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단이 목장 보고서
■ 예배일자: 2022년 3월 6일 16:30~
■ 예배장소: zoom
■ 참석인원: 오OO, 안OO, 김OO, 윤OO, 박OO (총 5/8명)
■ 목장풍경
우리들의 마음에상대의 입을 치고 싶은 마음이 득실득실한데ㅠㅠ
성령의 양심으로 우리죄와 십자가를 주목하여자신의 입을 치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그런 마음 허락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말씀읽기
본문:사도행전 22:30-23:5
제목: 성령의 양심
설교: 김양재 목사님
■ 설교요약 및 적용질문
첫 번째,구원때문에 주목하는 양심입니다. (30절)
Q 1. 사람을 만날 때 무엇에 주목하고 있나요? 구원인가요,겉모습인가요?
Q 2. 믿기 전 옛 동료들을 만난다면 내 모습이 초라해 숨고 싶지는 않나요?
두 번째,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 수 있는 양심입니다. (1절) Q1. 내 양심이 알면서도 합리화시키는 것은 무엇입니까?
Q 2. 나의 판단 기준은 돈, 체면, 고향, 외모 중 무엇입니까?
Q 3. 여러분의 양심의 기준은 자기 옳음입니까, 하나님 말씀입니까?
세 번째, 그를 치는 것이 아닌 나를 치는 양심입니다. (2-3절)
Q1. 내 죄악을 숨기는 방패로 삼고 있는 것은 유전입니까, 상처입니까, 질병입니까?
Q 2.죄악임을 인정하고 돌아서야 할 때 남의 입을 칩니까, 내 입을 칩니까?
■기도제목
오OO
1. 유치원 동료 선생님에게 나이 권력을 쓰지 않고 내 입을 치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2. 감당할 수 있을만한 업무만 나뉘어질 수 있도록
안OO
1. 오빠와 친가에 불안정한 사람들이 많은데 회복할 수 있도록
2. 아빠를 너무 원망하지 않을 수 있도록
윤OO
1. 친구랑 매일 큐티하는 챌린지를 하는 중인데 이번주 80%이상 할 수 있도록
박OO
1.한 주간 독박업무에 대한 생색이 올라와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형제들아~'의 적용으로
업무분장보다는 동료의 건강을 먼저 걱정하는 말 할 수 있도록(그런 넉넉한 마음 허락해 주시길..)
2. 열등감과 불안으로 직장에서 비굴한 모습이 있는데 종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처럼 당당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