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0 주일설교
제목 : 성령의 소망 (사도행전 23장 6-11절)
설교 : 김양재 목사님
6 바울이 그 중 일부는 사두개인이요 다른 일부는 바리새인인 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로 말미암아 내가 심문을 받노라
7 그 말을 한즉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누어지니
8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
9 크게 떠들새 바리새인 편에서 몇 서기관이 일어나 다투어 이르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니 악한 것이 없도다 혹 영이나 혹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으면 어찌 하겠느냐 하여
10 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은 바울이 그들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인을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가지고 영내로 들어가라 하니라
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임.
1. 죽은 자의 소망입니다.
6,7,8절
바울은 죄인으로 묶여있는데 온나라 사람들이 바울에게로 모여옴. 공회 때문에 인원을 소집하고 그 가운데 바울이 있으므로 바울에게 시선이 집중되는 현상이 벌어짐.
바울은 부활을 죽은 자의 소망이라고 분명히 이야기 하고 있음. 이에 대해 두 갈래로 분명히 나뉨.
1) 사두개인 amprarr 오늘만 같아라. 모세오경만 믿음. 부활이 소망이 될 수 없음. (다윗의 뿌리인 만큼 자부심이 강했음. 대대로 대제사장을 담당하며 정치와 종교사상을 장악했음.) 부활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 아니라 전제되어진 것임. 만물의 최소 단자가 원자인데 이를 더 쪼갤 수 있는 것이 있을 것 아니냐라며 신앙은 전혀 증명될 것이 없는 것이라고 주장함. 쾌락주의
2) 바리새인 amprarr 부활은 믿으나 명분을 위해서 믿음. 모든 구약을 믿음. 거룩거룩이라는 말로 다른 사람과 구분됨을 주장. (구별된 사람) 자기 실존이 아닌 개념적으로만 부활을 생각했을 뿐 정작 진짜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지는 않음. 경건주의(더 나쁨)
이 둘의 공통점 : 교만함이 살아있어서 부활이 자신과 상관이 없음.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음. 경건주의와 쾌락주의 모두 예수님이 존재하지 않음으로 선한 것이 하나도 없음.
바울의 부활 = 육체적 부활.
이들의 부활 = 완전한 부활.
질문 : 바리새인의 경건주의와 사두개인의 쾌럭주의 중에 어디에 가깝습니까? 여러분은 편하게 수다 떨 친구가 있습니까?
2. 다툼 가운데 소망입니다.
7,8절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은 늘 다퉜던 사이임. 바울이 부활이라는 키워드를 굳이 던지지 않더라도 이 둘은 항상 싸웠음. 바울이 지혜로운 것이 부활로 심문을 받으므로써 부활이라는 것이 수중에 올라오게끔 하였음.
인간은 그냥 100% 죄인일 뿐, 옳고 그름으로 판단해야할 문제가 아님.
9,10절
진리가 모든 사람에게 받아들여지는 것이 아님.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진리라고 생각함.
질문 : 나를 힘들게 하는 다툼과 분쟁은 무엇입니까? 분쟁 속에서 이 세상 소망이 무너졌습니꺼? 아직도 펄펄 살아있습니까?
3. 사명의 소망입니다. 11절
주께서 곁에 서서 위로해주심. 사람의 위로와 비교할 수 없음.
이런 일을 예루살렘에서 바울이 먼저 당해주었기 때문에 증언이 되었음. 우리도 마찬가지로 사건들을 당했을 때 목장에 증언을 하면 됨. 힘든 상황에서 증거하는 사람이 싸울 것이 없도록 붙여주시고 모아주심.
질문 : 여러분은 큰 분쟁 앞에서 사명을 찾았습니까? 요즘 살만해서 사명과 직분이 무의미해보입니까?
<기도제목>
송예근
1. 무기력한 마음이 회복되고 신교제 준비 잘 할 수 있기를
2. 큐티 생활화하여 제대로 묵상하길
3. 운동을 하면서 건강관리 할 수 있기를
홍승현
1. 신교제 준비 가운데 내 마음이 너무 앞서지 않고 잘 기다릴 수 있도록
2. 직장생활 가운데서 다툼과 갈등들 내 힘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잘 인내할 수 있도록
3. 코로나로부터 가족들, 목장식구들, 지인들 건강지켜주시기를
4. 돌아오는 주 토요일에 공연이 있는데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이용수
1. 지금처럼 직장생활과 여자친구와 관계 잘 이어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