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직장상사 버리고 싶나요. 그치만 우리가족을 직장동료을 버리면 예수님 십자가를 질 수가 없어요.
십자가 져야할 사람은 누구이고 십자가에서 버려야 될 나의 본성은 무엇인가요. 나의 혈기 나의 쾌락 어떤 것을 버려야하는지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지은언니: 나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합니까? 사람의 일을 생각합니까? 라는 질문으로 나누고 싶다.
나랑 성정이 비슷한 성경인물이 베드로다. 위선적, 절대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고 입을 잘 털며 자기확신하지만 그 끝에 예수님을 부인함. 사람 무서워 함. 등
요즘 내가 가장 신경쓰는 것은 사람의 한 마디, 다이어트 등이다.
내가 지금 사람의 일을 엄청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잦은 야근으로 저녁시간에 여유가 없어서 헬스를 아침에 한다. 요즘 큐티가 아니라 헬스로 하루를 시작한다. 우선순위가 잘못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 삼일절에 편하게 쉬고 놀고 싶지만 그때 중등부 아이들 심방을 할 것이다. 그리고 목장처방대로 아침에 큐티 본문 소리내서 읽는 적용을 해보겠다!
재정: 예수님을 전할 준비가 되어 있냐는 질문으로 나누고 싶다. 예전에 친구들을 전도한 적 있었다. 근데 간증을 하며 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교회 와.' 라고 했다. 친구들의 힘든 이야기를 들으면, 난 그렇게 힘들면 교회와서 치유를 받는데 그럴 수 없는 친구들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치만 해줄 말이 별로 없는 것 같다. 다른 교회를 다니며 혼란스러워하는 친구들에게도 해줄 말이 없다... 신앙고백이 확실해야 준비가 된다고 그게 아니면 기복신앙처럼 된다라고 하셨는데 이번에 청소년부 수련회 스텝으로 갔다온 걸 인스타에 올렸는데 친구들이보고 너무 좋아하고 그 소속감을 부러워하면서 '나도 교회 가야하나~'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 진짜 진짜 재밌다는 얘기로 전도했었다. 솔직히 교회가 재밌다는 말이 더 효과가 있을 것 같긴 하다. 그러나 뭔가 재밌으니까 교회오라는 이야기는 기복적인 것 같고 어떻게 더 말해줘야 하는데 모르겠다... 계속 교회 공동체 붙어있는 것보면 뭔가 확실한 것 있을 텐데 예수님을 알 것 같은데 모르겠다! 또 내가 버려야 할 나의 본성은 혈기다. 무슨 표현이든지 숨김없이 해야 한다는 생각, 내 맘대로 하려고 한다.
지은: 나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밖에 없다. 인생의 사건을 통해서 변화가 미미하지만 조금씩 변화되고 또 죄의 힘을 잃는다. 목장에서 꺼내면 나한테 좋음 성령님이 다루어 가 주시니까! 목장은 부정적인 이야기도 다 꺼내놓고 말해야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면 200이하의 감정들이 다루어가진다. 확실한 신앙고백이 없으면 분별이 안 된다고 하는데 나도 사역자님들도 칼날 위에 물방울처럼 그렇다~ 재정이는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잘 섬기며 가고 있고 공동체에 있다는 것 때문에 너무 잘 하고 있다. 분별해주는 리트머스지=공동체!
재정: 이번 주 술을 마셨다. 3년만에 만난 친구들이고 성인된 기념으로 흥이 많은 분위기에 마시다보니까 조절을 못해서 집갈 때 어지러웠다.. 난 취하지 않는다는 자기확신이 깨졌다.. 내 맘대로 조절할 수 있는 게 아니구나! 생각했다. 친구들이 술 마시자고 하면 술은 마시기 싫은게 친구들과 놀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 더 고민이다. 또 애매한 관계 어떻게든 챙기고 가려는 마음이 있는데.. 끊어내는 것이 너무 어렵다.. 알러지 약을 먹고 있어서 술을 못 먹는다고 거짓말하기도 싫다.. 학교 가면 술자리가 생길 텐데 벌써 부담된다.
지은 : 재정이가 원래 잘 거절하지 못하나?
재정: 넹
지은: 미움 받는 것에 대한 것을 묵상해보기로... 사람들이 기적을 행한 베드로에게 엄청 칭송하니까 베드로가 그 자리에서 발 아래(?) 엎드려 나는 사람일 뿐이야!!하는 말씀이 있다. 관계도 시간도 감정도, 한계와 경계가 있는데 사람의 경계를 넘는 것은 하나님의 자리에 나를 올려 두는 오만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도 탈이 난다. 내 경계는 여기까지야..라는 것은 하나님 엎드리는 겸손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칼거절이 오히려 고마운 이유도 그렇다.. 내가 따르고 쫓고 있는 것이 예수님이 아니라 내 욕심이면 분별이 안 된다.
나은 : 내가 스무살 여름쯤 술 끊고 지금까지 안 마시는데 다 하나님이 그 환경을 만들어주셨던 것 같다. 엄마와 치열한 갈등 속에서 서로의 경계를 넘으면서 싸웠고 그때 경계를 넘으면 탈이 나는 것을 몸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또 다른 걸 생각할 겨를이 없게 하셨다. 하나님한테 원망이 많았지만 하나님만 답을 알 것 같아서 매일 학교가는 지하철에서 큐티를 했다. 알바가 계속 안 구해져서 도시락 싸들고 다닐 정도로 돈이 없었다. 그래서 술값이 부담스러웠다. 또 세상에서 가장 인정과 사랑을 받고 싶었던 엄마에게 이미 미움받고 있기 때문에 친구들한테 미움받는 것은 상관이 없었다. 그래서 술자리를 거절하 것도 쉬웠다. 또 여전히 끊어지지 않는 지각의 혈류가 있는데, 난 지금도 정신 못차리고 살고 있는데 술까지 마시면 대책이 없을 거라는 말로 시작해서 신앙고백을 하기도 했다. 미투가 다 터지면서 학교에서 술강요는 없었고, 안 마셨는데 마신 것 마냥 텐션이 높아서 더 신나게 놀아서 다들 신기해하고 재밌어했다. 또 술이 음란으로 이어지기 쉽기에 절제가 필요한데, 학교에서 몇차례 술자리를 가지니까 그런(?) 일이 있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날 아예 그 자리에 참석도 못할 환경을 만들어주셨다. 재정이도 지켜주실 거양.
재정: 하나님이 늘 나에게 좋은 환경을 주신다고 생각한다. 놀면 끝까지 남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데 ㅋㄹㄴ 시간제한으로 잘 막아주시고 지켜주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여중 여고 교회 공대인데 남녀비율5:5 신기하고 정말 감사하다.
은혜: 버리고 가야 할 십자가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전 주 사촌오빠 결혼식에서 공황이 왔다. 공황 후에 충동이왔다. 눈치보고 떳떳하지 못한 느낌, 되풀이되는 죄로 인해서 쪽팔리고 부끄러웠다. 근데 아까 지은 언니가 목장에서 나눔하는 것은 위로와 처방이 목적이 아니라 꺼내서 성령님께 맡기는 것이 중요한 목적이라고 하시니까 잘 꺼내 놓겠다!
나는 경계를 참 못 지키는 것이 있다. 곧 엄마아빠의 결혼기념일이셔서 선물도 엄청 부산스럽게 준비하는 중이다. 조증이 오면 충동구매를 한다. 지갑, 가방, 스타벅스 텀블러.. 수강신청, 영어소설강의,, 학교계정만들기, 수목원 예약까지 하루 만에 그걸 다 했다. 힘이 부쳐서 그때 충동이 올라와서 응급실을 가게 됐다. 응급차 한 번 부르는 게 비싼데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든다.. 엄마는 나에게 분리불안을 느끼셔서 알바 그만두셔서 돈을 안 벌고 계시다. 부모님께금전적인 부담을 드려 죄송하다..
이제 약 갯수를 늘렸다. 잠이 쏟아지긴 하지만, 두통이 사라지는 등의 좋은 점이 많다. 대중교통 혼자 탈 수 있게 됐다! 피부과에 갈 때 오! 공황이 안 오고 있어!라고 생각하며 너무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또 학교 안 다닐거라고 하다가도 학교 생각하면 설렌다. 이번 주는 부모님의 결혼 기념일 있으니까 행복한 한 주를 보낼 것 같다.
고민이 있다.. 정신과 약복용할 땐 친구들에겐 뭐라고 말해야 할까! 이번 주는 자해도 안하고 화상치료도 잘 아물었으면 좋겠다~ 학교 밖 청소년 꿈 그린 재단 장학금 신청했는데 잘 되길!
나은: 너무 공감된다! 나도 진짜 내가 뭐든 다 해낼 줄 알고 한 번에 모든 계획을 몰아부치면서 지내다가 스트레스로 인해서 엄청난 출혈이 온 적 있었다. 그때 아, 내 한계였구나.를 느끼고 자제하면서 살고 있다ㅠㅠ
고은: 우리 아빠가 완전 그런 스타일이시다. 9시까지 출근이면 2-3시간 일찍 출근하신다. 키 크시고 힘 세셔서 모든 힘든 일을 도맡아 하신다. 물리치료 + 하루종일 병원에서 힘쓰는 일 하시고, 집에 돌아와서는 영어 원본으로 인체에 대한 공부를 한다. 아빠의 몸에 무리가 없을 수가 없다. 이번 주에는 아버지의 잔소리가 더 심해지셨다. 밥 먹는데 운전 면허를 딸 생각 전혀 없는데, 만약에 면허 딸 일이 생긴다면 ~~~ 잔소리가 너무너무 심했다.. 과거 할아버지께서 아빠에게 '너는 공부만 해! 내가 다 해줄게!'라고 하셨지만 정작 아무것도 챙겨주신 게 없다. 거기에 크게 실망하신 아버지는 나에게 경제관념 등 꼭 알아야 할 일에 대해서 아주 말씀을 많이 하신다. 스트레스고 부담이다..
나은 : 밥 먹는데 잔소리라니 고은이 너무 힘들 것 같다. 하루에 한 시간씩 아버지 강의 시간 정해놓는 게 나을 것 같다.
선아, 재정: 좋은 것 같다. 엄청 열정적으로 준비하실 듯하다.
지은: 부모님은 항상 세 발자국 앞으로 가서 말씀하시더라.. 그 부모님에게 반항하면서부터 분리가 시작되는 거라고 들었어!
재정: 하.. 근데 어디까지 분리되어야 하고 어디까지 순종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부모님께서 친구들과의 약속잡는 것 까지 허락받고 나가서 놀라고 하시는데, 순종해야 하는지,,, 그게 너무 궁금하다.
선아: 맞다ㅜㅜ 부모님도 나도 분리를 해야 한다..
지은 : 경제적으로부터, 부모님가치관으로부터 분리해야한다ㅜㅜ
나은 : 나도 너무 분리가 안된다. 그래도 진짜 10년간 엄마랑 전쟁하면서 이렇게 하면 악순환밖에 안된다는 것을 느끼니까 어떻게든 함께 살아보려고 괜찮은 분리 방법을 찾았다. 공경할 수 없는 부모라도 공경하다보면 그럴만한 부모님이 된다는 글을 읽었다. 난 엄마를 판단하고 무시해서 엄마 마음을 아프게 하는 죄를 많이 지었다. 경계를 넘어오실 땐 해야할 말을 해야 하지만 화가 난 상태에서 하면 안되는 것 같다. 부모님께 말씀을 바탕으로 엄마가 지금 많이 걱정하는 것을 이해한다고 그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자고 공손하고 겸손하게 말하는 게 가장 지혜로운 것 같다. 그러면 엄마가 겉으로 티는 안 내셔도 마음속으로 오 나은이도 어른이네~~?하시고 존중해야겠다는 생각하시더라. 오은영박사님 등 전문가가 말하는 부모와 자녀의 분리에 대한 영상을 부모님과 함께 보기도 한다.
지은 : 공손하게 하는 것 진짜 맞는 것 같아~~ 재정이도 어른이네! 나는 질서브레이커! 질서를 지키는 표현!해부쟉
고은 : 나는 아직 어머니께 묶여 가며 불만도 없는데, 고1 동생은 벌써 부터 독립을 준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난 동생에게 친구랑 더 놀고 오라구, 언니꺼 사오는 김에 더 놀고 오라고 말한다. 동생이 좀 더 자유로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다. 엄마가 동생에게 왜 그리 춥게 입었냐고 잔소리하면 얘보다 더 춥게 입은 애도 봤어~하면서 쉴드를 쳐주고 있다. 동생이 고등학생이긴하지만 조금 미리 분리하는 중이라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편하당~
지은: ampdivideampdivide 결혼하는 시점이 완전 분리의 시작이다. 상처많은 가정에서의 그 밀착이 어떻게 분리가 잘 되겠나. 기도가 가장 중요!
재정: 난 엄마가 뭐라고 하시면 '니나 해'라고 한다. 내가 엄마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느낌이다.
선아: 질서 순종...
지은: 양육~~~~
*선아, 재정, 은혜, 고은, 예은 모두모두 일대일 양육받는다고 함~~~!
고은: 말씀요약 이번 주부터 시작했다! 큐티도 한 번 해볼까 생각한다! 고등학교 때는 겉만 크리스찬이었고 졸업 후 할 게 없으니까 쿠키런킹덤+앙상블스타즈 게임에 돈과 시간을 쏟았다. 유튜브에도. 그러나 이번에 물질고난이 오며 돈이 없으니까 술도 안 마시고 친구도 안 만나고 게임도 안 하게 된다. 원래같으면 하나님이 나한테 왜, 나한테만 이러나 원망했을 텐데 청년부 올라와서 말씀이 들리니까 아빠가 아파서 쉬는 것을 보고 원망하기보다 아빠가 이번에는 푹- 쉬어서 건강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청년부 수련회 때 이수영집사님 남편분께서 10년만에 목자가 되셨다고 했다. 아빠가 부목자가 되시자마자 시작과 동시에 내려 놓으셨다... 아빠가 말씀이 들리셨으면 좋겠다. 아빠는 현재 혈당과 콜레스테롤 높고, 당뇨는 집안 내력, 간수치 안 좋으시다. 아빠가 군것질을 너무 좋아하시는데 가끔 내가 숨어서 라면 먹으면 아빠가 엄마몰래 와서 한 입맛 달라고 한다. 예전엔 절제 못하는 아빠를 비난하는 식으로 '아빠 먹으면 안돼'라고 했는데 요즘은 마인드가 바껴서 똑같은 말을 했더라도 회개를 하게 된다.
성인이 되어서 부모님의 건강과 경제적인 것에 대한 불안감이 크다. 어릴 때 거실 없는 작은 집에서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오고 고등학교 땐 또 더 넓은 아파트로 이사왔다 그러다가 성인이 되어 다시 가난이 찾아왔다. 지금 아빠보다 엄마가 돈을 더 많이 버시다보니까 가정의 질서가 무너지시는 것 같아서, 적용으로 엄마가 아빠에게 존댓말 쓰신다.. 엄마아빠가 함께 데이트 나갔다 들어오시는 게 신기하다... 어머니가 아픈 아버지를 섬기기위해서 정규직 거절하시고 불규칙한 공부방 일을 계속 하고 계시다. 어머니는 지금 마을지기시다. 아버지가 학구열이 강하셨는데 그 모습에 어머니께서 반했다. 그런데 결혼 후에 아버지가 불경을 많이 읽으셨다. 어머니께서 소중한 불경을 그걸 싹 버리니까 화가 나가지고 머리 깎고 절 들어갈거라고 엄청 크게 싸우셨다.. 자기가 사랑했던 모습이 나중에 결혼 후 가장 싫어질 거라고..
지은: 지금 직장에 8년 만나시는 교회 커플이 있는데 잘 만나고 있다. 큐티를 하면 그게 가능한 것 같다.
나은: 맞다.. 큐티나눔을 하면 또 새로워 보이고, 하나님께 남자친구를 부탁드리면 너무 든든하다!
선아: 남자친구가 교회에 등록하고 목장사람들도 좋아한다. 점점 성장하고 있는 게 보이니까 신앙적인 욕심이 난다... 버리고가 아닌 지고 가야할 십자가가 무엇이냐고 했는데 나는 내가 못지고 갈 것 같으면 무엇이든 버리고 회피하는 습성이있다... 남자친구랑 죄에 걸려 넘어지는 것도 진절머리나고 헤어질까 생각도 했다. 하나님의 일보다는 나의 일을 더 생각하는 거 같다. 혼전순결 문제, 앞으로는 잘 지켜나가 보자고 하고 엄청 논리적으로 설명해도 쉽지가 않다... 버리고 가야할 본성이 있다면 음란이다,.. 그리고 버림받기 싫어서 그 전에 버리자는 마음이 있다... 미움받을 용기가 없는 것이 본성이다.. 하나님의 길 대로 가게 해 달라는 그 마음이 없고 자기확신으로 버리려고 한다..
<기도제목>
백선아
1.이제 새학기가 시작되고 학교다니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도 있고 불안한 마음도 있는데 중심 잘 잡아서 설레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갈수 있도록
2.이제 레슨도 다시 받고 편입 준비도 하게 되는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3.남자친구와의 교제 잘 분별해 나갈수 있도록
4.일하는 곳에 잘 적응하고 내가 먼저 다가갈수 있는 용기와 체력 주시길
5.연습과 큐티 열심히 하길
6.인내심과 지혜가 생길수 있도록
7.나의 죄들을 인정하고 공동체에 나누며 갈수 있도록
8.목장 식구들의 건강 지켜주시고 모든 상황에 잘 적응 해 나갈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9.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체력을 지켜주시고 앞으로의 진로를 잘 선택하실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10.돈에 집착하지 않고 여유를 가질수 있도록
정지은
1. 한달에 한번씩 마감만 치루면 잠과 일과 생활패턴이 무너지는 중입니다. QT, 잠, 일, 다이어트 너무 균형 잡고 싶지만 내 목숨 구하고자 하지않고 상황에 순종 되도록,,,
2. 청어새 큐티인 영문판 창간 함께 해주시길
3. 중등부, 청년부 목장과 가족에게 보내신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고 하나씩 따르는 한 주 보내도록
조은혜
1. 이번주에 개강하는데 학교 출석하는 데 의미를 두고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2. 학교에서 인간관계에 대한 두려움 이겨낼 수 있도록 맞는 친구 허락해주시길
3. 약이 늘어 잠이 많아졌는데 학교생활에 지장 없도록
4. 꾸준히 치료 받고 있는데 조울, 두통, 공황, 폭식증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5. 자살충동, 자해충동, 휴학하고 싶은 충동으로부터 지켜주시길
6. 꿈드림 장학금 받아서 하나님께 학교 다니라는 징표로 삼을 수 있도록 또는 안되더라도 너무 실패하지 않도록
7. 조금 더 뻔뻔하고 남의 시선을 덜 신경써서 나답게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8. 큐티 형식적으로 하고 있는데 항상 1순위로 하고 말씀 묵상 깊이 할 수 있도록
9. 식욕 절제할 수 있도록 또는 폭식하더라도 인정하고 나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10. 이번에 양육 신청하려하는데 양육 통해서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이고은
1. 허락해주신 알바자리에 잘 적응하고 해 나갈 수 있도록
2. 아무리 돈이 없어도 돈이라는 우상에 끌려다니지 않도록
3. 갈비뼈 부러진분과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도록
4. 아빠의 건강이 회복되고 교회에 잘 붙어 가실 수 있도록
5. 새학기가 시작되는데 학교 수업에 잘 적응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6. 매일은 아니더라도 큐티를 자주 해서 하루의 시작을 말씀으로 할 수 있도록
서나은
- 매일 큐티 묵상과 기도하기
- 약속시간에 늦지 않고 상대방을 환영해줄 수 있도록
- 남자친구가 인간관계를 어려워하는데 닫힌 마음 열고 주님이 예비해두신 믿음의 지체를 만날 수 있도록.. 진로를 정하는데 잘 인도 받을 수 있도록..
- 이번 주 내내 연기연습과 춤연습 열심히 하도록
- 하나님께 받은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도록
- 부모님의 구원과 거룩을 위해 기도합니다. 엄마의 불면증과 두통과 아빠의 전신 두드러기 낫게 해주세요. 모든 사람들을 코로나와 오미크론으로부터 지켜주세요.
- 외할아버지와 모든 지인들이 예수님을 믿길
- 친오빠 양성을 받았다. 격리동안 외롭지 않고 인후통 낫길.. 말씀과 기도로 잘 통과하고 건강회복시켜주시길 바란다. 방역 잘 하고 바이러스로부터 남은 가족들도 지켜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길.
- 엄마와 갈등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옳소이다 할 수 있도록. 나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이기려고 하고 두려워하기보다 선하신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