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7
목장보고서
오혜인
4.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 버리고 가 아니고 지고 가야할 자기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공부 친구 가족
친구나 할머니 할아버지같은 경우 안믿는사람들인데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만 보면 복잡하고 감정도 올라오고 피곤하니까 지고 가기 싫고 짐같아서 버리고 가고싶고 신경쓰고 싶지 않은데 안믿는 사람들이니까 구원의 관점으로 보면 버리면 안되는 사람들이라서. 하나님이 붙여주신거니까. 특히나 가족은 더 내가 뗄려야 뗄 수 없으니까. 그래서 버리고싶지만 지고 갈 수 밖에 없는 십자가 같다. 말씀을 제대로 못들어서 이렇게 말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최보윤
4.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 버리고 가 아니고 지고 가야할 자기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집, 재혼가정
아빠쪽 집이 오래살았던 집이라 가정문제 외에 고초가 없었는데 항상 가정문제가 시초가 되어 힘들었다. 그래서 그것이 지고가야할 십자가같다. 특히 새엄마. 내 성격이 안좋은데, 정털리면 뒤도 안돌아 본다. 항상 그렇게 인간관계를 해서. 친구들도 얘만 있는게 아니니까 얘랑 지내다 힘들면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스타일. 근데 엄마는 친구가 아니니까 같이사는 사람이니까. 손절하고 싶어도 그런 관계가 아니니까 내가 아무것도 할수없어서. 지금도 약간 그렇다. 금전적인것도 엮이고 하니까. 안좋았을때 빼곤 다 좋았는데. 새엄마랑 안좋았던 기억도 많지만 좋은기억도 많아서 애증같다 생각했는데. 싸우지만 않으면 아빠보다 더 잘맞는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러다가 일이 한번 터지면 문제가 생겨서. 지고 가야할 십자가가 아닐까. 재혼가정보며 불신결혼하면 저렇게 되는구나 몸소 실감을 했다. 아빠가 친엄마랑 불신결혼하고 새엄마랑 불신결혼하니까 내가 피해를 보며 같이 덤탱이를 씌며 간다. 엄마가 수고해서 내가 붙어갈수있었고 청소년부에서 많이 도움을 받아서 그런 부분에서 감사한다. 지금 재혼한 어머니가 우리들교회 다니는것도 감사해야할 부분이 아닌가. 엄마가 나 수시 붙었을때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그 이후로 평소보다 더 심하게 나를 대하는게 있어서. 너무 안맞는다.
학비문제에 있어서도 부모님이 지금까지 키워준것도 다행이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셔서, 지원 안해준다고 하셨는데 청소년부 학년 모임에 가니까 엄마보다 더 나이많은 선생님들이 같이 부모님 욕해주셨다. 그래서 알았다 내가 부모님께 피해준게 아니구나.
하연희
4.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 버리고 가 아니고 지고 가야할 자기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설교들을땐 아빠랑 가족이라고 생각했음. 근데 설교에서 나를 힘들게하는 사람을 버리면 십자가를 질수 없다고 하니까. 아빠를 배제하고 살았는데, 아빠에 대해 신경을쓰고 내일 생일이라. 아빠가 이번에 학비를 내주셨다. 원래 대출했었는데. 아빠도 조금 노력하는거같은데 생색 내는거같아서 싫긴한데 관계를 해복하기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눔하는데. 알림이 울려서 보니까 과제가 등록되었다, 강의가 등록되었다. 이래가지고 날 힘들게 하는건 개강이구나. 작년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올해는 수업이랑 실습도 하니까 부담되고 스트레스받고 휴학하고싶고. 휴학해도 3학년이 없어지는건 아니니까. 양육도 받기로해서, 힘든상황인데 지고 가야겠다.
전유화
4.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 버리고 가 아니고 지고 가야할 자기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욕심이 많아서 다 지고 가고 싶다. 근데 지고 가고싶지만 버려야할 것은 무엇인가. 다 잘하고 싶다. 내가 책임지고 싶고 그렇다. 교회나온지 얼마 안됐다. 주변에 교회 다녔던 친구들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있다. 그래서 아직까지 인생의 가치관이 완성된 상태에서 교회온거니까, 쉽게 버려지지 않는것들이 있다. 오늘 설교 내용 들었을때 불신교제라고 표현 하시던데, 불신교제 포기할..수 없을거같고, 주식도 뭐라 하시던데 요즘시대에 주식공부해야하는거 아닌가? 왜 주식 나쁘다고 말씀하시지? 이유가 있겠지만 자세히 알고싶지않고, 술도 왜 먹으면 안되는지 잘 모르겠다. 혼전순결도 건강한 부부생활, 연인생활을 위해 남녀관계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오래사귄 연인이 있다해도 잠자리가 끌리지 않는다해도 피임을 안전하게 하는 하에 관계를 몇번씩은 해야한다 생각한다. 그래서 이런것들을 어떻게 왜 버려야 하지 그런 생각이 있다. 이걸 그래서 교회다녔던 친구들에게 물어봤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납득할만큼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다. 예를 들어 술안마신 사람없고 남친이랑 안한사람 없고 불신교제 다하고 있고 주식도 다들 관심이 있고. 그래서 저는 대부분 모태신앙이 아니고 나처럼 가치관이 완성된 이후에 교회다닌 사람이랑 얘기를 해보고싶다.
사실 목사님 딸이랑 얘기했는데, 교회다닌다고 하니까 환영할줄 알았는데, 교회 어디 다니냐고 물어보길래. 이단이 뭐가 나쁘지 난 돈 뺏긴거도 아니고 가족한테 문제가 생긴것도 아닌데, 그래서 그분이 계속 설명을 해줬는데 이해를 못했다. 그래서 그걸 알려주는 목사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이게 하나님의 뜻일까 이런생각이 든다.
안다현
4.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 버리고 가 아니고 지고 가야할 자기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회사인것 같다. 별일 없어도 힘들고 있어도 힘들고. 스트레스다. 왜 다들 나만큼 안힘들어 하는데 나는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지금 지고 가야할 십자가 같다. 막내의 때를 잘 가지고 가야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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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최보윤
-수강신청 망했는데 학교생활, 공부 잘할 수 있도록
-엄마와의 관계(엄마와의 문제 직면할 수 있도록)
-학비 문제 해결되길
하연희
-당장 내일부터 개강인데 막막하고 벅찬 학교 엉덩이 잘 붙이고 버텨낼 수 있도록
-알바, 근로를 안해서 방학동안 벌은 돈으로 생활해야할거 같은데 부족한것 채워주시도록
-아버지 집에 오늘 오시는데 가족 다같이 평안하고 내일 아버지 생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오혜인
-학교 잘 적응하기
-코로나부터 지켜주시길
-2시 전에 잘 수 있길
-큐티하기
-신교제 신결혼 하고싶습니다
안다현
-회사생활 자존감갖고 다닐 수 있길, 지혜 주시도록
-큐티 생활예배 회복될 수 있도록
전유화
-기독교에 대해서 깊이 대화하고 배울수있는 상황을 많이 만나길
-목장 모두 신교제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