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따르려거든>_2022.02.27(마가복음 8:27-35)
1.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상이 들끓는 곳에서 제자들에게 신앙고백을 물으십니다.
제자훈련을 받는 제자들에게 신앙고백을 요구하셨으나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라고 대답하였으나 여전히 잘 모릅니다.
우리는 묻기도 두렵고, 깨닫기도 싫고 신앙고백이 무서워 도망갑니다.
신앙고백이 확실하면 할 말과 안 할말, 만나야 될 사람과 안 만날 사람을 분별합니다.
부족해도 어떤 것이 지혜인지 알게됩니다. 입으로 시인해 구원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인도하십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위대한 분이라고 하고 제자들은 두려워서 고백 못하고 베드로는 확실치 않지만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합니까?
2.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뭔가 잘 된 곳에서 신앙고백을 물으십니다.
물질의 축복 넘어 어떤 환경에서도 예수님을 전하는 삶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 제자들 준비 되어있지 않습니다.
성령의 말을 해야 될 때와 안해야 될 때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믿도록 도와주는 역할임을 알고 경계해야 합니다.
-나는 예수님을 전할 준비가 되어있나요?
3. 하나님의 일을 생각해야 합니다.
신앙고백이 확실하니까 고난의 말씀을 주십니다.
베드로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 할 일이 없다, 고난을 주시지 않는다,다 잘될거라고 말을 합니다.
베드로에게 사단이라고 하십니다. 신앙고백을 해도 항볍을 합니다.
다른 제자들에겐 하지 않습니다. 양육받고 알아듣는 사람에게 말씀하십니다.
쓴 소리 듣는 다면 베드로.
-나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합니까, 사람의 일을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나를 위하는 부모, 형제에게 십자가의 길을 막는다고 사탄이라고 물러가라고 하실 수 있겠습니까?
4.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자기부인은 내 문제를 알고 미안해, 고마워하는 성령의 권세입니다.
자기부인은 내 죄를 고백하는 것입니다.
-버리고가 아니고 지고 가야 할 자기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1) 안희수
-진로 가장 좋을 길로 인도해주시고, 실수가 드러나는 불안함 기도
-평소 자기 모습, 죄 잘 돌아볼 수 있기를
-매일 큐티와 아빠, 남자친구의 구원
2) 이정은
-가정과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
-가족 전도
-술 먹는 것이 죄인지 깨닫길
3) 박윤조
-혈기를 십자가에 버릴 수 있도록
-큐티하면서 내 모습 잘 볼 수 있도록
-나와 엄마가 200이하의 감정들을 굳어지고 하나가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