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 제목: 성령의 양심
- 말씀: 행 22:30~23:5
1. 첫째로, 구원 때문에 주목하는 양심입니다.
Q 사람을 만날 때 무엇에 주목하고 있나요? 구원인가요, 겉모습인가요?
Q 믿기 전 옛 동료들을 만난다면 내 모습이 초라해 숨고 싶지는 않나요?
2. 두 번째는,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 수 있는 양심입니다.
Q 내 양심이 알면서도 합리화시키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의 판단 기준은 돈, 체면, 고향, 외모 중에 무엇입니까?
Q 여러분의 양심의 기준은 자기 옳음입니까? 오직 하나님 말씀입니까?
3. 세 번째, 그가 아닌 나를 치는 양심입니다.
Q 내 죄악을 숨기는 방패로 삼고 있는 것- 나는 그럴 수밖에 없어!! 하는 방패로 삼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유전입니까, 상처입니까, 질병입니까?
Q 죄악임을 인정하고 돌아서야 할 때 남의 입을 칩니까, 내 입을 칩니까?
<기도제목>
김한나
1. 한가지 과제가 계속 해결되지 않아 너무 불안한데 지혜주셔서 이번주에 꼭 완료할 수 있도록
2. 건강관리 잘 하도록
3. 지난주부터 새 파트 리딩을 시작했는데 지혜와 온유함 주시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칭찬하고 기다릴 수 있는 상사 되도록
조효은
1. 수업 준비, 업무 처리에 지혜주시도록
2. 가정, 목장, 학급 위해 중보기도 꾸준히 하도록
3. 대선에서 하나님 뜻에 합당한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4. 학급내 확진자가 3명인데 더이상의 감염이 없고 안전 지켜주시도록
구영신
1. 브런치에서 쓴 글이 통과되면 다른 프로젝트도 용기내어서 시작할 수 있도록, 통과되지 않으면 좌절감이 올 때에 숨어 있지 않고 새로운 길로 바꾸어서 도전할 수 있도록
2. 목장에서 나누면서 서로 기도하고 도울 때에 각 사람의 어려운 상황이 제대로 보여지고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함께 하고 1년 동안 끝까지 지속되어질 수 있도록
3. 하나님께서 매일 그리고 매 주일에 말씀 전해주시는 분들 통해서 깨닫게 하신 부분들을 목장 모두 점점 더 해석이 되어서 해결이 되어갈 수 있도록(각 사람의 현재와 이번 해의 과제들이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4. 연약하고 반복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목장에서의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알아갈 수 있도록
5. 차별, 특권의식, 무분별, 선민의식 통과하여서 자유로워지고 다른 영혼들에게 잘 나누어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