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2022년 2월 27일 주일
2. 장소: Zoom온라인 목장
3. 참석자: 조은우, 김교희, 길은선, 황보련, 크리스틴, 한승희
4. 설교본문:마가복음 8:27-35
5. 설교자:박성근 목사님
6. 제목: 예수님을 따르려거든
7. 말씀 요약
1)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고백해야 한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라고 고백했다. 귀신들을 내쫓고 광풍을 잠잠하게 하시고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신 후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고백을 들으신다. 흰 대리석 신전과 우상이 들끓는 곳에서 신앙고백을 원하신다. 로마황제가 있는 곳에서 목수의 아들 예수님이 나는 누구냐고 물어보시고 신앙고백을 요구하신다.
적용:사람들은 예수님을 위대한 분이라 하는데, 제자들은 두려웟 그리스도라고 고백을 못한다. 자신의 신앙 고백이 확실하지 않아서 신앙 고백을 못하는데여러분은 어디에 속하는가? 어떤 중독에 빠져 있는가?
2) 준비가 되어야 한다.
신앙 고백을 받아내시고 자기 일을 아무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신다. 왜 말하지 말라고 하시는 가? 말해야 할 때 말하지 말아야 할 때를 알게 해주시고, 나의 말이 아니라 성령의 말을 해야한다. 여전히 내 말이 앞설 때가 있는데 성령의 말을 해야할 때를 알아야 한다. 아무에게나 말하지 말고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경계하라고 하신다. 사람 이름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이름만 드러나야 한다.
적용:나는 예수님을 전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3) 하나님의 일을 생각 해야 한다.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당하고 사흘 만에 부활한다고 말씀하시는데 베드로가 예수님을 붙잡고 항변한다. 예수님의 목적은 죽고 부활하시는 것인데 우리의 사명은은 잘 먹고 잘 살고 결혼하는 것이라 문제가 생기면 다 쭈그러든다.
사단아 물러가라고 하신다. 사람의 생각으로 방해하지 말라고 하신다. 예수님은 인류구원을 위해서 죽어야 하는데 베드로는 능치 못함이 없다고 한다. 절대 고난을 주시지 않는다고, 가난하게 살지 않는다고한다. 예수님은 죽어서 부활을 이야기하시는데 우리는 세상 성공을 말한다.
적용:나는 하나님 일을 생각하는가? 사람 일만 생각 하는가? 나를 위하는 부모 형제들에게 사단이라고 물러 가라고 할 수 있는가?
4) 자기를 부인해야 한다
자기 목숨을 버리고 부인하고 십자가 지는 것이 제자도이다. 자기 부인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주를 시인하는 것이다. 자기 십자가 앞에서 집 나가고 때리는 남편 부인 앞에서 병든 자녀 앞에서 나의 죄와 누추함을 말하는 것이 자기 부인이다. 내 죄 보는 것이 성화이고 큐티이다.
적용:버리고 아니라 내가 지고 가야 할 나의 십자가는 무엇인가?
기도제목
조은우
- 4개월 동안 말씀, 기도, 묵상 하게 하시고 전시마감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3.2-3일 12미터 전시 철거 하러 갑니다. 자차 운전 및 철거 중 사고 없이 무사히 돌아 올 수 있도록
- 여러 일 진행 중->세상 생각 올라 올때마다 '사단아 물러 가라' 외치고 십자가 잘 지고 갈 수있도록
- 목장에 여러 나눔과 관계들 위해 중보하고 불쌍히 여겨주시고 고쳐주시길
김교희
- 이사짐 정리에 생활예배가 무너졌는데 생활예배 회복하도록
- 회사에서 주니어와 일 하는 부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데 다시 마주하는 상황을 나의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잘 통과하도록
- 동생편이 되어줄 수 있도록, 동생 구원과 목장 정착
한승희
- 육적으로 염려하지 않고 영적으로 주님을 말씀을 믿고 나아가는 한주 되기를
- 말씀 QT 생활화 하기
- 월삭기도회 늦잠자지 않고 참여하기
- 코로나 깨끗이 낫고 바이러스 균도 모두 소독하기
크리스틴
- 밀린 일과 리포트를 할 수 있는 마음, 정신 그리고 체력주시길
- 오피스 다시 돌아가야하는게 무서운데 잘 통과할 수 있도록
- 일의 모든것을 하나님께서 컨트롤 하시걸 알고 말씀보며 하루에 작은 순종만이라도 하며 살 수 있도록.
황보련
- 직장인도함받기
- 여전한방식으로 말씀보며 하루살기
길은선
-3.2 , 3.4 논문계획발표 준비 잘 인도해주셔서 잘 통과될수있기를, 연구모형수정에 어려움 겪고 있는데 지혜 주시기를
- 아빠, 외삼촌 영혼구원
- 욕심위한 진로가 아니고 영혼 구원 위한 진로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 말씀과 기도로 영육간의 회복시켜주시기를