 없는목장공동체에 물어야 해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질서 원칙으로 준비시키십니다. 악한 계획을 아무리 치밀하게 계획해도하나님께서는 자신이 택한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 계획하십니다. 그러니까성도는 기도하면 되고 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면 된다.
처음으로 유일하게 바울의 가족이 등장한다.누나의 아들, 바울의조카. 바울의 생질이 그들의 계략을 들었다. 극비리에 암살 계획을 했는데 그것을 들었다니까 그들과 생질이 친분이 있지 않을까??생각된다.조카를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식구 밖에 없다~ 우리의 주제가가 아닌가?? 내 몸으로 낳은 자식을 너무 원한다. 가족을 객관적으로 볼 수 없는 우리다. 바울의 생질.. 성경에 이름없이 한 번 만 나온 것을 보면 이때 한 번 구원을 쓰인 것 같다.. 친척중에 믿음이 없다해도 우리교회 거의 안 왔어도 나를 고발할 자가 없지만, 도리어 믿음있는 여러분들 (남이니까) 중에 고발할 자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발할 것을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은 너무 다르다.. 예방주사~ 감사~
식구를 객관적으로 보는 것은 믿음의 척도다. 천국에서는 오직 구원받은 사람들 만난다. 잠시뒤에 천국갈 건데,가서 만날 사람을 이 땅에서 분별하는 것이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다.
엄마의 딸인가 남의 딸인가 할 정도로 엄마는 정이 없었다. 농담으로라도 공부 잘 해서 시집 잘 가고 뭐 이런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내가이렇게 목회를 할 수 있게 된 것은 어머니가 식구들을 그렇게 객관적으로 봤기 때문이다.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은 믿음의 최고봉같다.내가 이기적인가 이타적인가의 문제로귀결이 된다.
땅에서의 삶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니까, 네가 나 좋다그랬잖아.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런다.
하나님이 세운 법은 이 땅의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다.
바울은 생질의 말을 듣고 분을 내고 내가 로마시민권자인데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러냐고 하는 게, 아니라로마가 세운 조직과 윗질서에 순종을 한다.
백부장에게 먼저 전달하고, 천부장에게만 이 내용을 말합니다. 질서를 지킨다고 우리가 엉뚱한 사람에게 잘못된 방식으로 전달이 되면 그 내용이 빛을 보지 못한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통신장비로 다 지시를 했다. 우리는 좋지만 러시아로써는 엄청난 실수를 한 것. 질서에 따라 전해도 들어야 할 사람에게 해야 합니다. 아무리 옳고 그르고 해도 사람이 광분을 원칙을 무시하고 하면 그 말 들으면 안돼요. 중요한 사안을 떠벌리는 게 아니라 정보를 분석하고 감정적 동요없이 사실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것.
하나님의 원칙대로 하면 하나님이 책임지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질서와 원칙을 지키는 것이 사단의 계략을 물리치고 물리치기 좋다.
적용을 하도 못하니까 훈련을 받는다.
1)돈을 쓰는 훈련: 할부안됨.
2)보증, 거짓말, 놀음 하지말라는 시댁 원칙
3)너 나랑 친구관계 끊고 싶으면 돈을 꿔달라고해라.남편
고은: 남자사장님과 여자점장님이 부부가 아니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여자점장님과 친해졌는데본인이 어떤 삶을 살아오셨는지 솔직히 이야기 해주셨다. (별의 별 교회에서 듣던 간증과 같은 스케일의 삶을 살아오셨다.)죽을 것 같이 힘드셨던 일을 아주 솔직하게 얘기해주시는 것이었다. 지금 교회를 다니신다고 하는데 얘기를 들어보니 살짝 이단이 의심돼서걱정이 된다.또 점장님께 구원의 애통함이 생기는 것 같다. 엄마가 점장님께큐티책을 가져다 드리라고 했는데 교회를 다니신다고 하니까...
점장님은 일한 만큼 받지 못하고 있는 월급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셨다. 돈에 있어서는 깔끔하고 확실하게 해야한다고, 원래 자매끼리도 돈 안 빌려주는 거라는 등의 이야기를 하니 그분께서 어디 받아 적어야겠다고 하셨다. 일을 하고 바닥을 빗자루로 쓸면서 손에 상처나 굳은 살이 생겼다. 대학교를 다니면서 오후6시부터 오후10시까지주 5일 알바를 한다고 하니까 친구가 엄청 놀랐다. 그 전까지는 몰랐는데 한 달 해보니까정말 힘든 것 같다. 계약서 상으로는 내년까지다. 몸은 힘들지만 여자점장님과도 친해졌고 사람이 좋으니까 나도 이 일이 좋다.
우리를 괴롭히는 로마법이라고 무시하고, 내가 로마시민권자라고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지켜야 한다.
1)코로나가 유행하기 이전부터 정부원칙지키고 대면예배를 드리지 않았던 것.
2)교회 재정 감사 받을 때 영수증이 다 있던 것을 보고 감동하는 사건.
성도들의 자발적인 섬김의 결과다. 속이려는 한 사람을 10명100명이 못 당하는데, 우리들교회는 그저 살려고 온 사람들이 많았기에 속이려는 한 사람이 없었다. 생각할 수록 이건 진짜 내가 잘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다. 성도들이 은혜를 받으니까 가능했다.내가 속해있는 모든 질서는 하나님이 세워주신 것입니다. 작게는 가정 크게는 직장, 교회, 나라! 이것을 지키는 것이 성령의 준비다. 바울의 발걸음이 점점 로마로 향하고 있지 않은가?? 큐티사역이 점점 흥왕 해지고 있지 않은가??
재정: 하나님이 세워주신 질서니까 순종하라고 하셨다. 이번 주에 가정과 교회공동체에 '학교친구들과 사겨야 하냐'는 주제로 이야기를 했다. 다들당연한 거 아니냐고 답을 해주셨다. 그러나당장 학교와 양육 과제 해야 할 것도 많고 바쁜데 학교 사람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술자리에도 참석하고 남자친구나 교회공동체랑 만나는 횟수를 줄이면서까지내가 더 노력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자세히 물어보지는 못한 것 같다. 다들 이 고민을 목장에 물어보라고 했다. 늘 친구들이 먼저 말 걸어줘서 친해졌는데 이제는 내가 먼저 용기를 내야 할 필요도 있다고 본다.학교에서 잘 생활하는 것도 원칙이고 질서인 것 같다.
가정의 윗질서이신 엄마께 남자친구랑 교회 스텝언니오빠들이랑 보내는 학교에 좀 더 시간을 쏟기도 해야할 것 같다는 조언을 들었다. 교회공동체에 좀 치우쳤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학교 사람들과굳이 친해져야할지 의문이 드는 이유는 새로운 환경을 낯설고 안 좋아하는 것도 있고 그들에게내가 이득볼 게 없는 것 같아서도 있다.교회공동체는 좋은 이유는 말이 통하는 것이다. 나이도 환경도 다른 게 많지만 신앙적인 대화가 되는 것이다. 피드백대로 학교관계는 자연스럽게 하나님이 허락하실 때를 기다리고 엄마께도 '하나님이 적당한 때에 붙여주실 거라고 믿는다'고 얘기해야 겠다. 지금 내 옆의 믿음의 지체들을 더 소중하게 여기며 지금 내가 해야할 것들을 하는 것에 집중해야 겠다.
●증거도 없이 무심코 믿은 적이 있나요? 철저히 숨겼지만 드러난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보증, 거짓말, 노름 중에 무엇이 가장 약점입니까?
3. 완벽하게 준비 하십니다. (22-24절)
보명200 기명70 창병200 골고루 배치!천부장 부대의 3분의2를 동원하여 바울을 지킨다.
백부장과 천부장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그들은 이미 바울이 무고한 것을 앎. 뭔가 성령의 감화가 있는 것이다. 에드워드 집사님 너무 소울, 스피릿! 천부장이 감동을 받은 것이다. 싸우다가 찢어질 것 같을 때도 바울은 살려달라는 한 마디를 안함.... 바울의 카리스마로인해 천부장이 바울의 팬클럽회장이 된 것 같다. 물론 천부장도 믿었단 소식은 없지만
갑자기 바울을 도움 것이 아니고 평소에 구원의 생각과 태도가 사명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의 생각을 늘 하면 도와달라고 하지 않아도 사람을 통해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띵킹을 하게 되면 하나님이 책임을 지신다.
미리 준비하는 양육과 목장은 위급할 때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가장 최고의 통로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군대를 동원해서 우리를 지키시는 줄 믿습니다.돈을 들여도 이렇게 할 수는 없는데,18절에 죄수 바울을 무사히 영웅이 타고 가는 가마에 태워 보내기 위해 짐승(들)을 준비됐다.
내가 죄인이고 내가 준비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 하나님께서 성령의 준비를 보여주십니다.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하면 최고의 성령의 준비인 줄 믿습니다.
●내가 사명 감당할 때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심이 믿어지십니까?
●불안해서 내가 준비하고 있습니까? 노후를 준비합니까, 천국을 향해 준비하십니까?
예은 : 나는 천국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가정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 난 하나님의 준비해주심을 의심하고하나님 존재자체를 문득문득 의심한다. 창세기 1장 1절을 그대로 믿어야 한다고 했는데 아직을 안 된다. 화재사고가 있던 이후로 사업매출이 매우 크게 떨어졌고 지금도 점점 떨어지는 중이다. 그런데 이렇게 고난이 와도 힘든 지를 잘 모르겠다. 내 상황을 들으신 양육자 언니가 눈물을 보이셨다ㅎㅎ 근데 정작 난 울지 않았다. 덤덤한 건지 단단한 건지,,이번 주에는 적용으로 십일조도 했는데 그다음 몇일간을 아무런 소득이 없었다. 예전엔 십일조하고 나서 하나님이 잘 채워주셨는데, 그 기복적인 마음을 아시고 그러지 말라고 알려주시는 사건이 아닌가 ,, 생각한다. 난이제까지 하나님과 딜을 하는 서원기도를 했는데, 이번 주에는 처음으로 하나님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가지고 기도를 했다. 죽을 것 같을 때 말씀을 찾고 보게 되는데 하나님이 아직도 내가 힘든 줄을 모르니까 그 죽음의 환경으로 점점 들어가게 하시는 느낌이 든다.
가장 최고의 선물은 임종예배에서 복음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천군 천사가 하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기를 기뻐하는 우리들 교인,
싸이코패스 (반사회적인격장애)
양육과 목장
우리들교회에 오셔서 죄에 대한 인식 바뀌고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예수님이 만나주신 사건, 이것이검사결과를반 사회적->사회적 으로 바꿔 줬다. 사회성을 길러주는공동체가 있어야 한다.
매주 말씀듣고 목장나가라는 말 그치지않는 샘물처럼 다음 주에도 또 말할 것이다.천국행열차를 뛰뛰빵빵 칙칙폭폭 타고 가고 있다.교회와서 실망도 많이 되셔도 구르고 이마가 깨져도 열차에서 내리는 순간 추락이에요.목장에서 탈출하지 말아요ㅠㅠ
하나님은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킨 적 없으시고 언제나 공평과 은혜로 나를 지키시는 줄 믿습니다.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써야하니까 질서와 원칙을 주십니다. 우리끼리~ 잘 살 것 같아도 우리끼리하면 불행이 온다. 최고의 준비는 내 죄를 고백하고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것 입니다.
<기도제목>
정지은
1. 신교제~~~
2. 중등부 아이들과 토요일날 만나려 하는데 나눔의 은혜와 물질, 놀 체력 마련해주세요.
3. 청어새 영문판 인쇄본 준비가 성령의 준비되도록, 작은 질서와 원칙 지키는 한 주 되도록. 출근 전 운동하던 시간 큐티시간으로 바꿔 깊이 묵상하며 6일 살도록.
신예은
1. 하나님과 친해질 수 있도록, 양육숙제를 벼락치기로 하지않고 일주일의 시작을 주제큐티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2. 아빠도 하나님을 제일 먼저 하나님과 교회와의 관계가 다시 회복될 수 있도록
3. 할일을 미루지 않고 계획을 세우는 습관 실천할 수 있도록
4. 매출이 다시 회복될 수 있도록
5. 휴대폰 중독에서 벗어나 큐티하는 시간을 하루에 꼭 가질 수 있도록
조은혜
1. 충동에 잡아먹히지 않고 말씀으로 기도하며 사단으로부터 승리할 수 있도록
2. 나에 대해 자세히 생각해볼 수 있도록
3. 학교 생활에 있어 최소한의 적용할 수 있도록
4. 양육 숙제 형식적으로 하지 않고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백선아
1.우울과 무기력이 너무 심하고 스스로가 너무 싫어서 우울한 생각만 들고 하루종일 누워 있기만 하는데 우울에 잠식되지 않을수있도록
2.나를 사랑할 수 있도록
3.정말 너무 가고싶던 페스티벌을 무리해서 예매를 했는데 이번달 잘 아껴서 쓸수 있도록
4.저와 저희 가족과 목장식구들 남자친구의 몸과 마음을 지켜주세요
5.양육숙제를 할 의지가 생기지가 않고 너무 힘들고 무기력한데 의지가 생기고 은혜 받을수 있도록
김재정
1. 양육, 학교과제 모두 스트레스 받지않고 잘 해낼 수 있도록
2. 남자친구와 내가 각자 할 일을 잘 하면서 신교제 할 수 있도록
3. 술 모임에 나가지 않아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4. 친할머니와 큰아빠네 가정, 작은아빠네 가정이 모두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이고은
1. 다다음주 시작되는 중간고사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아빠 구직하는데 사명찾아 준비된 환경에 일자리 구할 수 있도록
3. 먹는 약에 너무 의지하지 않고 작은 것 부터 이뤄나갈 수 있는 의지 주시길
4. 생명연장을 위해 운동할 수 있는 체력 붙들어주시기를
서나은
1. 외할아버지 구원되도록
2. 매일 아침 (밥과 휴대폰말고) 먼저큐티 하도록
3. 잘 인내하여 꾸준히 연기 연습하도록
4. 매체연기하고 있고 뮤지컬쪽도 고민중인데 매번 상황이 막혀서,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뜻을 묻고 하나님께서 잘 인도해주시길
5. 부모님과 남자친구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