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2. 27 4시 반부터 6시 반까지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상은, 박진형
이다솔은 아버지댁에 방문하느라 불참했습니다.
<설교본문>
예수님을 따르려거든
마가복음 8:27-35
1.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Q1. 사람들은 예수님을 위대한 분이라고 하고 제자들은 두려워서 고백 못하고 베드로는 확실치 않지만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합니까?
2.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Q2. 나는 예수님을 전할 준비가 되어있나요?
3. 하나님의 일을 생각해야 합니다.
Q3. 나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합니까? 사람의 일을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나를 위하는 부모, 형제에게 십자가의 길을 막는가고 사탄이라고 물러가라고 하실 수 있겠습니까?
4.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Q4. 버리고가 아니라 지고 가야 할 자기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적용나눔>
자기 부인하며 지고 가야 할 십자가에 대해 나눔했습니다.
선하
우리들교회에 오기 전 부터 엄마를 돌보는 것이 십자가였다. 밖에서 사고를 치시고 집안 물건을 버리는 엄마를 버리고 싶었다. 그래도 이렇게 나누면서 엄마 십자가를 지려고 한다.
목자처방 : 선하뿐 아니라 누구라도 힘든 가족을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 계속 나누면서 가면 좋겠다.
지현
공무원 시험 접수를 했지만 시험 공부를 시작하지는 않았다.
목자처방 : 시험 날짜 알아보고 시험 준비했으면 좋겠다.
진형
신교제 관련 나눔했습니다.
목자처방 : 서로 자기의 죄를 보는 것 자기의 찌질함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상은
저는 목원의 자리, 장녀의 자리, 사원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십자가 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장녀의 자리는 어떻게 힘들어?) 엄마의 힘든 얘기를 들어주는 것과 아버지의 조증을 감당하는 것이에요.
목자처방 : 아버지가 조증이 있으시지만 부부목장에 붙어가시니 다행이다.
수진
한 사람이 그만두고 한 여자직원이 밖에서 코로나 걸려서 무급휴가 중이야. 그런데 매니저인 나한테 왜 친구 회사는 유급휴간데 왜 우리 회사는 무급으로 주냐고 카톡으로 매일 물어보는 거야. 화가나서 말싸움하고 싶었는데 아침에 큐티듣고 여자직원의 힘든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줘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어. 여자직원의 말을 받아주니까 또 순순히 수긍을 하더라고. (지현: 언니 잘 하셨어요~~) 이렇게 적용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기도제목>
지현
1. 일주일에 3일 이상 큐티하도록
2. 말씀이 잘 들리도록
3. 넷플릭스, 유튜브로 헛되게 시간 낭비하지 않도록
4. 아빠, 엄마 영육건강
5. 신교제 신결혼
선하
1. 엄마 예전 집 짐 다 옮기고 수리할 인테리어 업체 알아보기를
2. 매일 큐티하고 수옙 드리기를
3. 청년부 새벽기도회 1회라도 들어가기를
박상은
1. 가족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고.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시도록
2. 아버지의 조증이 길어지지않고 짧고. 굵게 끝날수있도록
3. 회사에서 내 할일 하면서 매주 주시는 큐티말씀 보고 듣도록
4. 생활예배 드리며 큐티기도회에 들어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