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1. 제목: 성령의 양심
2. 성경본문: 사도행전 22:30~23:5
3.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4. 말씀
1) 구원 때문에 주목하는 양심입니다.
- 천부장은 로마시민 바울을 결박할수도 안할수도 없어 매질은 멈추고 진상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최고 의결기관인 산헤드린 공회를 소집합니다. 이 공회는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변질이 되었습니다. 공회의 의장은 대제사장이었고, 막강한 권한이 있었고, 로마의 허락하에 사형을 내릴 권한까지 있었습니다. 바울도 그 전에 스데반을 죽인 공로를 인정받아 산헤드린 공회원이 되었어요. 30세 이상, 결혼을 하고, 자녀를 둔 아버지여야 했는데, 바울도 결혼하고 자녀가 있었다는 거에요. 그랬는데 이제 바울이 그 공회원들 앞에 이제 죄인의 모습으로 서게 된 것이에요.
- 산헤드린 공회원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었어요. 바울은 왜 이렇게. 짧은 시간에 다양한 무리를 만나게 하셨을까.. 구원때문이에요. 이 다양한 무리에게 어떻게 구원을 전해야 하는지 우리에게 보여주시려고 바울이 대신 만나게 하신 것 같아요.
- 바울은 오히려 당당히 그들을 주목하여 봅니다. 구원 때문입니다. 누가 죄인이고 재판장인 줄 모를 정도로 자신감 있게 주목합니다. 십자가가 밝히 보이는 사람은 죄로 죽어있던 양심이 바르게 작동하게 되고. 다른 사람을 위해 선한 일을 할 힘을 공급받는데 그것이 성령의 양심이에요. 내 죄와 십자가, 구원을 주목할 때 바르게 작동하는 것입니다.
적용
- 사람을 만날 때 무엇에 주목하고 있나요? 구원에 주목하나요 겉모습에 주목하나요
- 믿기 전 옛 동료들을 만난다면 내 모습이 초라해 숨고 싶지는 않나요?
2) 하나나님을 바르게 섬길 수 있는 양심입니다.
- 바울은 공회원들에게 형제들아 라고 친근하게 말합니다. 원수같지만 형제라고 부르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리고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고 합니다. 양심은 함께 알다, 같은 생각, 공통적인 깨달음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창조하셨기에, 내 속에 있는 옳고 그름을 분별하게 하시고 책임감을 느끼게 하는 양심이에요. 잘못을 하면 숨기고 눈치를 보고 책임감을 가지고 불편해 합니다. 우리 속에 양심을 두셔서 핑계치 못하게 하시는 공통된 기준이에요.
- 그러나 바울이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다고 해서 아무 잘못이 없다는 말일까요? 단어 토브. 선함이 생략되어 있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하다는 것이에요. 도덕적인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이에요. 환경에 의해 기준이 모호해지는 것이 우리 양심의 현 주소 입니다. 선한 양심의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에 기준을 두어야 합니다.
적용
- 내 양심이 알면서도 합리화시키는 것은?
- 나의 판단 기준은 돈 체면 외모 성적인 것 중 무엇?
- 여러분의 양심의 기준은 자기 옳음입니까 하나님 말씀입니까?
3) 그를 치는 것이 아닌 나를 치는 양심입니다.
- 산헤드린 공회의 의장이었던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이 하나님의 양심에 따라 섬겼다고 하니 격노하여 바울을 치라고 합니다. 아나니아는 그들이 율법 안에서 자신이 하나님을 제일 잘 섬겼다고 생각했고, 하나님 마음보다 율법을 기준으로 그 끝엔돈이 있었습니다. 십일조를 횡령하며 로마편에 섰습니다.아나니아는 율법주의자였지만 율법도 뛰어넘고 죄목도 없이 바울을 치라고 합니다. 권력을 가지면 내 기준으로 듣기 싫다고 그 입 다물라고합니다.
- 회칠한 담은 담을 흙으로 대충 하고 겉으로 완벽해 보이게 막아둔 담이에요. 회칠한 무덤은 시체인 줄 알지만 담은 몰라요. 이 이중적인 담은 나도 남도 하나님께 못가게 하는 것이 회칠한 담이에요.
- 바울은 자신의 잘못을 금새 시인합니다. 회칠한 담을 무너뜨리려면 상대가 아니라 내 입을 시인합니다.내가 중독자임을 인정해야 끊어지듯이, 내가 틀렸음을 먼저 인정해야 합니다. 내가 회칠한 담임을 고백해야 합니다. 내가 옳다는 확신으로 나도 모르게 회칠한 담이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항상 내 잘못을 시인하며 가야 해요. 항상 믿는 사람은 구원을 위해 주목해야 하기에 내가 회칠한 담임을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이에요.
적용
- 내 죄악을 숨긴는 방패로 삼도 있는 것은 유전, 상처, 질병입니까? 언제까지 숨어 계실 겁니까?
- 죄악임을 인정하고 돌아서야 할 때 남의 입을 칩니까 내 입을 칩니까?
- 여러분은 화인맞은 양심, 성령의 양심 중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기도제목>
*은진
1.성령이여, 탄식함으로 친히 간구하사 예배를 방해 하는 사단의 횡포와 이단의 회칠한 담을 허무시고, 굽은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을 부으소서
*지향
1.끝까지 분별하는 성령의 양심을 허락하시고, 말씀의 은혜앞에 결혼예배와 나와 가족의 문제들 가져다 놓을 수 있는 은혜 내려 주시도록
* 보련
1.여전한방식으로 Qt,말씀듣기
2.스트레스받지않고 공부하는것들 상담받고 인도받을수있도록
3.나의 보호자, 공급자, 주인되어 주셔서 어디로 가든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켜 보호하여 주시길 기도 합니다.
*승희
1. 상담 치유 병원 잘 알아보기(상처를 상자에 가둬놔서 정리가 안됨. 잘 정리하지 못하더라도 스스로에게 위로의 말 전할 수 있도록)
2. 말씀 QT 생활화 하기
3. 꼭 필요한 약속의 기도제목 알려주시고 말씀 앞에서 중보하도록
*크리스틴
1. 큐티 잘하기.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
2. 일하는것과 리포트 하나님에게 도움 구하면서 하기
3. 말씀으로 하루만 잘 살기
*은선
1. 학위논문계획 발표 무사히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호스피스 의료비 연구 데이터 크기 줄일 방법 찾아야하는데 , 좋은 방법이 생각나는 게 없어서 교수님과 잘 상의해서 데이터 크기 잘 줄일 수 있기를 . 연구 진행에 지혜 부어주시기를.
3. 학위논문 데이터 분석 시작했는데, 연구를 선하게 인도해주시고 내 욕심대로 스스로를 속이면서 연구하지 않고, 선행연구를 꼼꼼히 공부하고, 생산적인 고민을 통해 진행하게 해주시기를
4. 아빠, 외삼촌 영혼구원
5. 그랄 땅처럼 마음이 편해져 말씀도 더 잘 안들리고 기도도 안하게 되는데, 전쟁이 그친 순간에도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할 수 있기를
*교희
1. 하나님과 말씀이 나의 근원 되어주시도록
2. 하나님 만나는 일상을 회복하도록
3. 죄책감의 내 기준보다 말씀이 기준되도록, 잘 묻고 가고 나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도록
4. 동생구원, 동생 편이 되어주는 적용 잘 하도록
5. 백신3차 부작용 없이 잘 넘어가도록
* 은우
1.아브라함의 기도에 따라 나의 열심과 의를 이기시고 주님 만 기뻐 찬양받도록
2.회칠한 담과 같이 (나는 옳다)의 생각을 고치시고 성령의 양심앞에 걸어 나오도록
3.전시와 프로젝트 모두 주님의 도움 없이는 1도 이뤄지지 못하는 것을 알고 말씀에 충전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