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예수님을 따르려거든 - 박성근 목사님
마가복음 8: 27 ~ 35
고난이 있어야 나는 주님의 것이라는 고백이 나오게 됩니다. 인생에서 쓴맛을 보면 이제 주님을 따라가는 것이 어떤 것 보다 중요하고 가치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1.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좋은 사업 아이템이 있는데 빚지지 말라고 하니 묻기가 두렵고, 이혼하고 싶은데 이혼하지 말라고 하니까 묻기가 두렵습니다.
빚지지 말고 이혼하지 말라는 처방이 듣기 싫으니 묻기도 두렵고, 깨닫기도 싫고, 어렵도다 하면서 주는 그리스도다라는 신앙고백이 싫어서 도망가는 것과 비슷합니다.
입으로 하는 고백과 삻으로 하는 고백이 어렵습니다. 신앙고백이 확실해야 자녀 교육에 대한 지혜도 생깁니다.
여러분은 주는 그리스도라는 고백이 있습니까? 신앙고백이 확실하지 않아서 문제가 많이 일어납니다.
신앙고백이 확실하면 그 때부터 할말과 안할말을 분별하고, 만나야 될 서람과 안만나야 될 사람도 분별하고, 돈도 어떻게 사용햐여야 될지 분별이 됩니다.
신앙고백이 하나의 기점이 되어서 내가 부족해도 어떤 것이 지혜인지를 알게 됩니다.
나에게 주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남편이고 아내이고 직장이고 자녀이기 때문에 자꾸 불평 불만을 하게 됩니다. 성령의 황홀을 모르면 각자의 황홀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여전히 끊지 못하는 중독이 있더라도 주님을 따라가려는 베드로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된다면 주님이 나의 중독에서 구원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기도해 주셨던 장로님께서 중독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은혜를 깨닫는 거라고 하셨습니다. 이번 주도 내 중독을 이야기하고 인정하고 하루의 은혜, 한주의 은혜를 구해봅니다.
[적용질문]
사람들은 예수님을 위대한 분이라고 하고 제자들은 두려워서 고백 못하고 베드로는 확실치 않지만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합니까?
2.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물질의 복을 받았으면 영적으로 이어져 나눠줄 수 있는 인생이 되어야 하는데 신앙고백이 확실치 않았기에 세상의 기복 종교와 다를 바없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나요?
물질의 축복도 좋지만 그것을 넘어서 어떤 환경에서도 예수님을 전하는 인생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 제자들이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이르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예수님은 나에게 누구시지? 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경계해야 됩니다.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이 드러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
나는 예수님을 전할 준비가 되어 있나요?
3. 하나님의 일을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 역시 떨어질 수도 망할 수도 암에 걸릴 수도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합니까? 사람의 일을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나를 위하는 부모,형제에게 십자가의 길을 막는다고 사탄이라고 물러가라고 하실 수 있겠습니까?
4.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 제자의 도입니다. 마가복음은 주는 그리스도이시고 제자의 도를 말하는 것이 다른 복음서와 다른 마가복음의 특징입니다.
자기 부인은 사람들 앞에서 주님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의 죄됨과 나의 누추함을 말하는 것이 바로 자기 부인입니다.
예수 믿으세요? 말하기 전에 내 죄를 고백해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며 내 죄를 보는 것이 성화이고 큐티인 것 같습니다.
주님 때문에 목숨을 잃고자 하면 영원히 살고 내 목숨만 살고자 하면 영육간의 목숨을 잃는다고 합니다.
우리는 죽기 싫어서 죽는 것에 대해서 듣기도 싫어 하지만 내가 언젠가 죽는다는 것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입니다. 그리고 그날이 빨리 올 수 있다는 것을 알 때 겸손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목숨을 얻는 갈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구원을 위해서 사는 제자 도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내가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면 하나님께서 갚아주십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보상받으러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는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자기 십자가가 너무 싫고 두렵습니다. 말하기도 싫고 할 수만 있다면 무덤까지 가져가고 싶은 죄와 두려운 일들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말하기도 싫고 무덤까지 가져가고 싶은 그것 때문에 예수님께 나와서 예배드리고 헌신하고 십자가를 질 수 있습니다.
나의 누추함과 죄인됨을 보고 엎드릴 때 구원을 위해 목숨을 내놓는 자기 부인과 헌신이 가능합니다.
십자가를 져야 죄와 슬픔과 죽음과 같은 세상과 음부의 세력에서 살아날 수 있다고 합니다. 로마시민 미국시민이 아니라 성령의 시민이 되기 위해 목장에 가서 듣고 물어야 되는데
우리가 늘 듣는 말이지만 말씀을 듣고 목장에서 듣고 물을 때 자녀와 십자가 모든 것을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는 비결인데 이게 잘 안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기적이 아닌 십자가의 부활을 가르치십니다. 예루살렘 곧 십자가를 지고 죽어줘야 할 그곳으로 스스로 올라가시며 그동안 가르치신 것을 삶으로 실천하십니다.
십자가의 부활을 가르치시며 본격적인 주님의 제자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쫓는 자입니다.
대 제사장은 아무리 가르쳐도 깨닫지 못하고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심합니다. 변하지 않는 나 때문에 십자가를 지셔야 하는 예수님의 안타까움을 깨닫기 원합니다.
변하지 않는 내 가족의 구원을 위해 내가 죽어야 할 예루살렘이 어디인지 깨닫고 스스로 올라근 믿음의 실천을 하라고 하십니다.
[적용질문]
버리고가 아니고 지고 가야할 자기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1. 좋은 배우자가 생겨서 신교제.신결혼이 잘 될수있도록.
2. 나의 죄를 보고 절실하게 회개할수있도록.
3. 남탓이 아닌 내탓의 삶을 살수있도록.
4. 메빅에어2수리가 잘 될수있도록.
5. 애견미용이 잘 될수있도록.
6. 아버지,어머니 건강하게 잘 계시도록
7. 어딜가나 안전운전할수 있도록.
B.
1. 신교제,신결혼
2. 잘쉬면서 좋은 일 할수 있도록
C.
1.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드리기
2. 직장생활 하면서 생기는 사건이 있으면 항상 말씀으로 해석하고 묵상하기
3. 신교제 신결혼
D.
1. 꿈을 위해 해외취업 후 창업준비
2. 우크라이나 전쟁 NO, 러시아군 퇴각
3. 한국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중심이 합당한 대통령 당선되기를
4. 낙태와 동성애지지법 폐지하는 대통령 나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