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06
제목: 성령의 양심
본문: 사도행전 22:30-23:5
설교: 김양재 목사
30 이튿날 천부장은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그를 고발하는지 진상을 알고자 하여 그 결박을 풀고 명하여 제사장들과 온 공회를 모으고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서 그들 앞에 세우니라
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2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그 입을 치라 명하니
3 바울이 이르되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심판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하니
4 곁에 선 사람들이 말하되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네가 욕하느냐
5 바울이 이르되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알지 못하였노라 기록하였으되 너의 백성의 관리를 비방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더라
1. 구원때문에 주목하는 양심입니다.
성령의 양심은 내 죄를 주목하고 십자가를 주목하여 구원을 주목할 때 바르게 작동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 수 있는 양심입니다.
성령의 양심은 아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판단이 내 모든 삶의 기준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하나님과 나의 공통의 앎)
3. 그를 치는 것이 아닌 나를 치는 양심이다.
성령의 양심은 내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시인하는데서부터 시작됩니다.
그 사람을 볼 때, 가슴이 미어져 나를 치는 것이 성령의 양심이에요.
<목장나눔>
은혜: 부모님 결혼기념일 즐겁게 너무 잘 챙겨드렸다. 카드와 선물 전달! 일주일동안 공황 한 번도 안왔다. 학교가 좋다. 친구관계도 걱정했는데 잘 지내고 있다. 약부작용으로 졸음이 쏟아진다고 요즘은 충동도 별로 안 올라온다고 말씀드렸더니 의사선생님이 엄청 기뻐하시며 약을 많이 줄여주셨다. 기쁘다. 오늘 말씀에서 바울이 죄인의 모습으로 서서 부끄러워 했을 법도 한데 (구원때문에)당당히 주목하여 본다. 바울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고 그의 관심이 오직 구원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을 만나면 겉모습에 주목한다. 그리고 조울이 없던 옛날의 모습과 비교하면 싫고 초라하지만 오늘 당당한 바울처럼 나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기 때문에 당당하게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중이다. 또 조울증 뒤에 숨어서 남탓을 많이 한다. 내 죄악을 숨기는 방패로 삼고 있는 것은 조울이다. 죄악임을 인정하고 돌아서야 때에 남의 입을 치지 않고, 나의 회칠한 담을 보게 해달라고 내 입을 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재정: 입을 치는 것이 가장 큰 모욕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실제로 엄마가 듣기 싫은 말씀을 하시면 그만하라고 엄마의 입을 친다... 너무 듣기 힘들고 화가 나는데 최대한 장난스럽게 치면 엄마도 재밌어하고 웃으시는 분위기다. 그런데 그게 모욕이었을 수도 있겠구나싶다. 어제 남양주에 갔는데 엄마가 너무 기분이 업 돼셔서 목소리도 커지고 엄청 뛰어다니셨다. 그렇게 기뻐하시는 엄마모습이 부끄럽고 화가나서 엄마께 조울증 있는 거 아니냐고 미친거 아니냐고 구박을 했다. 아빠나 남동생은 화가 나더라도 엄마께 그러지 않는데 나는 너무 엄마께 함부러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엄마랑 싸워도 한 번도 내 입을 친 적이 없었다. 엄마랑 싸우면 무조건 엄마가 방에 들어가서 말씀을 봤고 사과해줬다. 내가 되게 양심없는 것 같다.
지난 주에도 유독 엄마께만 숙이고 들어가는 게 안 된다고 나눔했었다. 동생이 엄마께 숙이고 들어가면 권위를 느끼며 엄마의 뿌듯해하는 태도가 싫다. 엄마가 나보다 잘 났다고 인정이 안 된다. 엄마 아빠보다 내가 더 맞다고 생각하는 나다. 남을 치는 게 아니라 나를 치는 것이 성령의 양심이라고 하셨는데 그게 참 안 된다.
어제도 엄마의 입을 칠 뻔 했는데,, 참았다.
지은: 완전 재정이야기다. 실제로 입을 쳤구나. 나는 우리 엄마 입을 못 때린다. 어머니가 교도소를 다녀왔고 피해의식이 많아서 .. 근데 재정이 어머니는 건강하신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정: 이 교회에 와서 권위적이고 유교적인 가족경계가 많이 허물어졌다. 엄마가 많이 아프셨다가 괜찮아지시면서부터 엄마가 나의 행동들을 다 받아주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어디까지 받아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셨다. 이건 좀 너무...... 아니지 않냐고 하시기도 했다. 그러나 그런 것에 대한 부모님의 충고에 '네' 라고 하기가 싫어서 늘 내가 짜증을 내고 있다... 질서순종 정말 어렵다.
고은: 그래도 표현하는 게 오히려 좋은 것 같다. 왜냐면 나는 거의 입을 닫고 대답을 안 하고 속으로 혈기와 분노를 숨기고 있으니 상대방이 엄청 답답한다. 그래서 오히려 듣기 싫으면 그만하라고 표현하는 재정이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나도 너무 답답해하시는 엄마께 조금씩 대답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지은: 고은이 대단, 고은이 말이 맞다. 오늘 바울이 사람에 대한 비굴한 사과가 아닌, 성령의 양심으로 팩트를 인정하고 시인한다고 하셨다. 근데 그게 분별이 잘 안된다. 나도 야생마같은 질서브레이커라서 부모님의 말에 맞다는 말이 죽어도 안나옴. 질서를 부르짖는 공동체에 있다보면 질서를 지키게 된다. 한 초원님께서 심방가서 가는 집마다 안 빼놓고 하는 말이 있다. '엄마아빠질서에 순종하는 거 힘들지? 근데 하나님은 그 질서를 통해서 복을 주셔' 친히 사람에게 세례받는 예수님을 통해 질서에 순종하는 것을 배운다.. 영광의 주 예수님이 죽음을 택하셨네라는 찬양! 질서는 굴복과 맹종이 아니고 내가 질서 안에 들어가는 것이다. 말씀이 납득이 돼서 내가 딸의 자리 찾아서 들어가야된다! 도덕의 양심으로 내가 불효녀 아닌가하는 찔림도 있다. 그 찔림과 부담감으로 움직이는 힘이 생길 수 있다. 딸의 자리 찾아서 들어가야지 해야 한다. 저 사람이 훌륭해서 질서로 들어가겠다는 게 아니다. 어거지로 질서 지킨다고해도 그때도 부어주시는 복이 있었다. 힘들고 탈이 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에서 정해주신 그 질서.. 그게 납득이 될 때 질서를 찾아가쟈 굴복이 아니다.
환경으로 세게 질서순종을 훈련받는 고은이 같은 친구들있다. 난 너무 착한 딸처럼 잘 숨기고 갔는데, 엄마가 교도소 갔다와서 목자되고 나서 엄청 엄마 싸움 정신과 가라고!!!' 되바라졌다. 화를 잘 내서 나 스스로 건강하지만 부모님께 질서순종이 안되니까 회사에서도 연인관계에서도 힘든 부분이 있다.
고은: 저는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인 거죠.
지은: 양심이 살아있당. 고은이도 재정이도 스스로 모습도 잘 보고 말씀도 잘 깨닫는다.
고은: 지난 주에 말한 스시집 알바 시작했다! 목요일 첫 출근이라고 해놓고 월요일에 너무 바빠서 알바 와 달라고 불렀다. 2월 말일이라 사람이 너~~~무 많은데 일단 설거지만 주구장창했다! 다음 날부터는 평일내내 널널~ 눈칫밥 먹고 산 경력으로 눈치만 있으면 알아서 하면 되는 일이 많았다. 여자 점장님, 되게 사람 좋은 젊은 부부가 운영했다. 토요일에는 점장님 시어머니께서 나오셨는데 처음보는 나한테 며느리인 점장님을 까고 욕하셨다. 엄마와 친할머니의 갈등 모습이 보인다. 너무 힘들고 손이 벌벌 떨렸다.(엄마께 말씀드리니 내가 그렇게 트라우마가 그렇게 심한 줄 몰랐다고 하셨다.) 점장님 남편과 점장님 시어머니가 만나서 계속 싸우고 점장님 시아버지까지 왔다... 일하느라 손이 상처나고 다 까졌는데 '핸드크림 왜 바르냐?', '성격나온다.' 는 말을 들었다. 집가서 엄마에게 엄청 펑펑 울면서 있었던 일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오늘 설교에서 순종하라고 상처를 방패삼아 죄를 짓지 말라고 했다. 맞다는 생각이 들지만.. 너무 억울하고 PTSD로 인해 힘들다. 난 처음 보는 사람에게 성격나온다는 말을 들을 사람이 아닌데...
지은: 딱 고은이의 상처 버튼을 눌렀다. 하나님이 우연히 보낸 스시집은 아닌 것 같다.
고은: 어제까지도 더 할 생각은 없었다.. 주일설교듣고 이번 달까지는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은: 구강해부학 .. 시간있나?
고은: 너무 힘들 것 같다. 영어 너무 힘들다.
지은: 청년부와서 내 구원, 가족구원, 남의 구원을 위한게 뭘까? 조금씩 알게 됨. 가족에 대한 상처와 트라우마를 꺼내고 분리되는 것에는 내 구원을 위해서 자취하거나 부모님의 요구를 거절하는 것 등으로 할 수 있다. 고은이가 얘기한 것처럼 PTSD가 있는데 거기에서 계속 일을 해야할까? 고은이의 구원을 위해 그만두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나은: 새내기인 고은이가 다른 가족의 구원을 위해 의로움
고은: 아빠퇴직, 갈비뼈 처리, 퇴직금 절반
실업급여까지! 감사하다.
지은: 사람한테 잘 보이려고 하는
고은: 맞다. 또 저절로 새나라의 어린이가 되어 간다. 마음속에서 정죄하는 것. 상처에 숨어서 정죄한다.
나은: 이번 주 금요일 아침 엄마랑 전화로 싸우면서 내가 엄마에게 역대급으로 소리를 질렀다. 왜냐면 통화녹음된 걸 다시 들어봤는데 내가 온 힘 다해서 짖고 있는 하룻강아지 같았고 엄마는 강한 범 같았다. 너무 자존심이 상했다. 그래서 목소리를 가다듬고 다시 전화왔을 땐 제대로 소리를 질러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엄마가 '여보세요?' 하는 목소리가 안쓰럽게 느껴졌다. 이상하게 죄송한 마음이 올라와서 바로 '미안해'라고 말해버렸다. 그때 엄마가 얘가 왜 이러나 하고 흠칫 놀라셨다. 뭐가 미안한지 말하라고 물어보시더니 엄마는 다시 엄마가 얼마나 힘들게 살고 있는지 말하며 화를 내기 시작하셨다. 나도 이번엔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슬퍼서 다짐했던 대로 냅다 소리를 질렀다. 내가 너무 흥분하니까 엄마가 차분해지셔서 '그래 나은아 엄마가 그 부분은 미안한데.......', 하고 차분하게 얘기하셨다. 그리고 더이상 너랑 싸우기가 잘 지내고 좋다가도 어떨 땐 갑자기 너무 화가난다고 2-3년내로 집 나가서 살라고, 밖에서 고생도 해보고 현실을 느껴봐야 할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그 날 큐티 말씀에서 두 천사를 지키기 위해서 두 딸을 내보낸 아브라함의 조카 롯처럼, 엄마는 혈기 내는 죄를 짓지 않고 평안하고 싶어서 친 딸인 나를 나가라고 한다고 해석됐다. 그래도 난 자취의 로망도 있어서 설렘이 더 컸다. 바로 알겠다 말씀드렸고, 소리질러서 미안하다고 사과드렸고, 2-3년간 서로 어떻게 배려해주며 살아야할지에 대한 항목을 적어서 카톡으로 보내드렸다. 엄마도 그날 밤에 미안했다고 사과해주셨다.
그런데 다음 날에 큐티를 하다가 다시 전 날 본문을 다시 묵상하게 됐다.
나는 나의 비전과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면 어디로 가든지 두려움 없다는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딸의 질서를 지키지 않고 부모님을 공경해야하는 중요한 율법을 버렸다고 해석이 되었다. 사람이 천사를 지키는 것이 말이 안되는 것처럼, 내가 엄마한테 소리치고 항변한다고 내 비전과 믿음이 지켜지는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나는 어리석게도 엄마께 언성을 높여 혈기를 내는 어리석은 실수를 반복해 왔다는 것이 깨달아진 것이다. 늘 엄마한테 믿음이 없다고 두려워하지말라고 했지만, 실상은 내가 엄마보다 더 믿음이 없었다. 예수님께서는 마르다에게 마리아가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빼앗을 수 없다고 이미 말씀하셨다. 그러나 나는 뺏길까 두려워하며 엄마에게 상처주고 하나님 앞에서도 죄를 지었다는 것이 깨달아졌다. 공동체에 나누고, 그날 밤 엄마가 누워계시던 침대에 또르륵 굴러가서 옆에 딱 붙어서 미안하다고 말씀드리고는 큐티를 통해 본 내 죄를 말씀드리고 완전히 화해했다. 재밌었다. 엄마도 내가 왠지 성숙해진 것 같다고 기뻐하셨다. 전화로 싸울 때 서로 자기 이야기만 막 쏟아내서 오디오가 씹혀서 상대 이야기가 안들려가지고 둘이 같이 '머, 머라고?' 했던 것도 너무너무 재밌었다. 주일 말씀에서도 내 입을 치라고 하셨는데, 이번 갈등 때는 중간중간 엄마에게 내가 바로 사과를 드렸던 게 입을 친 것 같아서 설교들으면서 눈물이 많이 났다. 내 힘으로 한 게 아니라 예수님이 하게 해주셨다는 것이 너무 느껴서 무능한 나를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많이 났다. 이번엔 싸우고 오히려 엄마도 나도 마음이 기쁘고 해소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냥 미안하다는 말로 끝내기보다 그날 큐티한 것으로 사과드렸고 엄마도 사과해주셨기 때문이리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내 입을 치고 대꾸를 하지 않는 것이 죽기보다 싫고 자존심 상하겠지만, 그래도 이제는 사람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내 입을 치며 절대순종을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 같다. 그렇게 갈등을 잘 통과해야겠다.
<기도제목>
신예은
1. 동생이 코로나에 확진이 되었는데 빠른 회복 도와주세요.
2. 가족 중에 더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길
3. 규칙적인 생활에 익숙해지길
4.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목표한 체중에 도달할수 있기를..!
5. 신상품 준비중인데 잘 마무리할수있기를
6.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정지은
1. 엄마 아빠와 주변 사람들의 입을 치는게 참 쉬운 사람인데 그러지 않고 내 입을 치는 한 주 살도록 도와주세요,,,
2. 청어새 영문판 5월호 준비과정에서 창세기와 마가복음 말씀으로 묻고 인도 받을 수 있기를
3. 쌍둥이 동생 곧 미국 인턴십 나가는데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길, 1년 함께 할 교회 공동체 마련해주시도록
서나은
1. 매일 큐티 묵상과 기도할 때 한 눈 팔지 않길
2. 약속시간에 늦지 않고 상대방을 환영해줄 수 있도록
3. 이번 주도 꾸준히 연습하도록
4. 하나님께 받은 사랑으로 이웃에게 사랑으로 복음 전하길
5. 엄마의 불면증과 두통, 아빠의 전신두드러기 낫길.
6.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가 세워지기를, 코로나와 오미크론으로부터 모든 사람들의 건강 지켜주시길
7. 매일 목장 위해서 기도하기
백선아
1. 스케줄 정리가 잘 안되서 컨디션 관리를 잘 못하고 있는데 스케줄 정리를 잘 하고 분간할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2. 다른 사람 말에 반박하고 싶어도 참을수 있는 인내심을 심어주시길..
3. 내가 틀림을 인정할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길.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4. 저희 가족과 목장식구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도록 도와주세요
5. 큐티 말씀이 인생의 기준이 될수 있도록 귀찮음과 게으름을 이겨낼수 있도록
6. 남자친구가 교회에 잘 정착하ㅁ고 하나님을 믿을수 있길
7. 친구들이 하나님을 궁금해 하고 믿을수 있게 제 삶으로 하나님을 나타낼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8. 새로운 프로젝트와 연습들에 기름부어주시고 실력이 많이 늘수 있도록 강인한 정신력과 지혜를 주세요
9. 화가나도 남자친구에게 화를 내지 않을수 있도록 내가 틀렸고 너가 맞다는 말이 나올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고은
1. 학교 학업과(과제9개)정에 게으름 부리지 않고 잘 따를 수 있기를
2. 내 환경에 불평 불만하지 않고 가진 것에 감사할 수 있기를
3. 어려운 알바 상사에 잘 수그리고 들어가는 적용을 할 수 있기를, 알바 한 달간 열심히 하기를
4. 구체적인 적용까진 어렵더라도 그날 말씀을 매일 읽고 학교 등교할 수 있기를
김재정
1. 강의 듣기 싫고 귀찮고 맨날 누워있는 시간이 많은데 시간 쪼개서 강의 잘 들을 수 있도록 학교 강의, 과제 성실히 할 수 있는 힘 주세요
2. 보석 상자에서 다 할 수 있는 게 사랑입니다.라는 말을 봤다. 나의 할 일을 잘 하면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신교제 하게 해주세요
3. 생리 전 증후군이 심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조은혜
1. 학교생활 잘할 수 있도록 힘주시길
2. 예비하신 친구 만날 수 있도록
3. 식욕 절제할 수 있도록
4. 성령의 양심인 말씀을 기준으로 삼는 하루하루가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